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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말고 병원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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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준다고 해서 궁금해서 선택한 책! 아는 것이 힘이다! ㅋㅋ '어젯밤에 먹는 진통제 한 알, 암을 키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증상을 잘못 알고 진통제 먹고 참다가 암을 키운다는 말인 듯. 제목은 건강법칙에 대해 알려줄 듯 한데, 질병에 대한 사례가 주로 실려 있다. 현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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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의사 선생님께서 알려준다고 해서

궁금해서 선택한 책! 아는 것이 힘이다! ㅋㅋ

'어젯밤에 먹는 진통제 한 알, 암을 키운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증상을 잘못 알고 진통제 먹고 참다가 암을 키운다는 말인 듯.

제목은 건강법칙에 대해 알려줄 듯 한데, 질병에 대한 사례가 주로 실려 있다.

현대인들이 앓는 질병들은 다 실려 있는 듯하다.

 

두통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그 원인을 알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긴장성 두통을 주로 앓는데, 그 원인과 치료에 대해 잘 알려준다.

요즘 젊은 사람들 다이어트와 탈모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은데,

다이어트 약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탈모 치료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요런 요긴한 정보 넘 좋아.

 

젊은 남자분들이 통풍으로 고기도 못 먹고 술도 못 마시고 겨울이면 깁스까지 하고 다니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이 대체적으로 고기와 술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

통증이 있으면 좀 안먹다가 통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먹고 관리가 쉽지 않다.

사람 심리가 평소에 별로 먹지 않던 것도 먹지 말라하면 또 먹고 싶지 않은가.

통풍은 정말 평생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가 중요하다.

나중엔 진통제를 하도 맞아서 엉덩이가 딱딱해져 엉덩이 주사 못 맞는 분도 봤다 ㅠ

 

결핵이라고 하면, 예전 80년대 영화에서나 봤던 것 같은데, 주인공이 갑자기 기침을 하면서 피가 나오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런데 요즘 너무 흔하다. 다이어트로 인해 영양실조도 많아져서 그런건지.무리한 다이어트는 정말 안됨!!

무리한 다이어트는 골다공증도 생긴다고 책에서 알려준다.

이렇게 영양섭취가 풍부한 시대에도 결핵이 많다니 놀랍다.

결핵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전염성도 없는 잠복결핵도 많다고 한다.

잦은 잔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감기증상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사실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다!

늦은 시간에 퇴근하면서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고, 배부르니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바로 역류성 식도염의 지름길 ㅠ 그리고 서구화된 식단도 문제라고.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김영철 원장은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의사 보는 것을 적금을 붓듯 생각해야 합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고 해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고 상태를 진료받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 제때 복용하는 것. 이것은 식이조절이나 운동보다 무조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 병원 현장에서는 제때 병원에 와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아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젊은 나이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을 판정받는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불행하게도 그냥 내버려 둔다거나, 몸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완쾌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각종 장애를 얻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까지 발생할 수 있다.

요즘 사람들, 아프면 무조건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인터넷에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데 정확한 건지 알수가 없다.

앞으로는 아프면 지도 검색해서 병원을 찾아가자.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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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소한 건강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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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지는 법이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제목도 <사소한 건강 법칙>인데 사소한 것이 우리에게는 결국 중요하다는 역설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다. 그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법이다. 아픈 사람도 무시를 해서는 안된다. 저자님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 마음에서 쓰셨을 것이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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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불씨가 큰 불씨로 번지는 법이다.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제목도 <사소한 건강 법칙>인데 사소한 것이 우리에게는 결국 중요하다는 역설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다. 그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법이다. 아픈 사람도 무시를 해서는 안된다. 저자님도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를 바란 마음에서 쓰셨을 것이다. 건강한 사람도 따르는데, 아픈 사람은 무시해서야 되겠는가? '별 거 아니겠지' 그 생각이 엄청난 후회로 다가올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철 선생님은 서대문에서 23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삼성제일 클리닉(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혈압, 당뇨 치료 양호 기관 선정) 대표원장님이시다. 바람소리 조차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신다. 정말로 환자를 위해서 태어나신 의사선생님같다. 책에 나오는 말씀은 하나하나도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사소한 건강 신호 / 사소한 건강 법칙 / 사소한 건강 습관 이렇게 총 3가지의 대주제로 구분이된다.





대표적으로 내가 이 페이지들을 사진으로 꼽은 이유는 직장인들의 애환이라고할까? 자도자도 피곤하댄다. 나도 그런 적이 많다. 회사다니면 월요일은 그나마 나은데, 화요일부터는 진짜... 겨울잠을 자고 싶은 심정이다. 그런데 피로가느 주관적인 측면이 있고, 육체적인 활동을 하다보면 피로하다고 느끼는 건 당연지사다. 그런데 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고, 충분히 잤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하다면 정말로 검사를 꼭 해야한다. 피곤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려면 균형 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꼭 가져야겠다. 이 책은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병에 대한 무지가, 우리 몸에는 치명적인 무기가 되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을 보면서, 아니 보기 전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아는 것이 힘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반드시 꼭 무언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과 함께 추천드린다. 변화의 출발점은 내 자신부터다. 혹시나 42가지의 대표증상이 책에 나오는데, 해당이 된다면 꼭 내용을 참고했으면 좋겠다. 내가 스스로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해야 건강도 같이 덩달아 나에게 같이 오는 것이 아닐까?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e 202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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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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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김영철 지음 / 가나출판사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 소개해 놓은 건강정보 에세이 도서이다. 우리는 두통이나 사소한 것에는 큰 관심이 없이 그냥 머리아니까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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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김영철 지음 / 가나출판사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 소개해 놓은 건강정보 에세이 도서이다. 우리는 두통이나 사소한 것에는 큰 관심이 없이 그냥 머리아니까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소화가 안되는거 같으면 소화제를 먹곤 했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한 것으로 끝나면 다행인데, 자주 주기적으로 아프면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가서 정확한 진단을 아는게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고 말한다. 특히 우리나라 처럼 약을 쉽게 구하는 나라는 없다고들 한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총 3장으로 소개해 놓았다. 1장은 아픈 사람이 무시하는 사소한 건강 신호이다. 먼저 생활하면서 제일 많이들 겪는 두통, 사소한 건강 법칙 책에서는 두통은 병이다라고 했다. 두통을 참다가 병원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뇌종양 판단을 받았다. 두통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것 같다. 그외에도 사소한 것들 담, 어지러움, 체중 감소, 손발 붓는거, 식중독, 피부 가려움, 피곤등 일상생활 하면서 나타나는 병에 대해서 다루었다. 그중에서 나의 관심은 바로 "자도 자도 피곤 한 것이 바로 병이다" 부분이다. 나는 원래 잠이 많긴하다. 정말이지 자도 자도 피곤함은 느끼는 1인 인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 가슴 졸이면서 읽어보았다.

피곤함이 오래 가면 심한 우울증, 불안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의 증상일 수도 있고, 심한 빈혈, 간 질환, 갑상선 질환, 신장 질환, 폐결핵, 심혈관계 질환과 악성종양의 증상으로도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다고 한다.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면 먼저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주 3~4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현대인은 수많은 스트레스와 싸우며 지낸다. 이로 인한 피로감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긍정적인 마음과 건전한 생활양식이 피로를 극복하는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방법임을 강조했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의 2장에서는 건강한 사람이 따르는 사소한 건강 법칙에 대해 11가지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허혈성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지혈증, 췌장염, 골다공증, 담석증과 요로 결석, 호흡, 결핵, 배뇨 장애 , 항문 질환 등.. 예전에 검사했을 때 지방간이 약간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무심코 흘려보냈다. 그 당시에는 직원들과 술을 거의 매일 마시다 시피 했었다. 지금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나서 집중하면 읽어 본다. 알콜올성 지방간은 보통 2달 정도 술을 끓으면 간이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방간은 금주와 체중 관리만 하면 치료되는 간단한 질환이라고 한다. 체중관리와 운동 하루 30분씩 걷기라도 해야겠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의 3장에서는 건강하고 싶다면 지켜야 할 사소한 건강 습관에 대해 10가지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자주 듣는 대사증후군, 당뇨, 고혈압, 탈모와 여드름, 과민성 대장중후군, 염증성 장 질환, 쓴맛, 갑상선, 대상포진, 치매 등.

우리가 자주 듣고 접하고, 알고 있는 질환들이다. 이 질환들은 일상생활하면서 생활습관만 잘 관리해도 좋아질 수 있다고 한다. 이 중에서 눈에 띄는 대목이 있다. 바로 만사가 귀찮니즘이다. 요즘 만사가 귀찮아서 잘 움직이지 않고, 기분도 저하되어 있다.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면 대사 과정이 저하되어 추위를 많이 타고, 변비, 무기력증, 피부 건조, 탈모, 땀 분비 감소, 체중 증가, 서백, 집중력저하, 기억력 감퇴 등이 나타나게 되고 쉽게 피곤하며 의욕이 없어지게 된다네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감상선 기능 항진증 두 종류가 있네요.

 

 

정보화 시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사소한 건강 이상을 감지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하는 것이다. 문제는 인터넷에는 건강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중에는 부정확한 낭설이 너무 많다.
문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를 구분하기 힘든 정도라는 것이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은 이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에 대한 정확한 증세와 원인,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치료 방법과 약물명을 모두 담았다.

 

건강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철저한 건강 관리다. 자신의 건강에 스스로 관심을 갖는다면 대부분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개인의 잘못된 인식, 생활 습관, 식이 섭취와 같은 아주 사소한 잘못은 바이러스에 의한 질환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앓고 있는 병의 이유가 된다. 병원을 자주 가는 사람이 건강한 거다 건강하고 싶다면 지켜야 할 사소한 건강 습관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김영철 원장은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병원 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나는 사실 건강검진표가 나와도 하지를 않는다. 나의 건강에 대해 너무 무책임하게 살아온거 같다. 사소한 건강 법칙 책을 빌어 오늘부터 나의 건강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아가야 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을 해본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위책만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n******1 2021.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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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의사 조언 무시하면 아프고 따르면 건강하다
"[사소한 건강 법칙] 의사 조언 무시하면 아프고 따르면 건강하다" 내용보기
'인체의 신비'란 말을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초등학교 때인 것 같다. 그러나 실제 경험한 것은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잦아지는 40대 후반쯤에도 10대 때 못지않게 많이 듣고 본 것 같다. 아마 의사로부터 듣는 이야기를 종합해 홀로 곰곰이 생각하다 기억나는 단어인 것 같다. 아무 곳에도 쓸 일이 없는 것 같은 신체 일부라도 알고 보면 꼭 있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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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란 말을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초등학교 때인 것 같다. 그러나 실제 경험한 것은 어른이 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병원을 찾는 일이 잦아지는 40대 후반쯤에도 10대 때 못지않게 많이 듣고 본 것 같다. 아마 의사로부터 듣는 이야기를 종합해 홀로 곰곰이 생각하다 기억나는 단어인 것 같다.

아무 곳에도 쓸 일이 없는 것 같은 신체 일부라도 알고 보면 꼭 있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듣고 깨닫고 하는 때가 40대인 것 같다. 실제로 인체의 구조만 보더라도 놀랍도록 발달돼 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유기적 관계를 갖고 있으며 만일 어느 한 곳이라도 다치거나 고장나면 몸 전체가 아픈 곳을 위해 동원된다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다. 다만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일을 지나치게 몰두한 나머지 병이 아닌데도 병으로 여기는 것만 빼놓은다면 말이다.

정보화 시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자신의 사소한 건강 이상을 감지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검색하는 것이다. 독자 역시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면 으레 휴대폰을 이용해 검색한다. 문제는 인터넷에는 건강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중에는 부정확한 낭설이 너무 많다. 문제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를 구분하기 힘든 정도여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우려도 크다.

 


 

누구나 살면서 병원엘 간다. 아마 삶을 마칠 때까지 병원을 들락거리는 것은 인간으로서 숙명일 것이다. 하다못해 가벼운 감기부터 생명의 유지를 장담할 수 없는 병에 이르기까지 아프면 병원엘 가야 한다. 어딘가가 아프면 아무리 작은 병이라도 몸이 반응하기 때문에 일찍 고쳐야 고생도 덜하고 치료비도 적게 든다.

그러나 몸의 이상을 인지하고도 방치해 큰 병으로 발전되면 치료비 문제를 떠나서 치료 자체가 불가능해질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예전(의료보험이 없을 때)에는 치료비가 부담돼 치료 자체를 못 받는 경우도 가끔 있었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질환에 대해 의료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몇 가지 질병을 제외하곤 돈이 없어 치료를 못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중요한 것은 환자가 질환을 인지하고 빨리 병원으로 가야할지, 조금 천천히 병세를 보다가 병원 신세를 져야할지는 각각의 환자의 판단에 달려 있다. 건강 상식을 알면 돈도 적게 들고, 고생도 덜하는 것이다. 환자가 질환의 경중을 알아 적절하게 대처한다면 치료비도 아끼고, 깨끗하게 치료될 수도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료보험제가 실시돼 이번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 커다란 덕을 봤다고 할 수 있다. 진단 비용도 안 들고 설령 감염됐다 할지라도 정부에서 치료비 전액을 지원해 주었기 때문이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마저도 의료보험제가 우리처럼 잘 실시되지 않아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감염의심자가 아니면 진단 비용이 너무 비싸 다른 가족까지 감염시키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K-방역' 속에는 의료보험 제도도 한몫을 단단히 한 셈이다.

 


 

이 책 『사소한 건강 법칙』은 건강 의료 상식에 관한 책이다. 즉 병을 예방하거나 병들었을 때 치료에 대해 환자로서 대처해야 할 상식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대단히 유명한 의사가 쓴 책은 아니다. 다정하고 섬세한 동네 주치의인 김영철 저자는 자신의 진료실에서 늘 잔소리꾼이 된다고 한다. 많은 환자가 사소하다고 무시하고 있다가 병을 키워오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나만 아는 사소한 건강 변화를 알아채는 것이 큰 병을 막고 평생 건강하게 사는 비법이다. 이런 저자의 주장은 예방적 측면에서 사람들이 ‘쉽게 무시하고 지나치는 건강 신호’와 ‘건강한 사람들이 따르는 건강 법칙’을, 또 관리 측면에서 ‘생활 속에서 지켜나가야 할 건강 습관’ 등 3개의 주제로 나눠 설명한다. 각 주제에는 증세에 따라 예측되는 주요 질병, 식사, 생활 등에서 환자가 유의할 점, 실제 병원에서 행해지는 치료 방법,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치료 약명, 후유증세 등을 명료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각각의 증세와 예방, 치료에 관해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을 돕는다. 한 초등학생이 1학기 때부터 두통이 약간씩 시작되더니 2학기쯤이 되었을 때는 구토 증상을 보인다며 진료실을 찾았다. 아이가 오래전부터 아이가 머리 아프다고 해도 체했거나 공부하기 싫어 말하는 꾀병인 줄 알고 그대로 두었던 엄마는 아이가 구토 증세까지 보이자 병원에 데려온 것이다. 아이를 진단한 결과는 뇌종양. 긴급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다.

만약 6개월 전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말을 유심히 듣고 조금이라도 빨리 병원에 갔다면 아이의 완쾌 확률은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 두통, 어지럼증 등은 1차 의료기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이다. 하지만 두통이나 어지럼증으로 병원에 방문할 정도면 그 정도가 상당히 심할 때다. 그러다 보니 앞서 소개한 아이처럼 1차 의료기관에서는 손 쓸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 될 때까지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으로 위급한 경우를 생각해서 간단한 두통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갈 수는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정확한 건강 지식이다. 이 책은 같은 부위의 두통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심해진다면, 혹은 심해지지 않는다고 해도 그 기간이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할 것을 권한다. 혹은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두통이 발생한다면 단순 두통의 문제가 아니라 목 부위의 근육이 경직되어 발생하는 것일 수 있으니 자신의 건강 상태를 주시하며 사소한 신호를 알아채라고 말한다. 이런 습관이야말로 큰 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시작이다.

 


 

또 다른 병의 사례다. 30대의 한 여성이 있다.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지만 어머니가 골다공증으로 약을 먹고 있고, 젊은 시절 잦은 다이어트로 몸이 매우 마른 상태다. 이런 환자가 어느 날 갑자기 등이나 허리가 아프다고 한다면 이것은 단순 근육통이 아니라 골다공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실제 저자는 이런 환자를 진료한 적이 있는데 이때, 약을 처방하며 약을 제때 꼭 챙겨 먹을 것을 당부했다. 또 집 안의 문턱을 모두 없애라고도 충고했다. 골다공증 환자는 넘어지는 것이 가장 치명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나이만 믿고 약 먹기를 게을리했고 집을 수리하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 결과, 한밤중에 화장실에 가다가 문턱에 걸려 넘어졌고 갈비뼈와 골반뼈가 모두 골절되어 긴급 수술을 해야 했다.

만약 그녀가 저자의 말을 듣고 약을 먹고 집의 문턱을 없앴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비극이다. 사람들은 어디가 심각하게 아프기 전까지는 자신의 나이를 생각하며 건강을 과신한다. 그러나 사고와 질병은 나이나 성별 등 무엇도 따지지 않고 순식간에 몰아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사의 말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질병이 있는 사람에게 적용된다. 의사의 작은 충고 충실하게 따르고 무엇보다 제때 약을 먹는 것이 작은 병을 그 상태에 머물게 하며 크게 키우지 않는 유일한 마법의 법칙이다.

 


 

각각의 질병에 대해 사례별로 설명한 저자는 결론에 이른다. 적절한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은 만병통치약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자주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100세 시대'도 바람직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100세 건강'이다. 아프면서 오래 사는 것은 정작 본인의 삶이 질이 떨어져 장수가 무의미해지고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생활을 해야 한다면 100세 시대의 의미도 퇴색된다고 강조한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의사 보는 것을 적금을 붓듯 생각해야 합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고 해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고 상태를 진료받고 그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 제때 복용하는 것. 이것은 식이조절이나 운동보다 무조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실제 병원 현장에서는 제때 병원에 와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아 건강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특히 젊은 나이에 고혈압이나 당뇨 등 기저질환을 판정받는 사람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불행하게도 그냥 내버려 둔다거나, 몸에 좋다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으로 완쾌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각종 장애를 얻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까지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에 대한 정확한 증세와 원인,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치료 방법과 약물명을 모두 담았다. 보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늦지 않게 자신의 병증을 눈치채고 제때 치료를 받아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다. 우리가 아는 것 같지만 제대로 몰랐던 건강 지식의 원인을 파헤치고, 이로 인한 초기 사소한 징후를 소개함으로써 독자 스스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지금 내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학적 변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자신의 몸과 건강을 어떤 눈으로 바라봐야 할지, 그래서 큰 질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 김영철

 

서대문에서 23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 있는 삼성제일 클리닉(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고혈압, 당뇨 치료 양호 기관 선정) 대표원장. 환자들이 말하는 사소한 증상도 주의 깊게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는 진료실에 들어오는 환자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안색을 살피고, 그들이 말하는 작은 부분까지도 귀담아들으려 노력한다. 이런 그를 두고 환자들은 몸이 아픈 곳뿐 아니라 마음마저 치유하는 ‘우리 동네 주치의’라고 부른다. 대장 질환, 간, 당뇨, 비만 등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병에 대해 늘 연구하고, 현장에서 임상하고 있다. 특히 환자가 늦지 않게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어렵게 느껴지는 의학 지식을 환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동 병원 외과 수련 및 전문의 취득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고려대 외래 정교수(2009~현재까지)

고려대 외래 부교수(2006~2009)

고려대 외래 조교수 (2003~2006)

대한 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대장항문학회 정회원

대한 간담도학회 정회원

대한 당뇨병학회 정회원

대한 노인병학회 정회원

대한 비만학회 정회원

현재 삼육병원 가정의학과 수련협력병원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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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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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건강을 더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이나 비타민 섭취 등으로 건강을 지킬려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간과하거나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해 건강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처음에는 큰 병이 될 줄 몰랐다가 시간이 흘러 크게 병을 키운 후 검사를 해보니 더 안 좋은 상황이 되는 사람을 많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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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고 건강을 더 챙길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이나 비타민 섭취 등으로 건강을 지킬려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간과하거나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해 건강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처음에는 큰 병이 될 줄 몰랐다가 시간이 흘러 크게 병을 키운 후 검사를 해보니 더 안 좋은 상황이 되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번에 읽은 사소한 건강법칙은 사람들이 겪는 병증을 분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총 3장으로 나누어 사소하게 전달하지만 쉽게 파악하지 않는 병증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특히 저자는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규칙적인 병원방문이라고 한다.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더더욱 잘 지켜서 방문하는게 필요하다고 한다 사실 사람들이 건강 이상 발견시 병원 방문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것이 병을 더 키우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책은 두통, 요통, 빈혈, 고지혈증, 골다공증, 당뇨 등 한번 이상은 들어본 병명에 대해 어떤 때 위험한 상태이고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었다. 사실 이런 내용은 누군가가 알져주지 않으면 몰랐던 내용이 대다수였다. 평소에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지나갔던 병명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피곤한 것도 병이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피로가 병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의 급격한 피로감이 계속 되거나 충분한 수면에도 계속되는 피로라고 한다. 이런 때는 간과하지 말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실 피로감을 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기에 그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중요할 듯 싶다.  

 

이 책을 통해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건강법칙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확실히 문제가 감지 되면 바로 병원을 찾는 습관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단련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a***0 2021.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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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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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신은 인간에게 40살까지 건강하게 살 몸을 주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40이 되기 전까진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몸으로 그 말을 몸으로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진짜 40살이 넘어가니 온몸이 고장 신호가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장 신호가 오고 있지만 병원에 가는 건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귀찮음과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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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김영철

신은 인간에게 40살까지 건강하게 살 몸을 주셨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40이 되기 전까진 무슨 말인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몸으로 그 말을 몸으로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진짜 40살이 넘어가니 온몸이 고장 신호가 여기저기 일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고장 신호가 오고 있지만 병원에 가는 건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귀찮음과 놀고 싶다는 생각에 병원에 가는 걸 포기하고, 간단한 약과 파스, 커피로 마지막은 인터넷으로 병에 대한 검색으로

병원에 안가다가 결국엔 작년엔 응급실행!

그 이후에 병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생겨서 더 이상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결국엔 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위한 책... 그래서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병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많은 부분이 궁금하거나 주변에서 한 번씩 들어 본 병들이라 정말 좋아서 다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중에서 제가 제일 인상 깊은 부분을 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개

1. 두통은 병이다.

저도 두통을 달고 살고 있기에 알약이나 커피를 마시면서 대충 해결한 병입니다.

그 대충이라는 이야기는 두통에 대해서 병으로 생각 하기보다는 그냥 삶의 동반자라 생각하기가 그런 듯합니다.

그래서 제일 관심 있게 읽었고,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책의 제일 먼저 나옵니다.

두통은 생각보다 아픈 위치가 너무 다양해서 (신기해서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전부 사진만 봐도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습니다.

다 겪은 병들이라 그렇겠죠.

그렇다면 두통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했는데 아직까지 현대 과학으로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통을 더욱 악화 시키는 이유는 스트레스, 수면장애, 금식, 카페인 인터넷 등등이라고 합니다.

(저는 모든 두통에 나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두통은 제 인생 절친으로 인정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약은 아스피린, 타이레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의사 선생님을 주신다고 합니다.

이 약만 먹으면 두통은 해결이 되나?

NO 단발성의 두통이라면 괜찮지만, 2주간의 지속이 되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뇌종양이 될 수 있으니 꼭 MRI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2. 체중 감소와 살이 빠진다는 것은 다르다.

코로나 이후로 급격하게 살이 쪄버려서, 반성하고 주말에는 꼭 운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살이 점점 빠져가는 친구가 걱정이 되지만 부럽기도 합니다.

(아 .. 나란 사람은 ...)

비만은 너무 많은 맛난 음식에 노출되고 그 유혹을 끊어 버리지 못하고 결국엔 지고만 그 결과라고

단순히 살이 찐 것이 문제가 아니라 비만으로 인해서 오는 병

고혈 병, 당뇨,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 뇌졸중, 심근경색.... 등등.. 너무 많습니다.

비만을 막은 방법 중 하나인 식이 요법,

1. 케이트,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피하자

2.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피하자

3. 채소 위주의 식이 섬류를 먹자

4. 달걀, 생선, 육류 등의 단백질을 적당량의 단백질을 섬 취하자.

그리고 약 식욕억제제

오르리스타,코트라브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토피라메이트 등.. 많이 처방을 해준다고 합니다.

생각 보다 많은 식욕억제제가 있습니다.

약마다 장단점이 있고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니기에 진짜 조심해서 써야 한다고 합니다.

◆ 책의 구성은

첫 번째 병에 대한 기본적인 우리의 상식과 생각들을 이야기해 주고

두 번째 의사선생님이 겪은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세 번째 병에 대한 전반적인 증상과 병을 치료하는 약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가 구성이 되어 있고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이 병에 대한 인식과, 생활 습관, 식이 섭취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방치하면서 살고 있는지 잘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 마지막으로

저는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어느 정도 되면 꼭 건강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돌이켜 보니 운동은 안 하고, 저녁때 그림이 잘 그려진다는 이유로 밤샘으로 그림도 그리고, 밤에 그림을 그리다 보니 배가 고프고..

안 망가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10년 후 20년 후에도 건강한 몸으로 즐겁게 살고 싶어서

운동과 식생활을 개선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 포스팅은 문화충전 200 %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u****o 2021.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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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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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정말 안 쓰는데 이 책은 일반인인 저에게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세한 설명과 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된 원장님의 병원 생활 덕분에 페이지가 빨리빨리 넘어가더라고요~ 일상 속에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증상들을 깔끔하게 정리된 목차를 보면서 언제나 열어보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건강 도서인데도 눈에 확 띄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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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정말 안 쓰는데 이 책은 일반인인 저에게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세한 설명과 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된 원장님의 병원 생활 덕분에 페이지가 빨리빨리 넘어가더라고요~ 일상 속에서 쉽게 넘어갈 수 있는 증상들을 깔끔하게 정리된 목차를 보면서 언제나 열어보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표지까지 너무 예뻐서 건강 도서인데도 눈에 확 띄는 디자인이었어요. 이 책 정말 반했습니다!
s*********9 2021.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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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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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칼럼을 연재하여 인기가 있는 김영철원장의 건강 비법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여기고 지나갈 수도 있는 여러 증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건강상식 정도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제 1장 아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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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칼럼을 연재하여 인기가 있는 김영철원장의 건강 비법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여기고 지나갈 수도 있는 여러 증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건강상식 정도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를 살펴보면 제 1장 아픈 사람이 무시하는 사소한 건강 신호

제 2장 건강한 사람이 따르는 사소한 건강 법칙

제 3장 건강하고 싶다면 지켜야 할 사소한 건강 습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1장은 기초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장부터는 조금더 심화된 질병에 대한 설명이라 잘 읽어보고 보관하다가 증상이 나타나면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인터넷 검색 기능도 좋지만 이런 책자로 꼼꼼하게 읽어보는 것도 유용하다.

현직 개업 의사로서 위급한 질병은 상급병원으로 진료를 의뢰하는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게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주의를 기울여야겠지만 너무 예민해서도 무시해서도 곤란하다.

평소에 건강에 대한 상식을 조금씩 길러두고 유용하게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느낄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매체를 사용하는 일이 많고 영양도 풍부하게 섭취해서 예전보다 건강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평소에 조금씩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기르고 신체 이상을 더 이상 키우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소한건강법칙#김영철#가나#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h*****1 202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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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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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 김영철 의사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의 대표 증세와 병증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소하게 내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 적이 있죠? 이러한 내용들을 짧막한 스토리와 함께 소개합니다.   의학 관련 책이면 사실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어렵다고 생각 되잖아요? 하지만 이책은 전~혀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쉽게 술~술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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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 김영철 의사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의 대표 증세와 병증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소하게 내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 적이 있죠?

이러한 내용들을 짧막한 스토리와 함께 소개합니다.

 

의학 관련 책이면 사실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어렵다고 생각 되잖아요?

하지만 이책은 전~혀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쉽게 술~술 읽을 수 있고, 병 하나당 10페이지 내외라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정보를 쌓는다면, 미리 내 몸에서 보내는 신호의 의미를 알고 큰 병이 되기전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는다면,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거라 봅니다.

얻을 수 있지만...

거보다 의료지식을 쉽게 얻을수 있지만, 그럼에도 질병으로 고생하는 요즘입니다.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며, 건강하게 지내도록 합시다.^^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l******2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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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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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띄였던 부분은 담.저는 예전부터 담에 걸리면 무조건 파스부터 바르거나 붙였는데, 담은 파스로 풀리지 않는다니.. 이럴수가!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저는 담에 걸릴 때마다 계속 파스를 바르고 있었겠네요.사실 몸에 어떤 이상한 증상이나 궁금증이 생기면 인터넷에서 검색부터 해보게 되는데요, 정말 제대로 맞는 정보인지 확신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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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건강 법칙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띄였던 부분은 담.
저는 예전부터 담에 걸리면 무조건 파스부터 바르거나 붙였는데, 담은 파스로 풀리지 않는다니.. 이럴수가!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저는 담에 걸릴 때마다 계속 파스를 바르고 있었겠네요.

사실 몸에 어떤 이상한 증상이나 궁금증이 생기면 인터넷에서 검색부터 해보게 되는데요, 정말 제대로 맞는 정보인지 확신할 수 없어서 애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아주 감사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표지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 증세와 병증 소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겪는 증세들이 나와있다보니까 평소 궁금했던 것들이 풀리기도 했고 담에 걸리면 파스를 바르듯 당연히 했던 잘못된 방법들도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인듯 보이는 부분들도 있지만 그림이랑 같이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아주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요, 어려운 말들에 비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증세들이고 나 자신도 느껴봤던 것들도 있어서 아무래도 이해하기가 좋은듯합니다.

심장 관련 증상들에 대한 내용은 좀 어렵게 느껴졌지만 대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릎이나 허리 통증 골다공증과도 연관이 있다는 부분에서는 부모님이 떠올라서 더 자세히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우연한 기회에 다른 곳들과 함께 골밀도 검사도 같이해본 적이 있는데요, 검사 결과가 좋아서 다행 이었고 어머니께도 권해드렸습니다. 그때는 결과가 괜찮았는데 올해는 무릎 통증도 허리 통증도 있으셔서 좀 더 신경 써드려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결핵은 지금은 걸리는 병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겠네요. 최근 주변에서 많이 듣게된 갑상선 질환 그리고 치매나 대상포진 등은 좀더 관심갖고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이라는게 너무 걱정을 많이해도 병을 더 키우는 것이라고 했지만요, 제대로 아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때 치료를 하지 못해서 병을 키우기도 하니까요.

#사소한건강법칙 #가나출판사 #김영철 #동네주치의 #건강신호 #건강법칙 #건강습관 #42가지대표증세 #서평단 #문화충전
s*****m 202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