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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김동인 작가의 <거초 꺾일 때>는 역사소설이었다. 짧은 소설이라 금방 읽을 수 있을 가벼운 분량이었다. 의자왕이 나라를 다스릴때, 그 혼란스런 시기의 백제의 이야기였다. 전쟁 시기의 이 엄중한 상황에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영웅은 나타나는가, 계백 장군의 등장으로 백제엔 어느 정도 희망이 보이는 듯도 했다. 이토록 짧은 단편에도 백제사의 비극이 잘 그려져 있어 꽤나 흡인력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
|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거초 꺾일 때 : 한국문학전집 32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거초 꺾일 때 - 한국문학전집 320]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