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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 대사성 임박이 신돈의 목을 배려한다. 그만큼 신돈은 정치적으로 핫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그의 정치 수완이 높았지만 그만큼 적도 많았던 것 같다. 신돈은 하지만 그 목숨을 오래 지키지는 못하였다. 이토록 가련한 삶이 또 있을까 싶었다. 종교와 정치, 그리고 신돈이란 인물에 대해서 탐구해볼 수 있어 재밌게 본 소설이었던 것 같다. 김동인 작가의 시선으로 보는 신돈이 새로웠다. 그는 그 당시 정말 대단했던 인물인거 같다. |
|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식철수 - 한국문학전집32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식철수 - 한국문학전집 322]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