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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주요 핵심 포인트만 담긴 해설본 입니다.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
| 이완은 어릴 때부터 힘이 장사였습니다. 인조 왕 시절에 이완은 무과에 급제합니다. 임진왜란 이후 곤궁하던 나라는 병자호란까지 겪어야 했고, 인조는 이마를 찧으며 치욕적인 항복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세자는 볼모로 잡혀 가고... 이완은 북벌의 꿈을 가지게 됩니다. 복수를 하고 싶었던 것이겠죠. 마침내 효종이 와위에 올랐고, 은밀히 북벌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효종은 승하하고, 조정은 당파싸움으로 엉망이 됩니다. 결국 이완은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
| 조선의 이야기. 선조 승하 후 광해군 때의 일이었다. 임금인 광해군은 전쟁 후 나라를 재건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조정 대신들의 권력을 견제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혼란한 시절에 어느 한 소년이 있는데 특이하게도 힘이 무척 센 장사였다. 부모는 이를 걱정하였지만 개의치 않고 속리산으로 스승을 찾아 떠난다. 비범하지 않은 인물의 여정이 굉장히 흥미롭게 전개되었다. 힘 센 장사이야기는 역시나 재밌는 것 같다. |
|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장사의 한 - 한국문학전집32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 [김동인 저- 장사의 한 - 한국문학전집 324]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