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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가볍게 읽다가 몰두해지는 책이네요.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
| 태종의 첫째 아들이었던 양녕대군을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잘 알려진 대로 양녕대군은 부왕 태종이 자신보다는 세째 충녕대군을 더 미더워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런 부왕의 마음을 헤아려 충녕대군이 왕이 될 수 있도록 마구 행동해 궐내 미친사람으로 통하게 만듭니다. 결국 폐서인되고, 충녕대군이 왕위에 오르는데, 바로 세종입니다. 세종은 왕위에 오르고 양녕대군과 사이좋게 지내는데, 그때 만나게 된 여인 정향과 사랑을 이루게 되는 내용입니다. |
|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양녕과 정향 : 한국문학전집 33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김동인 저- 양녕과 정향 - 한국문학전집 330]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