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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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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의 소설 '왕기는 벋어서'는 이성계에 관한 역사 소설이었다. 이성계는 조선을 건국한 사람으로 유명한데 특히 활을 잘 쏘았다고 전해진다. 활솜씨를 겨루는 장면 묘사부터 이성계 무예가 정말 눈부시게 그려져 있었다. 마치 내 눈앞에서 그가 활을 쏘는 듯 히였다. 그리 긴 소설은 아니었지만 이성계 대해서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재밌게 잘 읽었고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김동인 작가의 역사 소설은 실패가 없는 것 같다. 정말 다 재미있다. |
|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왕기는 벋어서 - 한국문학전집 331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
| [김동인 - 왕기는 벋어서 - 한국문학전집 331]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는 모르고 있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단편소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주요작품은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발가락이 닮았다, 광염소나타 등이 있습니다. 김동인 작가의 알지 못했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