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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막권입니다 귀엽고 깜찍한 이시대 최고의 아기들 따봉따봉 쌍따봉을 드리는 바입니다 공식 자체는 클리셰에 충실했다고 느낍니다 짧아서 아쉬울수도있지만 아쉬울때 떠나야 빈자리를 크게 느낍니다 츤데레 남주와 햇살여주의 멋모르고 때로는 풋내 날수도 있지만 돌아오지 않을 그시절에 대한 단상이 느껴져서 내가 낳은것도아닌데 낳은것마냥 그런기분을 느낍니다 이친구들은 아기천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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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는 성격이 까칠해 3권이자 마지막 권입니다.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겨우 12화로 완결이라니 너무 아쉬워요ㅠㅠ 짧게 끝나는것이 깔끔해서 나름 선호라긴 하지만 그래도 둘이 너무 잘어울려서 역시 좀더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고 싶은 안타까움이 남긴 하네요..
저번 권에서 사귀기 시작했고 그닥 장편만화가 아닌 만큼 이번권에서는 특별한 내용보다는 둘이 알콩달콩한 내용으로만 가득채워줬네요 저는 그래서 더 좋았지만요ㅎㅎㅎ 그다지 서브라고 할만한 캐릭터들이 전혀 없이 둘 사이에 큰 문제도 없이 내내 둘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만 가득찬 만화였다보니 정말 내내 힐링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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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아쉬운 완결인 하타 아유코 작가님의 하이바라는 성격이 까칠해 3권입니다.
말그래도 남주인 하이바라는 성격이 약간 까칠한 편입니다. 하지만 3권의 하이바라는 귀엽네요. 그래서 하이바라의 이야기 더 보고 싶었는 데 아쉽게도 3권으로 마무리가 지어졌네요. 재밌어질려고 하니 끝난 느낌입니다. 3권에는 하이바라의 20살 형이 등장합니다. 하이바라와 다른 성격으로 여주와 성격이 비슷하네요.
솔직히 이번 작품이 엄청 재밌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별로다 라는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나름 캐릭터가 좋았는 데 이 만화도 장편이 되긴 무리였나보네요. 늑대소녀와 흑왕자 이후로는 3,4권으로 끝나는 책만 나오네요. 근데 작가님 단편을 재밌게 본 저로서는 이 정도 텀이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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