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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17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죽은 나원낭의 소원인 서사순의 순조로운 세자책봉이 지난번에 이루어지고 드디어 겅씨집안과의 혼례까지 치룬다. 그와중에 서사계가 자기출생의 진실을 깨닫고 슬픔과 혼란에 휩싸이지만 사순과 모친십일랑의 진솔한 마음과 행동으로 자기의 앞날을 정한다. 나쁜 서령관 .. |
| 이번 권에서는 남여주의 주인공의 아들인 서사신의 성장스토리가 주로 다뤄지는데, 아이를 키우는데 정말 힘든다는것이 느껴지는 권이었어요. 그리고 남주가 잔정이 없는줄 알았는데,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의 아이라서 그런지 한없이 약해지고 정에 끌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 사계가 자신의 출생에 대해 알게 되고 말았네요. 십일낭이 처음 시집와서 정성껏 기른 아이라 정이 많이 들었는데, 무탈히 넘어가서 다행입니다. 사순이도 성정이 너무 약한거 아닌지 걱정했는데 이번 일을 보니 형제들 잘 다독이면서 살거 같아서 정말 안심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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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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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신은 믿었던 할머니까지 자신의 고집스런 모습을 보며 돌아서자 결국 고집을 꺽고 어머니와 함께 방 사부에게 사죄를 드리고 나십일랑이 원하는대로 점점 변해간다. 서사순과 함께 자신의 친모를 알아보던 서사계는 오숙부 서령관이 자신의 친부임을 의심하고는 너무도 괴로워한다. 이를 눈치챈 나십이랑은 서사계에게 자신이 키운 아들이자 4방의 오소야이고 아무도 서사계를 자신의 곁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고 말해준다. 며칠간의 걱정과 두려움, 불안 그리고 당황스러움까지 모두 눈물이 되어 흘러내린 뒤 그 감정들은 그렇게 차차 서사계를 떠나간다. 나십낭이 세상을 떠난다. 서사계는 과거를 응시해 관리가 되어 부모님을 봉양하고 싶어하자 나십일낭과 서령의는 선생을 구해주며 적극적으로 밀어준다. 향시 결과 서사유는 또 낙방하고 만다. 서사유와 함께 낙안으로 갔던 서사유의 처 항유눌이 임신한 채 함께 돌아온다. 서사신은 강슬아와 혼인한다. 허망하게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나십낭의 삶이 안타깝다. 살아서 가족들과, 나십일낭과 관계가 회복됐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서사신의 고집이 센데다 노부인과 아버지의 총애가 있어서 버릇 고치기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 나십일낭이 현명하게 가르치네요. 서사유에 이어 서사순도 혼인을 합니다. 서사계가 자신의 출생에 대해 모든 것을 알게 되어서 잠시 방황을 합니다. 다행히 바르게 자라서 비뚤어지지 않았네요. 혼인한 아이들이 다들 아이를 낳아서 나십일낭은 20대초반에 할머니가 되었어요; 반면 서령의가 나십일낭만 5년넘게 총애하는데 신가아 이후 아이가 없는 것을 보면 나대부인이 정말 손을 썼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할수록 소름돋네요. |
| 만월에서 출간한 지지 작가님의 서녀공략 17권 리뷰입니다 중국 언정소설에 빠지면서 유명작들 위주로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사실 요 작품은 드라마로 먼저 보아서 소설과 비교해서 읽어보는 맛이 있네요 언정소설이 대체적으로 긴 장편인게 많아 호흡이 긴 편인데 1권씩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권을 향해가네요 마지막으로 갈 수록 재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잔잔하니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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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계랑 서사순ㅠㅜ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친구처럼 진짜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서사계가 자신의 출생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하고 고민하자 자신이 알아보는걸 돕고ㅠ 친부가 누군지 알게되자 자신은 서사계의 형이며 가족이라고 얘기해주는거 진짜ㅠㅜ그리고 서사계가 친부에 대해 알았다는걸 안 나십일낭이 서사계와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면서 그동안 서사계가 가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도 ㅠㅠㅠ 진짜 서사계가 잘됬으면 좋겠다. 과거를 준비한다고하는데 더 자질있는 서사유도 몇번이나 시험에 떨어졌던 거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서사신은 나십일낭이 단호하게 행동해서 고집부리던거 많이 고쳐졌고 사순도 결혼했고.. 잔잔하면서도 애들이 어느새 벌써 이만큼 크고 세월이 빠르게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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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서녀공략 17권 물론 현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이 강한 묵언에게는 자식 교육이나 집안을 이끌어 감에 있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자신이 직접 낳은 아이가 아닌 전처의 아이, 서자, 서녀 모두 그녀에게는 쉽지 않겠죠. 그래도 작품 내내 스스로를 단속하고 주변인을 단속하고 신경쓰고 어떻게든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고 하는 그녀의 노력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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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서녀공력17권입니다..나십일량도 이제 20대네요23살.....어머 그러고 보니 서령의도 벌써 36살입니다..그런데 36살에 벌써 아들을 장가보내고 며느리를 들입니다...옛날사회는 지금의 사회랑 참 많이 다른거같습니다..아마 나십일량이랑 서사유의 며느리 항씨와는 몇살차이나지도 않을겁니다..서사유. 서사순 장가가고 이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