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주인공의 아들의 성장기가 주가 되는 권수인데 재밌습니다. 작가가 아이를 키워본적이 있는건지 묘사가 매우 세밀하고 생동감 있고, 읽어보면 친아들 뿐만 아니라 나오는 어린아이들 캐릭터가 상당히 입체적이라서 재밌습니다. 그리고 정이 더 가는 아이도 생기고요. |
| 예전 묵언과 서령의의 첫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며 한차례 어그러졌던 유가아의 혼담이 돌고돌아 그 상대와 이루어지네요. 이부인도 나름 안심이고요. 사유는 서장자라는 위치때문에 일찍 철이 들기도 했고, 여러모로 안쓰러운 처지의 아이였어서 순조롭게 무탈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신이를 아끼는걸 보면 짠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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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리뷰입니다. 나십일낭이 언니가 병으로 일찍 죽자 조카를 보호하고 집안간의 관계를 유지할 목적으로 자식들도 첩들도 많은 형부와 재혼해서 살아가는 내용인데 천천히 진행되고 가족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가 좀 지치는 구간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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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인이 마음에 둔 서사검의 혼처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삼부인은 삼노야를 움직이려하지만 노부인은 삼노야를 불러다놓고 꾸짖는다. 서사검이 금씨와 혼례를 올리고, 무과 결과가 발표되었고 소중연은 14등을 한다. 서사정은 소중연과 혼례를 올린다. 방씨에 이어 서사정도 임신한다.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모습들이 귀엽고 예쁘다. 평점 4.8점. 재미있다. |
| 삼부인을 두고 한 말을 보니 돌아가신 노후야가 식견이 대단한 분이셨네요. 집안의 골칫덩이지만 며느리들은 분에 넘치게 얻은 느낌이에요. 자식이 여럿인 서령의는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관심깊게 보지 않은건지 나십일낭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이라 그런건지 신가아에게 유독 관대하고 예뻐죽네요. 삼부인네 애들도 다 혼사를 치렀고 정저아 역시 시집갔으며 유가아는 과거 합격도 하고 혼사 역시 정했네요. 심지어 정저아는 아이도 낳았고..나칠낭도 아들을 낳아서 잘되었어요. 워낙 나십일낭이 어린나이에 시집온데다 조혼풍습때문에 할머니 증조할머니되어도 다들 생각보다 젊어서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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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의 서녀공략 15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삼방의 서산부인의 욕심은 끝이 없어 서령녕의 관직을 잃게 랬음에도 반성없이 이젠 서사근의 부인 괴롭히기돌입, 본인이 선택한 며느리인데 왜그리 미련하게 행동하는지.. 이제 서사계가 자신의 처지가 뭔지 알게 되어 가슴아프다. 사순은 좋은 맘이었으나 사계는 자기가 외첩자식에 아버지의 친자가 아님을 알게되면 얼마나 가슴아플지.. 그래도 십일랑의 자애로운 양육이 사계의 인성을 좋게 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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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며느리 마음에 안든다고 삼부인이 둘째 며느리 들여서 첫째 며느리 누르려고 하는걸 노부인이 모를리도 없고.... 두고볼 수 없어서 노부인이 자신이 직접 나서 삼부인의 둘째 아들인 서사근 혼처를 금씨로 정해서 진행한다. 방씨 마음에 안든다고 시어머니 앞에서 어머니가 주선해준 금씨 칭찬하는척 방씨 돌려까는데 노부인이 그걸 모를리도 없고 방씨한테 모르는게 있으면 전씨어멈에게 물어보라고 하는 클라스ㅋㅋ하 근데 진짜 답도 없다 저런 시어머니..방씨는 임신했는데 자신의 남편은 공부에 소질이 없지만 충직하고 서사검이랑 잘 지내면 앞으로 좋을거다. 사촌오라버니 말처럼 남편을 가르칠 수는 없지만 자식을 가르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거에서 진짜ㅠㅠ서사정은 결혼해서 떠나고ㅠ 서사순이 서사계를 챙기긴하지만 어린 나이에 적서 유별한거 경험하고 상처받은 서사계..내 아픈 손가락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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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서녀공략15권입니다..읽다보니 벌써 15권까지 읽었네요..이제 몇권안남았습니다..과연 결말이 나십일랑의 몇살때까지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궁금합니다...서사신이 어른이 될때까지 그려나갈지...서사순이 혼례를 올리고 끝날지 아닐지....이제 그런것들이 궁금해지네요..서사유는 정말 어른이 다 된거 같습니다..그리고 닫혔던 마음의 문도 이제는 연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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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서녀공략 15권 리뷰입니다... 아.. 이부인 시누이 맘에 안들었는데 결국 다시 그집 딸이랑 유가아가 혼사를 맺게 되내요.. 이왕 결혼하게 된거 잘살았으면 좋겠내요.. 그리고 신아가 고집 보통이 아니내요.. ㅋ 앞으로 어떻게 커갈지 궁금합니다. 계가아는 ㅠ 보면서 눈물났어요... 밝고 착한 아이가 신분때문에 받을 상처가 너무 마음이 아프내요...ㅠ 갑자기 계가야 이야기 읽으니까 너무 재밌고 빨리 계가아가 밝아지는 이야기가 읽고 싶어서 다음권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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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공략 15권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오부인도 3명의 아이를 낳습니다. 첫째딸인 흠저아는 성격이 대단합니다. 십일낭의 아들인 서사신도 자기것에 욕심이 좀 많은 성격이고 어른들이.이뻐라하니 고집도 좀 있는 편인데.. 이 둘이 만나면 대단하네요.. 서사유는 9등으로 시험에 합격해 수재가 됩니다. 중국의 과거제도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직 진사시험이 남았다도 하네요.. 그래서 그 시험전에 혼사를 정하려하는데 서사유와 혼사를 하고싶어하는 가문들이 꽤 있어 십일낭은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예전에 한번 파토난적이 있는 이부인의 조카와 혼사를 맺게 됩니다. 이부인의 올캐가 참 마음에 들지 않는 성격인데 서사유가 행복하기만을 바랍니다. 사유가 올바르게 잘 큰것 같습니자. 서사계는 항상 서사순과 꺼리낌없이 놀고 십일낭이.차별없이 키워 석서의 차를 모르도 자라다가 서사순의 친구들이 모인자리에 함께했다가 뭔가를 느끼게 됩니다. 16권에서는 서사계의 한단계 성장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십일낭이 딸을 한명 더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령의가 무척 이쁘게 키울 듯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