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교회에서 교리 공부는 중단되어진 것 같다..
딱딱하고 어려운 교리가 평신도에게는 어려울수는 있지만 교리에 대한 무지는 오히려 신앙생활함에 있어 위험함이 있는 것 같다.. 평소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읽다가 신앙고백서에 눈을 돌리면서 제일 첫번째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말씀의 뼈대를 세워 나가는 것은 중요한 작업인 것 같다.
딱딱하고 어려운 교리가 평신도에게는 어려울수는 있지만 교리에 대한 무지는 오히려 신앙생활함에 있어 위험함이 있는 것 같다.. 평소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읽다가 신앙고백서에 눈을 돌리면서 제일 첫번째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말씀의 뼈대를 세워 나가는 것은 중요한 작업인 것 같다.. 은혜를 구하면서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