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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떤 말을해도 오십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는 현실에서 고민에 대한 도움을 받고자 하여 선택 자식이 부모보다 가난한 시대가 왔다!” 노후 준비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00살까지 산다는데 노후 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10억 있어야 합니까? 7억 있어야 합니까?” 노후설계를 주제로 강의를 하러 갈 때마다 저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세계 최장수국, 퇴직 연령 50세, 은퇴 후 12만 시간의 시대를 맞이한 퇴직 예정자들의 절실함이 묻어 있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인 강창희 대표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과거에는 자식이 부모보다 잘될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젊을 때부터 생애주기에 맞는 노후설계를 시작하지 않으면 노후파산이 당신의 일이 될 수도 있다.” 과거만 해도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질 수 있었다. 기대 수명이 적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소위 ‘운이 나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유례없는 초고령화 속도를 쫓아가기에 국가적 차원의 준비와 국민의 인식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이다. 홀로 사는 노인은 점점 늘어가고, 노후 빈곤은 이웃 국가인 일본만의 일이 아니며,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캥거루’ 자녀 리스크 등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리스크가 산재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에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부터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임을 강조하며, 퇴직 후 12만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창직의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또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금융자산은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생애주기별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쌓는 방법과 노후대비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퇴직연금, TDF, ISA 등의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노후를 책임질 사람은 바로 나뿐이다’라는 인식의 전환일 것이다. 더 이상 자식이 노후의 보험인 시대는 지났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는 당신 손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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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읽은건아니고 일장읽었는데 2040년에 세명중 한명이75세라니 미래가 참 암울하네요 강원국 라디오프로에 소개된책이하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그동안벌어둔게 없어서 걱정되네요 여가부에서 하는 취업프로그램에 연금공단 직원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분은 아내와 퇴직후 받을 연금합하면 월250만원 수령한다고 해서 무지 부러웠습니다 몬가 이책을읽고 재무계획을 세워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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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결혼을 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너무 많은 삶이 내게 남아있고 그 삶을 감당할 만큼 나는 돈이 없다. 그래도 삶을 살아가야 한다면 내 몫을 나누지 않는 것이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보며 조금은 다르게 생각한다. 저자가 말하는 미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참혹하다. 하지만 그래서 막연하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변하게 되고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결정을 하게 만든다. 미래를 착실하게 준비하다보면 그러한 삶을 사는 사람을 만나게 해줄 것 같은 느낌을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저자가 생각한 의도인 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주장대로 오십부터는 노후걱정 없이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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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도 믿기 힘든 시대 노후를 자식들에게 기대면 안되는 세상 결국 날 책임질 사람은 현재의 나뿐이다. 지금의 내가 10년 20년 뒤의 나를 지켜낼 수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절약을 기반으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알짜배기 정보들을 잘 굴려서 내 노후를 대비해보자. 막연히 흘려듣기만 했던 정보들이 잘 모여있다. 스스로 떳떳하고 멋진 노후를 위해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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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반오십이긴 하지만 부모님 생각하면서 읽었어요 사실상 100세 넘어서기까지 살아야 한다는데 앞으로 어떡하나 고민하던 찰나기도 했고... 이제 오십 넘으신 부모님 생각하면서 구매했습니다. 딱 명확한 답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읽지 않은 것보다는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필독서까진 아니지만 추천도서로는 손색없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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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부터는 노후 걱정없이 살아야 한다 제목에서 오십이라는 나이를 설정한 것은 아마도 대다수의 직장인이 오십초후반에 퇴직을 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서 그렇게 정한것으로 본다, 하지만 모든 책들이 그렇듯이 이책 또한 제목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이책은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차례대로 보면 1장- 저성장,결핍의 시대가 오고 있다 2장- 자녀가 노후 대책이 될 수 있을까 3장-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 4장- 100세 시대 자산관리,이것만은 기억하자 5장- 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운용 6장-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이렇게 나누어져 있지만 크게 현재의 고령화 사회 현황과 금융 이렇게 2개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책의 전반은 고령화사회 현황과 여러사람들의 예시, 후반은 알아야 할 금융지식 및 자산관리, 연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책이 모든것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이책 또한 해결책을 가르쳐 주는 책은 아니다, 현재의 고령화 사회에서 인생 후반을 잘 보내기 위해 최소한 이런 정도의 생각은 가지고 가야한다는 점(결코 폼나게 살수 있다는 내용은 아님)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자산관리,금융지식 금융상품 및 투자의 지침,연금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이책은 50 넘어서 읽기보다는 좀 더 빠른 나이에 읽어 보고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 , 어려운 책은 아니다 , 잡으면 쉽게 읽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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