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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하면서 시크하게 내아이의 데일리 룩 > 남자아이는 댄디하게,여자아이는 큐트하게 하나 하나 꼭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들로 이루어진 계절과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소재나 원단을 바꾸어 꾸준히 만들어 줄 수 있게 90~140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아주 좋을 거 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런 옷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어여 만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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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있는 옷이 너무 이뻐서 꼭 사고싶었어요 골덴계열로 만들어서 나들이나가면 패션뿜뿜!!!ㅎ 그리고 저는 시접포함된 패턴을 좋아하는데 이책이 그렇더라구요ㅎㅎ 보통의 패턴책보다 좀 얇은감이 있었는데 패턴종류는 다양하더라구요 사이즈는 90-140까지여서 두돌부터 7살까지 잘 입힐수있을거같아요 점프수트도 있고 셔츠형패턴도 있네요ㅎ 패턴변형해서 스타일변화도 가능할거같구요ㅎ 깃모양패턴도 있어서 밋밋한 원피스에 깃달아서 하면 이쁠거같아요ㅎ 언능 원달썰러 가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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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저 두가지 옷 패턴만 있어도 너무 좋겠다 했는데, 받고선 안에 보니.. 사시사철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패턴들이 대거 나와서 넘너무 좋습니다^^* 깃도 있고 없고에 따라, 원단에 따라, 계절에 따라~ 무궁무진해요. 남아/여아 모두 어울릴 패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내 아이의 옷은 직접 지어주는 핸드메이더들에겐 반드시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감히 말씀드리며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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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부터 넘 귀여운 책이에요~ 저는 아이가 셋인데~ 큰애도 마침 140사이즈 입고 있어서 참 고맙드라구여ㅋㅋ 딸 키우고 있으니 아무래도 딸 아이옷이 눈에 들어 왔어요~ 사계절을 담고 있지만 한겨울 보다는 봄여름가을에 잘 어울리는 서적이 아닌가 싶어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함께 코디 가능한 서적이라 남매 키우는 분들에게 좋을 듯 해요^^ 귀여운 스타일부터 시크한 스타일까지 두루두루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아요~ 원단들도 다 색감이 이뻐서 따라해보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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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베이직하고 시크한 아동복 패턴이 많아요^^ 저는 표지에 있는 살로패트 제일 먼저 아들에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여아에게도 이쁘고 남녀 공동으로 입을수 있는 패턴이 많아요~ 90~140사이즈로 큰아이에게도 만들어줄수 있는 실물패턴이 있어서 좋아요^^ 특히 실물 패턴북이 칼라라 패턴그릴때 헷갈리지 않고 더욱 좋아요! 이제 이쁜 옷 만들어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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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취향 저격입니다 ㅎㅎ 살로페트(멜빵바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코디하기 무난한 심플한 스타일들이 많아 좋았어요
샘플로 만들어 보고픈 ㅎㅎ 뒤가 너무 예뻐요 ^^
이런 디자인들이 길이 조절만 하면 블라우스로~ 원피스로~ 두루두루 만들기 좋다며 ㅎㅎ
봄, 가을에 입으면 좋을듯한 외투도 있어요 디자인도 중급 정도면 하실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옷도 예쁘고 모델 아이들도 예쁘고 무얼 만들어볼까 즐거운 고민을 하며 봤어요 :)
설명도 상세한 편이고 번역도 어렵지 않게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상세한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초보 분들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을 듯합니다.
무엇보다 패턴이 사이즈가 다양하고 겹침이 많이 없어 베끼기에도 좋았어요 ^^b
심플한 스타일의 아이 옷을 찾으신다며 요 책 추천합니다 ♡
- 이 포스팅은 베이직하면서 시크하게 내 아이의 데일리룩을 소개하면서 업체로부터 리뷰를 위한 무료 도서를 받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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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초의 의상/코디관련 도서! KINFOLK 느낌의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책이다. 온갖 캐릭터가 난무하는 알록달록한 아이의 옷장을 도저히 두고 볼 수 없는 엄마아빠라면 한번쯤 참고해 볼만하다. 의상제작이나 재봉에는 전혀 재능이 없어서 이 책을 참고하여 직접 제작할 일은 없지만, 아이 의상구입이나 코디에 꽤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의상을 8살 딸, 5살 아들에게 입히고 싶다. 나처럼 재봉에 재능이 없는 사람이라면,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런 책을 눈에 익혀놓고 의상을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다지 센스없는 엄마로서 깃 하나에도 둥근 깃, 각진 깃, 작은 깃, 큰 깃, 깃 없는... 등 다양한 디테일을 제시하기에 눈이 가고, 하나의 의상으로 다양하게 코드하는 법도 유용하다. 의상관련해서 전혀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부담없이 모든 텍스트를 읽고 아이 코디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하고 예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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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들이 만들기도 쉽고 아이에게 편하게 입히기도 좋은 디자인들입니다. 시접 포함으로 재단하기때문에 재봉기의 가이드라인만 잘 활용하면 좀 더 편하게 옷을 만들 수 있어요. 4계절 모두 활용하기 좋은 패턴들이 포함되어 있어 너무 잘 활용할거 같아요. ^^ 아이가 6살인데 제가 만들어주는 옷을 좋아해요. 이 책도 보자마자 원피스 두번을 찜하네요. 얼른 예쁜 원단을 찾아 만들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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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면서 시크하게 내 아이의 데일리룩]에서는 일상부터 특별한 날까지, 편하지만 멋스러운 옷을 만들어 입힐 수 있는 고급 패턴북인 것 같다.
게다가 패턴들이 유독 남아옷에 야박함이 있지만, 이 책에서는 남아, 여아 모두에게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 많아서 더더욱 추천하고 싶고 성별 구분없이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상세 리뷰] https://blog.naver.com/luckytol/22260889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