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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소사이어티 ? The Jane Austen Society ? 내털리 제너 - 제인 오스틴의 유품 / 집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모임. 1940년대 후반 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의 근교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상처를 가진 사람들의 아름다우면서도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 또 제인 오스틴 소설처럼 따뜻한 느낌도 났다?? 처음 시작은 제인 오스틴 소사이어티 멤버들을 한 명씩 천천히 소개하느냐고 전개속도가 느렸다. 근데 딱 소사이어티가 시작되고 나서 진짜 재밌어지기 시작한다!! 마지막 절반은 이틀 만에 다 읽은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