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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ic> 출판사에서 2021년 09월 10일에 출간된 <요정용> 작가님의 <제국 제일의 상속녀가 되었습니다 1권> 작품 종이책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백색증인 여주는 가문에서 버림받아 길에서 죽어가다 우연히 남주에게 발견돼 신세를 지게 된다 신세를 지면서 백색증도 치료받고 능력도 알아간다 초반에 여주가 답답할수있는데 알고보니 빙의자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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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에서 백작가영애 여주가 너무 불쌍하게 한겨울에 버림받음 여주는 길에서 죽어가다 지나가는 남주에서 주워지고(?) 발루아 대공가에 신세를 지게되다, 막내딸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여주가 내쫒긴이유가 어릴때 유모가 낳은 아이와 백작가아이와 바꼈다며 어떤여자아이가 찾아온거임 친딸이 아니라는 이유로 하루아침에 여주는 화한번 안내고 나오는걸보며 수긍하며답답여주인가했는데 , 나름 이유가 있었음 소설로 빙의된거였음 . 그내용을 알고 있기에. 나름수긍?한거였으나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가 선황제에 의해 멸문한 마지막 후손이었고 대단한 능력자였다는 ㅋ |
| 요정용 작가님의 제국 제일의 상속녀가 되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 작을 읽고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소설도 구입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킬링 타임용 소설입니다. 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여주입니다. 백색증에도 걸리고 출신의 비밀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여주입니다. 앞으로 시원한 사이다가 기대되는 1권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