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리드는 이드리스에게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머니가 악마였으며 부상당한 악마를 자신의 아버지가 구해주었다는것을 그리고 아버지를 떠난 마계에서 자신이 태어나고 칼리드를 아버지에게 보냈다는 것이다 대공성에서 에단을 만났고 그를 보좌관으로 맞이하게 된 것까지 프로란 영지에서 돌아온 두사람 이드리스는 이안에게서 에단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에단이 최면마법을 물려받은 상속자이며 아그네스폰네인의 아들이라는 것도 마법사 폭주는 물론 자신을 죽이려던 암살자도 에단이라는걸 알게 되는데 자신의 어머니 하이니를 자신으로 착각해 죽인것도 모든게 에단의 소행이라는 것에 분노하는 이드리스는 에단이 이번에 대공성의 모든 사람들의 최면을 걸고 자신은 탑으로 안내한다 성 꼭대기에서 이단은 이드리스를 죽인 다음 칼리드를 죽이겠다고 하는데 |
|
프로란 영지에서 벌어진 마법사 폭주 현상을 조사하러 간 칼리드와 이드리스 그곳에서 헤럴드와 함께 조사를 하다가 검은 망토의 남자가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이드리스는 같이 검은 망토의 남자를 잡으려 하지만 칼리드는 위험하다며 저택에 머물라며 반대한다 하지만 이드리스의 뜻대로 두사람은 검은 망토의 남자를 잡으러 잠복을 하고 드디어 그를 잡았다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폭주한 마법사의 방해로 눈앞에서 놓치고 만다 하지만 이드리스가 단서를 하나 찾게 되고 그 단서로 좀더 조사를 하게 된다 |
|
칼리드의 계획대로 이드리스는 공작과 그의 차남이 대공저를 찾아온날 하이니를 허름한 마차에 태워 칼리드의 별장으로 일단 빼돌리단 처음에는 믿지 않던 하이니도 딸의 간곡한 설득에 별장으로 향하고 칼리드의 백부인 황제는 공작이 없는 틈을 타서 황실기사들을 공작의 집으로 보낸다 그곳에는 장남인 케온이 있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저택을 수색한 후 마검을 제조하려 한 흔적과 공작과 방에서 다른 귀족들과 역모를 계획하며 주고받은 편지들까지 증거는 차고 넘쳤다 공작이 눈치를 챌때는 이미 늦은 뒤였다 이드리스는 공작과 그의 아들들이 천민으로 강등되는 걸로 복수하고 싶다며 칼리드를 설득한다 |
|
공작가의 사생아인 이드리스는 폭군이라 불리는 칼리드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의 손에 죽게 되는데 죽기직전 칼리드가 갑자기 자신을 믿냐며 그래야 이드리스를 살릴수 있다고 말한 후 그녀의 몸에 검을 꽂고 이드리스는 죽고 만다 그리고 회귀를 한 시점이 칼리드와의 결혼식날이었다 당황한 이드리스는 도망도 못가고 그저 칼리드이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칼리드는 예전과는 다르게 이드리스에게 무척이나 친절하게 군다 |
|
공작가의 사생아 이드리스는 폭군대공인 칼리드와 억지로 결혼을 한걸로 모자라 그에 의해서 죽게된 그녀는 다시 회귀를 하게됩니다. 혹시 다시 살아난다면 다른 삶을 살아가기위해서 결심을 한건 여주가 회귀한 시점이 결혼식날로 돌아온것을 보고 당황해하고 도망을 갈 수없기에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는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여주가 자신을 경계를 하는걸 알면서도 모른척 회귀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는 남주를 보면서오히려 두려워하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남주로 인해 경계심이 녹게되고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여주와 이번에는 그녀를잃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있는 최선의 것을 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여주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그의 본심이 뭘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
[ 란테시아스 ] 작가님의 2021년 09월 출판사 페퍼민트 에서 출간한 [ [eBook]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외전) ] 을 구매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란테시아스 작가님의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외전) 을 구매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아버지에 의해 폭군인 대공과 혼인하게 된 이드리스는 자객의 검에 복부를 찔려 피를 흘리게 되고, 공작과 하녀의 딸로 천한 피를 타고났다며 이복형제들에게 핍박받으며 자라온 힘들었던 삶이 마감되어가는 상황에서 남편인 칼리드 대공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드리스에게 관심도 없던 남자가 죽기 직전 널 살릴 수 있다며 자신을 믿냐고 묻더니 그는 검을 이드리스의 심장에 꽂고 다시 보자고 말한 후 그녀는 죽게 됩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데요... |
|
란테시아스 작가님의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회빙환 중 하나이 거라는 예상이 들었는데 프롤로그에 여주가 죽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예상이 맞았구나 싶었네요. 남주가 폭군인 건 알고 봤지만 가족들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남주의 능력으로 회귀하는 걸 보고 초반에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다음 권은 고민이네요. |
|
일단 세트로 안사서 다행이었어요. 읽다보니 저랑은 좀 안맞아서요. 회귀물 좋아하는데요. 자객에게 치명상을 입고, 남편의 손에 죽임을 당해 결혼식 전날로 회귀! 그런데... 남편이... 대공이 너무 졸부스타일(?)로 나와요. 옷가게로 가서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줘라고 할꺼면 왜 여주를 데리고 감? 그냥 여주를 놔두고 옷장을 아니 드레스룸을 미리 다 채워놓던가, 아니면 그 디자이너를 부르던가... 그리고 여주... 어려서부터 미움받고 천덕꾸러기처럼 자라서 애정이 고팠을지도 모르지만.. 심장에 칼 박혀 죽었는데, 그 죽인 사람이 맛있는 밥사주고, 옷 사주고, 조금 친절하게 군다고 바로 좋아하는 감정이 싹트다니... 저는 1권도 다 못읽겠어요. 중도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