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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가의 사생아 이드리스는 폭군대공인 칼리드와 억지로 결혼을 한걸로 모자라 그에 의해서 죽게된 그녀는 다시 회귀를 하게됩니다. 혹시 다시 살아난다면 다른 삶을 살아가기위해서 결심을 한건 여주가 회귀한 시점이 결혼식날로 돌아온것을 보고 당황해하고 도망을 갈 수없기에 눈치를 보면서 살아가는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여주가 자신을 경계를 하는걸 알면서도 모른척 회귀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는 남주를 보면서오히려 두려워하는 여주를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남주로 인해 경계심이 녹게되고 자신이 할 수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여주와 이번에는 그녀를잃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있는 최선의 것을 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여주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그의 본심이 뭘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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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테시아스 ] 작가님의 2021년 09월 출판사 페퍼민트 에서 출간한 [ [eBook]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외전) ] 을 구매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란테시아스 작가님의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외전) 을 구매하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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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의해 폭군인 대공과 혼인하게 된 이드리스는 자객의 검에 복부를 찔려 피를 흘리게 되고, 공작과 하녀의 딸로 천한 피를 타고났다며 이복형제들에게 핍박받으며 자라온 힘들었던 삶이 마감되어가는 상황에서 남편인 칼리드 대공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드리스에게 관심도 없던 남자가 죽기 직전 널 살릴 수 있다며 자신을 믿냐고 묻더니 그는 검을 이드리스의 심장에 꽂고 다시 보자고 말한 후 그녀는 죽게 됩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다시 과거로 돌아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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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테시아스 작가님의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회빙환 중 하나이 거라는 예상이 들었는데 프롤로그에 여주가 죽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예상이 맞았구나 싶었네요. 남주가 폭군인 건 알고 봤지만 가족들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남주의 능력으로 회귀하는 걸 보고 초반에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다음 권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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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세트로 안사서 다행이었어요. 읽다보니 저랑은 좀 안맞아서요. 회귀물 좋아하는데요. 자객에게 치명상을 입고, 남편의 손에 죽임을 당해 결혼식 전날로 회귀! 그런데... 남편이... 대공이 너무 졸부스타일(?)로 나와요. 옷가게로 가서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줘라고 할꺼면 왜 여주를 데리고 감? 그냥 여주를 놔두고 옷장을 아니 드레스룸을 미리 다 채워놓던가, 아니면 그 디자이너를 부르던가... 그리고 여주... 어려서부터 미움받고 천덕꾸러기처럼 자라서 애정이 고팠을지도 모르지만.. 심장에 칼 박혀 죽었는데, 그 죽인 사람이 맛있는 밥사주고, 옷 사주고, 조금 친절하게 군다고 바로 좋아하는 감정이 싹트다니... 저는 1권도 다 못읽겠어요. 중도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