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 카무이 26권입니다. 다시 홋카이도가 배경이 되었습니다.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권에서는 제7사단의 공방전이 시작되는 내용이 나오는데 전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한 장소로 모이게 되면서 에피소드가 만들어지네요. 각각의 인물들 모두 개성이 뚜렷해서 헷갈리지 않고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골든 카무이> 하면 뭐니뭐니해도 변태성의 끝을 달리는… 말같지도 않은 화장실 개그와 아이누의 문화에 대한 극사실주의 고증, 그리고 아이누 먹방일 것. 영화에서는 그게 맛보기로만 나왔다. 치타탑 씬 한번 나오고, 오소마 먹는 아시리파는 에필로그에서 잠깐. 그리고 더티섹시 아이누들이 많이 나오지도 않아 아쉬웠다. 키로란케와 타니카기 인카라맛 어떻게 그려지는지 궁금했는데 쿠키 영상에서 지나가는 한 씬으로만 등장. 결국 드라마 존버인가.. |
|
러일전쟁이 끝난 이후 골드러쉬를 소재로 전쟁직후에 맞닿아 북해도에 숨겨져있는 금괴를 찾아가는 과정과 스토리를 갖고 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을 제외하더라도 매력적인 악당들이나 기타 캐릭터성도 좋은편이고 액션도 보는 맛이 넘쳐난다 |
|
삿포로 맥주 공장에서 싸움 싸움 중에 맥주를 흠뻑 마시게 되는 스키모토 적에게 납치를 당하게 되는 아시리파 금괴를 포기하면 모두가 살수 있는데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아시리파 왠 중절모를 쓴 괴인이 아시리파를 공격 하게 되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스키모토 온몸에 문신을 한 이상한 사내는 느닷없이 꼭대기 건물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되는데 카도쿠라 등 뒤에 새겨있는 문신을 발견 |
|
골든카무이 26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골든 카무이는 러일전쟁 직후를 배경으로 훗카이도에서 숨겨진 금을 찾기위해 여러세력이 목숨을 걸고 싸우는 내용을 닮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구도는 개성 만점인 캐릭터들( 특히 악당들이 그 어떤 작품들 속에서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입니다. 물론 대부분 엽기적인 최후를 맞이하지만..)로 인해 작품이 전체적으로 살아나고 흥미진진해집니다. 진정한 액션활극을 보고싶으시다면 골든카무이를 보세요! 26권도 진짜 재밌습니다. |
|
나오길 기다리고 기다리던 골든카무이 입니다. 가지고 있어서 넘기려다가 부록 구성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네요. 부록들 퀄리티도 좋고 구성도 다 만족스러웠는데 책 내지는 빳빳하고 무거운 구판과 똑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초단편 모음이라 그런지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서랍 속 테라리움의 매력이란 생각이 듭니다. 강추합니다. 부록들이 너무 매력적이라 안살수가없네요 |
| 주변에서 재밌다고 꼭사서 보라고 추천들을 많이 해서 사게된 골든카무이26권입니다 만화대상까지 탄 책이기에 재미는 보장되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다시보고 있는데 주변에서 왜 그렇게 사라고 했는지 이제야 이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상이 잘 반영되있고 고증도 잘된 작품입니다 아직 못보신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
|
아는 지인분들이 많이 추천해주셔서 이번에 읽기 시작했는데 왜 그랬는지 너무나 공감이 가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있습니다. 이런명작을 이제야 알았다는거에 안도의 맘이 드네요. 고증이 정말 뛰어나 당시 생활상을 자세히 엿볼 수 있다. 액션이나 장르 성분면에서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데, 한국으로 치자면 만주 웨스턴과 비슷할 것이다. 야키소바 웨스턴? 광활한 오지인 홋카이도와 메이지 시대를 조화시킨 북해도 웨스턴 같은 느낌으로 내용도 서부극을 오마주한 부분이 보인다. 주인공들과 다른 캐릭터들 사이의 캐미가 워낙에좋고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네요.ㅋ 이제 중반정도 온거 같은데 26권까지 빨리 정주행 예정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천천히 읽으니까 좋네요.. 시간도 잘 가고.. 저도 지금 다른지인분들한테 추천하고 있는데 다들 재밌다면거 만족하고 있네요.. 이작품도 어서 애니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
|
골든 카무이 26권 입니다. 러일전쟁 이후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하는 시대활극입니다. 훗카이도를 배경이긴 한데 액션 등에서는 웨스턴 풍이 느껴지는 만화네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치밀한 스토리와 복선 배치, 회수, 그리고 반전이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청년만화라 수위가 좀 높긴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미국 영화계에 서부 웨스턴극 이 있고, 한국 영화계에 만주 웨스턴 극(놈놈놈, 다찌마와 리)이 있다면 일본 만화계에는 골든 카무이가 있다.
1900년 대 초 홋카이도에서 벌어지는 황금쟁탈전을 바탕으로 각 등장인물과 그 동료들의 각기 다른 입장과 욕망 그리고 일본 주류 문화에서 소외된 홋카이도의 아이누족의 전통문화가 잘 버무려진 작품이다.
거기다 작가 자체가 변태인지 각종 싸이코의 등장인물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잔혹한 그림(물론 한국 정발판에서는 대부분 가려진다.)이 넘쳐나는 희대의 작품이다.
26권에서는 삿포로 맥주공장에서 아시리파 쟁탈전, 잭더리퍼 쟁탈전?, 우사미 VS. 오가타 등 흥미로운 대립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