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기업들이 사업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한 전사들로 비밀 격투 대회인 “켄간 경기”에서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는 강력한 격투가로, “야마시타 카즈오”라는 회사원의 니코 그룹을 대표해 출전하게 됩니다. 켄간 경기의 최강자를 목표로하고 점점 더 강력한 상대와 싸워나가고, 그 과정에서 점차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비밀을 풀어 나가게 됩니다. |
|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 다로메온 글그림 켄간 아슈라 19권 리뷰입니다 총 27권 완결이라 많다 했는데 어찌어찌 보다보니 벌써 19권이다 장르를 가리지않고 보는 타입이라 리뷰가 좋거나 재미있다고 하면 어떤 장르이던간에 구매해서 소장하고 보는데 켄간 아슈라 재미있게 잘 봤다 |
![]() 격투 만화를 누구에게 추천한다면 단연코 켄간 아슈라를 권한다. 그만큼 재미있다. 긴장감은 물론이며 각 인물들의 선이 아주 굵고 남자다움이 느껴져 뭔가 내재된 마초적인 욕구를 해소시켜준다. 좀 폭력적인 내용이 많아 아이들이 보면 좀 그렇고 성인들이 보면 아주 괜찮다고 생각한다. 시리즈를 다 모을 그 날까지 계속 구매하겠다. |
|
간만에 격투물만화를 잼있게 보고있습니다. 영미권에서 바키의 뒤를 잇는 격투만화로 예전부터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국내에서는 정발도 되지 않았고, 불법 번역도 없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만화였는데, 2019년 5월 만화 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대세 만화로 떠올랐다. 그림체나 캐릭터 묘사 등은 호불호가 갈리고 처음 접한 독자들은 대개 "이게 무슨 바키 짝퉁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뒤통수를 치는 반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을 불허하는 승패, 깔끔하게 맺은 결말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충 바키 리즈시절이었던 최대 토너먼트 편만 따로 때어서 기승전결 확실하게 딱 끝내버린 느낌. 바키 시리즈가 3부 이후로는 무리한 전개로 뇌를 비우고 보는 만화 취급을 받으면서 만갤에서는 아예 바키를 권원짭 취급한다. |
|
애니가 먼저 유명해진 만화책인 켄간 아슈라 넷플릭스에서 우연치 않게 켄간 아슈라를 보게되었고 보다보니 너무 재미있어 결국은 만화책까지 소장하게 되었다 애니가 격동적인 싸움이 볼만하다면 만화책은 대화의 전달감과 케릭터간 긴장감을 애니보다 더 느낄수 있는 각각의 장점들이 있다 격투왕 바키등 격투만화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보는것을 추천한다!!! |
|
이번엔 한번에 두권씩 안나오고 한권만 나와서 정말 아쉬운 켄간 아슈라 19권이다. 다른 이야기도 조금 있지만 이번 편을 보고 궁금해진건 과연 쿠로키 겐사이는 얼마나 쎈건가이다. 사실 주인공과의 인여도 있고 여러가지로 비중을 실어준 캐릭터이기에 이번 대결에서는 키류가 이기지 않을까 했는데...정말 어림도 없었다. 아주 작은 피해를 주는데 그치고 그저 간신히 목숨만을 건진채 패배하고 만다. 송곳도 보고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걸 보면 겐사이가 거의 그 급은 싸움꾼이라는건데 과연 더 높은 곳에서, 나아가 주인공과의 싸움에서는 어느정도의 실력을 보일지 기대된다. 그리고 빨리 보고 싶다.
|
|
표지모델은 노기그룹소속 격투가 하츠미 센, 속칭 뜬구름! 극초반에 노기그룹은 하츠미를 영입하며 토키타 오우마를 방출(?), 야마시타와 한조를 이루게 됐다 몇몇 캐릭터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뜬구름이라는 링네임이 이인간과 참 매치가 잘되는 것 같다 예선전 시합후 1:1 맞다이에 들어가면서부터는 꾸준히 권당 두개의 시합을 보여주고 있는데 19권에서도 하츠미 센vs반도 요헤이 그리고 쿠로키 겐사이vs키류 세츠나의 두가지 시합과 결과를 주내용으로 한다 초반부터 결과를 알기 전까지 주인공 오우마와 라스트 대결로 막을 내릴 줄 알았던 키류세츠나의 탈락은 나만 어? 했을까? 지극히 개인적으로 켄간아슈라는 only 격투 하나는 엄지 척!을 해주고 싶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라인 면에서는 너무 구멍이 숭숭 뚫여있는 듯 한게 쪼매 아쉽다 켄간오메가 2권이 나왔다는 알람이 왔던데 이제 그만 켄간오메가로 갈아탈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