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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의 작품 이 회사에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6권 구매했습니다. @@ 요즘 개인적으로 저어어엉말 재미있게 보고 있고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주제에 걸맞는 두 주인공의 연애가 현실감도 넘치고 재미있고 귀엽고 아주 막 좋고 그렇네요.ㅎㅎ
이번 6권에서는 잠시간 만나지 못하는 두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이번에도 역시 현실감 넘치는 감정선이 정말 좋습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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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따뜻함이 느껴져서 더욱 좋았던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6권이 빠르게 정발됐다. 그러고보니 이 시리즈 생각보다 인기가 많은건가? 정발이 일정한 속도로 꼬박꼬박 나와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울 뿐이다. 그리고 이번 권은 뭔가 주인공 커플보다 하야카와 계장과 소메이 커플의 이야기에 더 힘을 쏟은 느낌이다. 권두와 권말에 이 커플의 이야기를 다루는걸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강해지는걸지도. 어쨌든 뭔가 이 두 사람도 굉장히 어울려서 그런지 앞으로 더 많이 다뤄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물론 주인공 커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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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보다 이번에는 발매 텀이 길었는데 드디어 6권이 출시가 되었네요
이번 스토리는 처음부터 마스구와 유이가 퇴근 후 음식 때문에 티격태격하지만 마지막은 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끝나고 중간의 밸런타인데이 에피소드가 꼰냥꼰냥의 절정이라 제일 달달한 것 같습니다.
또 중간에 소메이와 하야카와라는 하나의 사내 연애 커플이 생기는데 이 커플들 또한 앞으로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신년도와 함께 타테이시 마스구가 신입사원을 지도하는데 또 하나의 파란이 일 것 같은 분위기에서 끝나 다음 권도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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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코믹스 작품 중에서 달달함을 따지자면 탑티어로 꼽을 수 있는 이 작품이 벌써 6권까지 출간되었다. 아무래도 남주나 여주나 서로에게 일직선인데다 발암요소가 거의 들어있지 않았던 것이 그 이유가 아닐까 싶었다. 때문에 다음 권에 본격적으로 등장할 '그녀(자칭 후배)'의 존재가 이들의 관계에 어떠한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해진달까. 참고로 이번 권은 작중 중반에 나오는 에피소드가 가장 재미있었다. |
| 이 책을 읽을 때는 항상 나도 모르게 배실배실 웃고 있다. 유이랑 마스구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된다는 느낌이랄까.. 부럽다.. 정말 서로 너무 좋아하는 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도.. 연애하고 싶은 감정이 계속 솟아나는 기분이다.. 근데 사쿠라, 웃짱 좋아하나..? 동성애?? 흠... 아닌가 추측일 뿐이다. 그건 그거고 큰일이다. 큰일!!! 하야카와 계장이 트라우마로 인해 사내연애를 하지 않기 위해 소메이와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소메이의 돌진으로 인해 사귀게 되었다!! ㅋㅋㅋㅋ 얘내도 사귀는 거 너무 재밌겠다~~ 다음 권 예고 보면 뭔가 불안하지만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