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늘어진 감이 있긴한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남주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위해 스스로 노력해서 까마귀의 왕이 된다든지 원작의 여주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정말 좋았고 재미있고 술술 잘 읽혀져서 좋았습니다. 웹툰으로 정말 재미있었는데 원작소설도 정말 재미있네요. 5권이 막권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5권도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술술읽혀지며 힐링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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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4권리뷰입니다. 아드리아나의 공략 대상이 카무트가 아닌 나뮈엘이며 자신에게 적대적이지 않음을 알고 안심한 레이넬은 그녀를 적극 돕기로 합니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 둘이 이어진 다음에 원작의 여주가 등장해서인지 여주와 원작 여주가 반목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보기드문 경우를 보여줘서 심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전 재미있었습니다. 아드리아나의 연애를 돕기위해 그녀의 집을 다녀오다 귀족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게 된 레이넬. 자신의 처지와 가치를 알게되어 ㅅ속상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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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4권 리뷰입니다.
원작 여주랑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원작 여주를 왜 등장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요즘에는 여주랑 다른 여캐랑 우리는 연적 아니고 사이 좋아요~ 짝짜쿵 하는게 요즘 트렌드라 하나 투입시킨 느낌입니다. 아니면 여주가 까마귀라 친구가 없으니까 인간 친구 하나 만들어주기 위해? 뭐 그런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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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한 실베스타 작가님의 소설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4권에서는 여주가 더 성장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 나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내용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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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나의 연애를 돕기위해 그녀의 집을 들락거리다 본의아니게 귀족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게 된 레이넬. 자신의 처지와 가치를 알게됨. 카무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그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이 강해지기로 결심한 레이넬. 신화 속 검은새를 만나 힘을 얻고 까마귀의 왕이 된 여주. 남주옆에서 그가 죽지 않게 하기위해 방법을 찾느라 동분서주하는 레이넬은 이제 예전의 먹고 자고 예쁨만 받던 까마귀가 아니라 성장한 까마귀가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