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9금아니어도 충분히 재미있었던 소설이었고요. 잔잔한 술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마귀로 빙의한 참신한 소재도 정말 괜찮았고여. 남주와 엮이면서 사랑에 빠지기까지도 개연성있개 잘 보여준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었고 자극적이지 않아도 술술 잘 읽혀지는 로판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 기대해보겠습니다 |
| 약간 늘어진 감이 있긴한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남주의 걸림돌이 되지 않기위해 스스로 노력해서 까마귀의 왕이 된다든지 원작의 여주와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도 정말 좋았고 재미있고 술술 잘 읽혀져서 좋았습니다. 웹툰으로 정말 재미있었는데 원작소설도 정말 재미있네요. 5권이 막권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5권도 재미있게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술술읽혀지며 힐링템입니다 |
| 2권에 이어 3권 후기를 한번 생각나는대로 기억에 의존하여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주가 황제로 등극하고 여주는 일상생활을하고 각종 황실 교육을 받고있습니다. 남주랑 재미있게 생활하다 여주는 원작의 여주를 만나게 되는데요. 어떻게 지낼까 고민하다 사이좋게 지내기로 결심합니다. 좀 약간 스토리나 느슨해진감이 없진않지만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되어지더라고요. |
|
2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는데 보니까 제3황자가 인정받고 황제가 되기 위해 온갖 편법을 쓰다가 지팔자 지가 꼬게됩니다. 제1황자가 인정받고 황제가 되며 여주와 알콩달콩한 사이가 됩니다. 정말 둘 사이가 귀여워서 볼때마다 흐뭇하게 다 바라보게 되네요. 둘만의 관계 어떻게 진행되어갈지 진심 기대가되어갑니다. 다음권으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고씽!! |
| 카카오페이지 에서 웹툰으로 연재해서 재미있게 읽어서 원작도 구매해서 읽었어요 까마귀에 빙의된 여주와 제1황자인 남주의 만남부터 황성에서의 일까지 서로 친해지는 과정도 재미있고요. 제3황자가 찌질하게 구는 것까지... 긴장감을 높여주네요. 정말 여주 사랑스럽고 제1황자가 아껴주는게 정말 서로를 위해주는 것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다음권에 갈등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점점 궁금해지네요 |
|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5권 (완결)리뷰입니다. 속상한 마음에서 멈추지 않고 카무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강해지기로 결심한 레이넬은 신화 속 검은새를 만나 힘을 얻고 까마귀의 왕이 됩니다. 엉뚱하긴 하지만 소설이니까 모.. 재미있었습니다. 마법사 나뮈엘이 크로반로크를 먹고 폭주해 온 나라를 위협하는 가운데, 레이넬이 폭주한 그를 막다가 다칠 위기에 처하자 카무트가 대신 다치게되지만 자신의 생명력으로 카무트를 치료하고 평화로운 시간이 찾아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
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4권리뷰입니다. 아드리아나의 공략 대상이 카무트가 아닌 나뮈엘이며 자신에게 적대적이지 않음을 알고 안심한 레이넬은 그녀를 적극 돕기로 합니다. 이 소설은 특이하게 둘이 이어진 다음에 원작의 여주가 등장해서인지 여주와 원작 여주가 반목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보기드문 경우를 보여줘서 심심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전 재미있었습니다. 아드리아나의 연애를 돕기위해 그녀의 집을 다녀오다 귀족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게 된 레이넬. 자신의 처지와 가치를 알게되어 ㅅ속상해 합니다. . |
|
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3권 리뷰입니다. 카무트와 레이넬은 황제에게 연인으로 인정을 받게 됩니다. 황제가 선위하고 카무트가 황제자리에 오르게 되죠. |
|
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남주는 자신을 도와준 레이넬을 황궁까지 데려옵니다. 계승자 자리를 두고 동생 르웰린과 대립하고 있던 남주는 각성한 사실도 숨긴채 상황을 지켜는 아중 남주에게 온 크로반로크를 먹고 여주는 드디어 사람이 됩니다. 왕위와 레이넬을 지키기 위해 카무트는 반격하기 시작했고 동생은 그에 반해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야비한 르웰린은 실력이 안되니 편법을 쓰다가 오히려 카무트에게 역공을 당하고 패배합니다. 로맨스에 약간의 양념이 쳐져서 더 재미있습니다. . |
|
실베스타 작가님의 하필이면 까마귀가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게임에 빙의하게 되는데 사람이 아닌 까마귀에 빙의합니다. 까마귀에 빙의 한 여주는 부상당한 황태자 카무트에게 그가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약초를 물어다 주고, 각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옆에 머뭅니다. 그러다가 레이넬이라는 이름도 받고 보살핌도 받게 됩니다. 게임이긴 하지만 까마귀에 빙의되어 남주 옆에 있단느게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