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섯 권 중 중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앞부분에 비해서는 술술 읽지는 못했지만 2권에 이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시아는 자신이 빙의한 책 속 세상이 복잡해 혼란스러워하는데 율리안이 시아가 책을 통해 세상을 봤다는 것과 책에 적혀있는 내용이 빙의된 세상의 운명이었다는 것을 알게
리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섯 권 중 중반부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앞부분에 비해서는 술술 읽지는 못했지만 2권에 이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 시아는 자신이 빙의한 책 속 세상이 복잡해 혼란스러워하는데 율리안이 시아가 책을 통해 세상을 봤다는 것과 책에 적혀있는 내용이 빙의된 세상의 운명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