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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작인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도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다소 정신없는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 금방 한권을 다 읽었네요. 유쾌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진짜 성녀로 추정되는 인물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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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1권 리뷰입니다.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자 주인공이 서점에서 발견한 책 속의 세계에 트립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여자 주인공이 자신은 성녀가 아니라 주장하지만 신의 아이라는 직책이 주어지고 3년만에 새로운 신성력을 가진 신의 아이가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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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주의해주세요 책속으로 빙의된 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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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는 아르바이트 앞치마를 입은 상태로 이상한 세계로 들어갔는데 그곳은 책 속이었어요. 안타깝게도 보통 주어지는 주인공 버프가 아무 것도 없어서 3년이 지나도록 말도 완벽하게 하지 못하고 외모나 능력치 역시 본래의 자신과 변화가 없는데.. 그 세계의 미묘한 권력추가 시아 때문에 당분간 원상태를 유지하게 되었지만 시아는 자기가 성녀 아니라고 계속 주장은 했어요. 과연 새로 나타난 애는 어떤 사람일지 궁금했어요. 일단 다가오는 후보가 여럿이라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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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리르 작가님의 소설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 표지가 마음에 들고 작품 소개글도 흥미로워서 한줄평 이벤트를 참여하는 겸 읽게되었습니다. 기대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클리셰작품이라 좋았습니다.(책빙의 글) |
| 리 르 작가님의 내가 아니라고 했잖아 일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서점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발견한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 빙의 하게 됩니다. 그러나 빙의 하게 된 인물은 성력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성녀였습니다. 성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탓에 대신전에 적도 많이 생기고 기억도 나지 않아 곤란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나 그런 성녀를 모시는 성기사와 사죄제가 그녀를 보필하고 북부 공작이 그 그녀를 귀여워하며 돕고자 합니다. 초반이어서 그런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거에는 어떤 인물과의 관계가 풀어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