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직업중 가장 뜨고 있는 것은 아마도 프로그래머가 아닐까 한다. 앞으로의 미래도 프로그래머는 큰 축을 담당할 것이다. 자율자동차, 우주선, 스마트폰 등 어디에서나 프로그래밍은 필요한 기술이 되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대해 안내해 주면 어떨까 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 아이가 프로그래머인 이모의 집에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모는 우선 프로그래밍의 핵심이 알고리즘이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 한다. 그리고 컴퓨터 언어가 만들어진 이야기에서 부터 프로그램이 실제로 담겨 동작하게 된느 반도체 칩과 회로에 대해서도 말해 준다. 이런 이야기속에 프로그램 언어를 만든 그레이스 호퍼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 등의 이물 소개도 해주고 있다. 그런 후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다양한 분야를 소개해주고 아이들이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해보려면 어떻게 해볼 수 있는지까지 알려준다. 짧은 동화책속에 프로그래밍이라는 세계에 대해 상당히 다양하고 깊이 있게 알려주는 책이다. 공학박사가 쓴 책이라 더 실제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다. 프로그래머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봐보면 좋을 것 같다.
|
|
코딩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컴퓨터 관련 책을 함께 읽어 봤어요.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 시니 소마라 박사가 지은 책이라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죠. 역시나 명불허전답게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프로그래머 직업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책은 샘이라는 아이와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이모의 대화로 이어져요. 중간중간에는 컴퓨터 용어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명령을 내려 여러 단계를 거쳐 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이런 명령을 순서대로 모아 놓은 것이 알로리즘이랍니다.] [기기의 몸체를 하드웨어라고 하고 기기를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소프트웨어라고 하지.] [1960년대에 그레이스 호퍼가 최초로 단어를 사용해서 컴퓨터 언어를 만들었어요.]
시니 소마라 박사가 알려 주는 컴퓨터 용어 설명은 아이들이 배우기에 딱이었어요.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고 다양한 내용을 덧붙이니 이해가 쏙쏙 되는 것 같았어요. 처음 접해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아이들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곧 터득할 것 같아요. 용어 부분을 읽어 줄 때는 마치 내가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차분히 프리젠테이션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ㅎㅎ
책은 끝부분이 아주 마음에 와닿았어요.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프로그래머처럼 생각해야 해요.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때로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집 안을 둘러보고 컴퓨터나 로봇이 어떻게 여러분을 도울 수 있을지 궁리해 보세요.]
이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권장하고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것 같아 반복해서 읽어 주었어요.
[프로그래밍을 잘하면 잘할수록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기계나 로봇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답니다!] 이 구절 또한 감명 깊었어요. 기계나 로봇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니~~~!!! 컴퓨터를 늦게 배운 세대였기에 '나도 일찍 배웠다면 많은 것을 해 봤을 텐데...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들었어요.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방과후에 컴퓨터는 물론이거니와 코딩 수업까지 있으니 충분히 생명력을 부여하고 기술을 맘껏 펼쳐서 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상식들을 많이 알려 주고 자극이 될 만한 멋지고 좋은 글귀가 있는 책이에요!
< 바나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북서평 #북리뷰 #도서협찬 #시니소마라#나자사렐#박정화옮김 #바나나BOOK #나는프로그래머가될거야 #프러게이머 #어린이도서 #도서추천 ? BBC과학프로그램 진행자 시니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이야기 ? 요즘 아이들은 게임도 참좋아하고 저자랄때와는 다르게 미디어에 상당히 노출이 많이 되고 있어요 저희 아들들도 요즘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고있어요 엔트리로 재밌게 명령을 넣어 안에 캐릭터를 움직이고 재밌게 배우고 있답니다. 이번책은 정말 저희 아이들이 보면 좋겠더라구요 샘의 이모는 프로그래머예요 이모의 작업실에 컴퓨터 각종기기들이 많아 샘은 놀라죠 과연 프로그래머가 하는일이 뭘까요? 이모는 샘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주죠 컴퓨터는 명령이 없으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데 컴퓨터는 알고리즘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알고리즘은 어떤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거쳐야 할 단계들을 말해요 이렇게 설명하는것도 어려울까요??바로 이것은 마치 우리가 매일 계획에 따라 생활하는 것과 같다고 이해하는게 더 쉽겠어요^^ 명령을 순서대로 모아놓은 것을 알고리즘이라 부른다 ? 기기의 몸체는 하드웨어 기기를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소프트웨어라 한다.?바로 프로그래머는 그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한다.?프로그래머가 되려면 프로그래머처럼 생각해야해요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합니다. ? 이책은 용어설명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서 쉽게 잘 소개가 된책 이예요 예시도 잘 설명되어있거든요 컴퓨터 언어의 유래도 알수있었답니다. 기존의 초기의 컴퓨터 코드는 숫자와 기호만 사용했어요 하지만 그레이스 호퍼는 사람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머만의 복잡한 코드를 알기엔 어렵다고 생각해서 컴퓨터 언어인 코볼을 만들어 사람들이 영어로 프로그램을 만들면 컴퓨터가 다시 영어코드로 번역하도록 했어요 ? 과학은 나날이 발전하고 좀더 쉽고 편하게 사는 세상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어요 인공지능을 가진 자율주행자동차 말로만 듣던 손놓고 운전하는 시대도 오는거예요 앞으로 시간도 많이 걸리겠지만 이제는 운전자가 힘들게 운전하지않아도 되는 세상이 올거예요 제가 자율주행관련 전장부품에 관심이 많아서 자율주행 관련 강의를 본적이 있거든요 자율주행단계 및 필요 기술이 있더라구요 레벨1에서는 일부기능 자동???ADAS기능이 한 개정도 탑재되어 있는 자동차라고 해요 레벨1은?ESC(전자식 주행안전장치) SCC (스마트크루즈컨트롤) 레벨2에서는 복합기능 자동 두 개이상?ADAS가 복합적으로 차량을 제어 고속도로 자율주행까지 가능 사고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고 해요 아직은 레벨?2단계까지는 자율주행차가 나온거같아요.?그래도 안전문제에있어서 날씨에 있어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서 불안한점도 많아요 레벨3?부분자율주행 특정 주행단계에서 차량스스로 모든 안전관련기능을 제어하는데 사고책임은 운전자와 차량사와 다소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하네요. 레벨?4단계에서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는 단계인데요 차량이 전체 이동간 모든 안전관련 기능을 스스로 제어하는데 운전석도 이때는 필요없다고 하네요 사고의 책임은 차량 제조사에 있다고 해요. ? 이책을 읽고 문득 관심있는 분야도 나와서 찾아보았네요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이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논리적 문제해결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안내합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코딩도 많이 배우는데요 니다.?이책을 읽으면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해 궁금증이 풀릴거예요 용어도 많이 어렵고 생소하기도 할텐데 이책 하나로 재밌게 접근해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거 같아요^^?강추합니다 |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 바나나북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 바나나북
초등2학년 아들에게 직업 관련 책을 많이 접할 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책을 통해서 간접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건 정말 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아이가 앞으로의 직업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직업 관련책은 어렵지 않게 다가가게 해주고 싶어서 학습만화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지만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엄마인 저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직업이었는데요
바나나북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이 책은 알록달록 일러스트와 내용도 어렵지 않게 잘 풀어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참 좋았어요
주인공 이름은 샘이에요 샘은 이모 집에서 하루 지내기로 했어요 샘 이모의 작업실에는 컴퓨터와 각종 기기들이 굉장히 많았지요 샘은 이모의 직업이 궁금해집니다
이모의 직업은 프로그래머 컴퓨터가 무엇을 할지 명령을 내리는 일을 하지요
컴퓨터는 명령이 없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알고리즘이 필요한데요 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처리하기 위해 거쳐야 할 단계들을 의미한답니다
어려워하는 샘을 위해 이모는 샘에게 다시 설명을 해주는데요
1. 알람이 울립니다 2. 알람을 끄고 일어나서 세수하고 3. 옷을 입고 4. 아침을 먹고 5. 샘은 이를 닦고 학교에 갑니다
==> 학교에 가기 위해 순서대로 여러 단계를 거쳐서 준비하는 것처럼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명령을 내려 여러 단계를 거쳐 일을 처리하게 되지요
이런 명령을 순서대로 모아 놓은 것이 알고리즘이랍니다
샘에게 온 소포를 찾기 위해서 우체국으로 가는 길 이모는 우체국에 가는 방법을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보자고 하지요
대문까지 걸음 수를 세어 적고 가는 길에 공사중인 도로를 만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면 다시 돌아가는 길을 찾고 소포를 찾아 집으로 온 샘은 이 과정을 프로그램으르 짜 보는 과정이 흥미롭더라구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때 코딩과정이 있어서 2년간 배웠었는데요 그 때의 일들을 떠올리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되었어요
초등학교 코딩교육이 의무화되었지요 프로그램밍의 기초교육인 코딩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방법중 무료로 제공되는 여러 앱을 통해서 학습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 앱들을 통해 프로그래맹의 기초인 코딩에 대해 배울 수도 있고 직접 만화나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다고 해요
바나나북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소중한 꿈을 키우는데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바나나북 #나는프로그래머가될거야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서 < 바나나북 >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프로그래머가 꿈인 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1년정도 코딩 공부 중인데 실제로는 프로그래머가 일하는 분야가 광대해서 어떤 직업인지에대한 개념을 알려주기는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던차에 발견한 이 책은, 프로그래머에 대한 정의를 심플하지만 정확하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글을 풀어가고 코딩의 정의나, 컴퓨터 언어의 발달까지 담고 있어서 개념을 정리하기 좋아요.
바나나북 직업 그림책 3번째 책,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는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 시니 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이야기 입니다.
샘이 이모의 작업실에 왔는데 컴퓨터와 각종 기기가 있는 장면을 보고 깜짝 놀라요 이모는 이걸로 무슨 일을 해요 저도 늘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니까 아이들이 궁금해하거든요
엄마 그걸로 무슨 일을 해
이모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야 컴퓨터로 명령어를 내리는 일을 해 네, 프로그래머에 대해 명확하게 정의해줘요. 컴퓨터는 명령을 받고 수행하는데 그 명령어를 만드는 게 프로그래머랍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무궁무진한 명령어가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단순히 0과 1뿐이었던 컴퓨터 언어를 그레이스 호퍼가 영어로 컴퓨터 언어를 만들었어요.
컴퓨터 화면 상의 코드를 열어봐도 영어 글자가 좍~ 나오잖아요. 원래 컴퓨터 명령어는 영어인줄 알았는데 그레이스 호퍼께서 만들었더라구요
문제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단다. 이럴때 프로그래머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 이 책을 읽으며 프로그래머란 단순히 프로그램 코드를 짜는 개발자라기 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프로그래머들이 만드는 소프트웨어 세상은 인류를 달로 이끈 소프트웨어이기도 하고 화성탐사선, 우주정거장을 만드는 소프트웨어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컴퓨터 안의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세상을 더욱 넓게 만들어주는 것 그게 바로 프로그래머인거죠..!
이 책을 통해 아이의 프로그래머라는 상을 좀더 정확하게 정의할 수 있었고 단순히 코딩 실력을 쌓기 보다는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싶은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직업을 AI가 뻇어간다고 하죠. 하지만 없어진 직업의 수 만큼 새로운 직업도 생기기 마련이에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프로그래머의 직업이 궁금하다면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추천드립니다
|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시니 소마라 / 바나나북
책을 통해서 세상의 다양한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가 꿈을 꾸고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에 만나본 직업은 [ 프로그래머 ]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컴퓨터와 기기들은 명령을 받아 작동을 하고 그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프로그래머지요.
프로그래밍이라는 용어가 생소해했는데 코딩이라고 알려주니 그제야 ㅇ ㅏ ~ 라며 끄덕이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이미 실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영역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아요.
다행히 초등학교 저학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져있어서 좋더라구요.
인공지능은 무엇인지 알고리즘은 무엇인지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나게 알려준답니다.
더군다나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으니 필독서가 아닐지 생각하게 되네요.
최초로 단어를 사용해 컴퓨터 언어를 만든 그레이스 호퍼, 빌게이츠 등의 인물이 소개되는데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프로그래머의 꿈을 꾸려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실질적인 이야기도 담겨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답니다.
책을 읽고 연계독서로 빌게인츠 인물책을 읽히니 더 없이 좋았구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 잠재 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진로 교육이 필요할 텐데요. 책을 통한 직업 이야기가 하나의 방법이 아닐 까 생각됩니다.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 추천해봐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 시니 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우리 아이들의 교육과정 중에서 필수과목으로 코딩이 있습니다. 코딩과 관련된 직업으로는 프로그프로래머가 대표적이지요.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어떤 일을 하는지? 프로그래머가 되어 어떤 일을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알람이 울립니다. 그리고 이런 명령을 순서대로 모아 놓은 것이 '알고리즘'이지요.
"우리 걸어가면서 우체국에 가는 방법을 알고리즘으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오른쪽으로 꺾은 것도 기록해야 해." 컴퓨터를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아주 정확하게 순서를 알려 주어야 하지요. 우체국 가는 방향도 꼼꼼히 적야야겠지요.
컴퓨터 언어로 나타내고, 로봇은 컴퓨터 언어로 내리는 명령을 이해하기만 하면
프로그래머가 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컴퓨터에 대한 기초부터 배우는 것이랍니다.
|
|
아이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궁금해해서 다양한 책을 보여주고있다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책을 읽어보면서 알아가고 있는데 아이가 우연히 코딩을 접하고는 프로그래머에 대해서 궁금해하였다 바나나북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꺼야 이 책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어떻게 프로그램을 만드는지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있다. ![]() 샘의 이모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이다 샘은 이모네서 하룻밤 자기로 했는데 이모집에는 다양한 컴퓨터와 기기들이 있었다 샘은 이모가 하는일에 대해서 너무 궁금했다 우리 일상생활을 컴퓨터에게 실행하도록 하면 그대로 움직이는것이라고 알려주는 이모... 샘은 너무 신기했다
그래서 우체국에 소포를 가지러 가는길..... 가는길을 정확하게 적어보기로 했다. 앞으로가는 걸음수, 왼쪽, 오른쪽 방향등.... 그렇게 수첩에 적은 샘은 이모와 함께 소포를 찾아오면서 이모집에서 우체국까지 가는 지도를 완성했다. ![]() 이제 이것을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입력을 하면 로봇이 그것을 입력하고 이모집에서 우체국까지 가서 소포를 찾아올 수 있다는것이다 샘은 이 모든것이 너무 신기했다. ![]() 샘에게 온 소포는 로봇 강아지였다. 샘은 이 로봇강아지가 샘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움직임에 대해서 입력하였다 이모의 직업을 알게되면서 샘은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었다 그래서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것도 알게되고,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다양한 것 컴퓨터 작동과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아이도 새로운것이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아이가 한번 해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이도 컴퓨터 사용하는것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BBC 과학 프로그램 진행자인 시니 소마라 박사가 들려주는 직업 이야기 시리즈의 3탄이랍니다. 첫번째는 엔지니어, 두번째는 과학자였고 이번엔 프로그래머네요. 아이들의 꿈은 계속 바뀌고 다양해지는데 저희 아이가 한동안 로블록스, 마크 등의 게임을 직접 제작하는데 빠져서 책보고 이것저것 프로그래밍해보고 그러는걸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프로그래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
주인공 샘이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이모와 얘기하고 함께 프로그래머에 대해 알아보는 스토리로 진행되는 이 책은 글밥도 적고 아이들 수준에서 프로그래머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더라고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컴퓨터코드 등 기초지식부터 시작해서 우체국을 가는 방법도 컴퓨터 프로그래밍하듯이 살펴보고 이를 프로그램으로 짜보는 등의 내용은 아이들도 쉽게 따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바, 파이썬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 등도 소개해준답니다.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선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문제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컴퓨터에 대한 기초부터 배우는거고요!
저희 아이도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재미있게 읽었네요. 직접 게임을 만드는 것도 코딩하는 것도 재밌어하는 아이라 프로그래머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되서 좋았나봐요 ^^
요즘 인공지능이나 코딩 등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라 프로그래머가 꿈인 친구들도 많을텐데 프로그래머에 대해 궁금한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 인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시니 소마라 박사 글 나자 사렐 그림 박정화 옮김 저희 큰 아이의 장래희망은 프로그래머입니다. 초등 4학년 때 방과후 교실에서 코딩을 접한 후부터 엔트리를 이용하여 블록으로 간단한 게임을 만드는 것부터 해서 지금은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게임도 만들고 다양한 작업들을 하고 있지요. 그런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나는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이 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답니다. 이모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 샘. 프로그래머인 이모는 샘에게 컴퓨터의 알고리즘, 컴퓨터 코드, 컴퓨터 언어 등 프로그래밍에 관한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비단, 컴퓨터 뿐만이 아니라 집 안 곳곳에 냉장고, 세탁기, 식기 세체기 등 프로그램을 이용한 기구와 기계들이 있고, 우리 손에는 휴대폰이 쥐어져 있네요. 프로그래밍은 우리의 생활과 뗄 수 없는 분야랍니다.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프로그래머처럼 생각해야 해요. 호기심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때로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에서) 코딩을 배우고 막연하게 꿈 꿔온 프로그래머라는 분야에 대해서, 아이에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그 길을 보여준 책입니다.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