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차품은 공수 캐릭터가 다 좋은데요 그중에서도 수 캐릭터가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린징헝.. 다른 중벨 중에 병안본 셰칭청을 좋아하는데 읽으면서 약간 셰칭청이 생각났어요 ㅠㅠ 아무래도 장르소설로서 공수 캐디가 중요한데 너무 맘에들었어요 |
| preist 작가님의 잔차품 2권 리뷰입니다. 서설 출판사에서 종이책도 냈던데 이미 절판되어서 너무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야기가 엄청 짜임새 있어요 비엘이라기보다는 sf 소설이라는 느낌이라서요 저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Priest님의 전차품 2권입니다. 아직 초반인데 늘어지는 부분도 없고 사건도 흥미진진해서 진도가 잘 나가네요. 그래도 sf라서 좀 어려운 감은 있습니다. 1권 이어서 바로 2권 보니깐 더 이해가 잘됐던 거 같아요. 2권도 재밌게 잘봤습니다. |
| 인간이 우주를 누비며 여덟 항성계를 개척하고 거대한 '연맹'을 이룬 신성력 시대. 인류 평균수명은 300세까지 늘어났으며 인공지능 '에덴'이 인류의 행복과 평화를 보살핀다. 다만 누군가는 지옥에 가야 하기에, 이 아름다운 세계는 불량품 인간들을 황야에 내던져버렸다. 불량품이 모여 사는 황야, 제8성계. 학교가 쓸모없는 곳에 학교를 지은 괴짜 교장 '루비싱', 그리고 무법지대인 베이징 베타성의 폭력조직 보스 '린징헝'. 아득한 우주에서 불가능한 확률로 우연히 만나 함께 난세에 휘말린 두 사람. 그들의 뱃머리는 생각지도 못한 항로로 향하게 되는데… |
| 프리스트 작가님의 잔차품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작가님이 진짜 천재같아요 어떻게 이런 세계관을 만들어내지? 너무 흥미롭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어요. 사건의 흐름도 짜임새있고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해져요 |
| 공산당이 싫어할 소재라길래 시작해봤습니다. 중국소설하면 사극? 을 떠올리는데 사실 사극은 얘네들 역사왜곡도 그렇고 여러모로 찝찝해서 걸러야 하는 작품들이 많잖아요. SF에다가 공산당이 싫어할 소재라니 훅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
| 서설 출판사의 Priest 작가의 잔차품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포인트, 쿠폰 등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당 책은 총 13권으로 이루어진 장편소설입니다. 세계관이 탄탄해서 좋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사실 SF장르는 조금 오랜만이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은데다 해외소설이라서 한사람을 여러가지로 지칭하는게 적응이 잘 안돼서 tts로 듣는걸 몇번이나 반복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내용은 소설의 초반부분으로 조금은 조용하게 흘러가지만 재밌었습니다. |
| 잔차품 2권 리뷰입니다. 모종의 이유로 8성계에 자청해서 숨어들어 있는 듯한 린징헝. 누군가를 찾고 있는 듯합니다. 루비싱는 기갑을 훔쳐 달아난 학생들을 쫓다가 린징헝과 아버지 독안응과 지하항로의 임시정거장에 도달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 기지가 머지않아 공격받을지도 모르겠다는 것. 정거장의 사람들을 구하고 싶은 루비싱은 린징헝을 설득하고 학생들과 자치단을 훈련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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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설 출판사에서 출간된 Priest 작가님의 잔차품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케일이 정말 크고 웅장합니다. 묘사가 생생한 편입니다, 그러나 제가 느끼기론 고구마 구간이 꽤 길었습니다, 거의 8건이 고구마였습니다. 아숩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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