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이야기가 재미있어 남아메리카편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볼리비아 소금사막 이야기, 잉카제국 이야기 등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생상한 화보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별똥별아줌마 시리즈의 강점은 그림과 사진화보를 이야기의 한 축으로 적절히 조화롭게 구성되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비대면 해외여행 거리로 안성맞춤이네요. 알듯말듯 잘 몰랐던 아마존 이야기와 환경이야기까지 생각해볼 거리도 가득해서 초등 고학년에게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