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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일어난 책. 정말 재미있다고 합니다. 최고라고 합니다.
아이의 독후 한줄은 ' 평범하고 정상적인 건 무엇일까?'입니다.
한줄이지만 매우 깊은 생각이 느껴집니다.
저도 읽으면서 매우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다시 한번더 읽고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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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아이지만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이라서 2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도 수월하게 읽었어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제일 좋아했는데 이책도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몬스터차일드 신드롬 증후군에 걸린 아이의 이야기로 소재부터 참신하고 독특한것 같아요 작가님 책 다른 것도 볼 예정입니다 강추해요! 8살아이지만 책을 좀 많이 읽는 편이라서 2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도 수월하게 읽었어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제일 좋아했는데 이책도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고요 몬스터차일드 신드롬 증후군에 걸린 아이의 이야기로 소재부터 참신하고 독특한것 같아요 작가님 책 다른 것도 볼 예정입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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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8기 신청해서 이번에 선정된 몬스터 차일드 읽게 되었어요..매일매일 정해진 분량읽고 댓글달고 아이가 좋아했어요..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으니 1주일에 1권은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아들은 처음에 괴물이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증상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여서 아들도 자기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되었다고 감상평을 남겼네요 |
| 이 책은 짜임새있게 술술 읽어나가기 좋고, 내용적으로 뜻이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 이해하기 쉬울 것 같고, 무엇보다 이 책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각자 스스로 깨닫는 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필수도서로 선정하여 읽게 되었는데 어른들도 함께 보고 자녀들과 대화하기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도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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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편견과 차별이라는 주제를 MCS(돌연변이종양증후군)라는 재미있는 소재로 풀어냈다. 몬스터 차일드, 제목부터 강렬하다. 표지 속에 웃고 있는 아이의 색다른 눈과 투명하게 그려진 털복숭이 손까지. 차례를 펼쳤을 때 보이는 소제목도 다양한 내용을 상상하게 만들었다. 프롤로그도 인상적이었는데, 책의 초반부 몰입도는 근래 읽은 어린이 동화 중 최고인 것 같다. MCS라는 이유로 차별 받고 상처받아야하는 아이들. 현실 속에 실재하는 병은 아니지만 우리 반에 그런 병을 가진 아이가 있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상상해보았다. 거부감 없이 바라볼 수 있을까? 꼭 MCS가 아니더라도 현실 속에는 더 많은 편견과 차별이 존재한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미 그런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겪는 차별과 내가 가진 편견을 생각해볼 수 있다.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한 우리 사회에 아이도, 어른도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교실에서 함께 토의해 볼 주제 추천! -내가 MSC라면 어떨까? -우리 반에 MCS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MCS처럼 나의 특성 중 숨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숨기고 싶은 것이 있는 친구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세지 전하기) #몬스터차일드 #이재문장편동화 #사계절 #2021 #제1회사계절어린이문학상대상 #교사서평단 |
|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수업시간. 선정 도서 중에서 모든 아이들의 찬사를 받는 책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물론 단순한 재미를 주는 책은 다 좋아하지만, 생각을 해야 하는 책은 아이들마다 반응이 다르더라구요. 그런데 <몬스터 차일드>는 그 다양한 아이들이 목소리를 맞춰 '너무 재미있었다' , '너무 좋은 책이다'라고 합니다. 크리처물이라는 장르의 특성 때문에 흥미가 돋고, 인물 간의 관계와 갈등이 시간의 흐름과 어울려 만들어 낸 서사가 재밌고,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긴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책이 바로 <몬스터 차일드>입니다. 세 시간을 끝없이 얘기해도 그 시간이 부족해 아쉬웠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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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의 청소년문학, 아동문학은 기존 성인 문학과는 또 다른 재미와 소재의 재기발랄함이 돋보이는 수작이 많은 것 같다. 최근 들어 재미있게 보거나 마음에 남는 책들이 대개 아동서이거나 청소년 문학이었다. 친구의 전설 등 이지은 작가의 그림책이 매우 그러했고. 몬스터 차일드는 마블의 엑스맨 시리즈가 생각나기도 하는 소재인데, 차별과 편견에 맞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싱그러우면서도 읽는 재미가 제법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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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편견을 없어주는 책이어서 저도 이책을 읽고 편견을 없앴습니다.저희 아이도 이책을 보고 시리즈가 더 없냐고 물어보았습네다.그래서 5점 줍니다.그래서 선믈로 주기 딱 인 책입니다.이 책을 매우 추천합니다.시리즈 좀 더 내주세요!^^마이가디언 6권도 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5권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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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온책읽기 선정도서라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틈틈히 읽고서 독후활동도 다양하게 해 보았습니다. 가상의 질환을 가진 주인공들이 몬스터로 변하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학년 수준과 흥미에 적당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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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교에서 슬로우리딩 학습 교재로 선정되어 구매한 책인데 지금까지 본 책들과는 다르게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합니다. 우선 책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꼼짝않고 읽더라구요. 그리고 책속에 나오는 병명에 관심같고 실제하는 다른 희귀질병도 찾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비슷한 종류의 책이 있으면 더 구해달라고합니다. 아이의 학교 활동이 끝나면 저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