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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하 작가님의 책은 <별별수사대>로 접한 적이 있다. 논장 출판사의 동화는 내 친구 93번 <콩알탄 삼총사>는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라는 부재를 달고 있다. 표지에서 보이는 삼총사가 바로 콩알탄 삼총사이다. 동그란 눈과 안경, 동그란 얼굴이 콩알 같은 콩이 어려운 계산도 잘 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 아리 공보다 빨리 뛸 수 있고 달리기 선수가 꿈인 탄이 이 세 아이들의 이름이 합쳐져서 콩알탄!!!
차례를 보면 아이가 숨어있고, 사라진 아이가 있고, 수상한 동상에 마법사까지... 목차만 보아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콩알탄 삼총사와 함께 추리를 해보면서 책을 읽으면 한층 재미있을 것이다.
"출석부엔 없고 여기 줄 서 있는 한 명은 누구죠?" "선생님, 아무래도 수상해요. 우리 중에 누군가가 숨어 있는 것 같아요."(p.20) "우리 반에 귀신이라도 있다는 거니?"(p.21) 급식실로 갈 때 줄을 서면 아이가 한 명 더 있다. 대체 이 아이는 누구일까??? 귀신? 도깨비? 유령?
의심은 의심을 낳는 법. 아이들 눈에는 교장 선생님의 수상한 행동이 거슬린다. "그래, 마법사! 교장 선생님이 어떤 돌을 쓰다듬으며 '녀석,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으흐흐흐!' 그랬단 말이야. 내가 분명히 들었어. 아무래도 교장 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로 만드는 것 같아. 특히 복도에서 뛰는 애들을 말이야."(p.32) 돌 하나가 아이들 눈에는 지난주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는 동수를 닮은 것만 같다. 교장선생님에게는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학급에 한 명 더 있는 아이의 정체, 그리고 사라진 동수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아이들이 생각한 대로 돌로 변한 걸까? 콩알탄 삼총사 아이들의 수사는 제대로 종결될 수 있을 지 기대가 되는 책이다. 궁금증에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이들의 시선이 무척이나 귀여웠다. 이 아이의 정체가 궁금하면 책을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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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알탄 삼총사 > 서평단이 되었어요.
하신하 글, 윤봉선 그림, 논장 출판사의 책입니다.
표지엔 세명의 아이가 서있어요. 가운데 아이가 손가락을 쭉 뻗어 하늘을 찌르고 있네요.
카리스마가 느껴 집니다. ㅎ ㅎ
양 옆의 아이들의 표정이 비장하네요. ㅎ ㅎ 먼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니 귀엽습니다.
책 표지 날개에 글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 콩알탄 삼총사 -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는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도서로 선정되었어요
멋지네요.
목차입니다.
등장인물의 초상화와 간략한 인물소개에요./ ㅎ ㅎ
무서운 교장선생님 그리고 말없이 전학간 동수
콩이, 아리, 탄이 이렇게 콩알탄 삼총사는 인사도 없이 사라진 동수에 의문을 갖습니다.
평소 교장선생님은 학교에서 뛰는 아이들을 매우 싫어하셨어요. 그리고 수석을 좋아하여
돌들을 학교안에 전시 하였죠. 콩알탄 삼총사는 혹시 교장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로 만들어
학교에 전시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ㅎㅎ 작가의 상상력이 참 재미 있습니다. 과연 콩알탄 삼총사는 교장선생님의 마법을 풀고
동수를 찾을 수 있을 까요?
양송이 선생님과 뽀글이 선생님 캐릭터도 재미 있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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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눈과 안경, 동그란 얼굴이 굴러다니는 콩알 같은 콩이. 웬만한 수학 문제는 혼자서 척척 푸는 아리, '가만히 있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탄이. 2학년 마루반 콩이와 아리와 탄이는 '콩알탄 삼총사'에요.
사소한 것에 주목하고, 주의깊게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드는 콩알탄 삼총사의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을 읽다보면 기발한 발상과 흥미로운 전개가 초등 저학년 아이의 책 읽기에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주네요^^
요즘 학교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이 일어나요. 급식실까지 줄지어 가면서 선생님이 인원수를 세면 21명이네요. 마루반은 분명 20명인데 숨어있는 애라도 있는걸까???
교장선생님도 정말 이상해요. 장식장 돌을 쓰다듬으며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라면서 돌 안에 생명이 있고 영혼이 담겨 있대요. 그러데 장식장 안의 돌은 볼수록 지난주부터 학교에 안 온 동수를 닮았어요. 얼마전 전학 간 동수 말이에요. ==완전 몰입==
그리고 아침 일찍 탄이가 운동장을 달리는데 누가 자꾸만 따라와요. 휙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떼어 내려고 엄청 빨리 뛰어도 또 따라와요.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횃불을 든 동상이 굉장히 힘들어 보이는 표정으로 땀을 흘리고 있어요. 생각할수록 이상한 것 투성이에요. 콩알탄 삼총사가 풀어가는 사건. 내가 콩알탄 삼총사가 된 듯 몰입 최고의 책이에요. 아이도 읽으며 자긴 삼총사가 두 팀이 있다며 ㅎㅎㅎㅎ 친한 친구들 죄다 묶어 삼총사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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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콩알탄 삼총사_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콩알탄 삼총사. 제목이 참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흥미와 관심을 보인 울 보물들. 아이들은 역시 흥미와 관심있는 책을 골라서 읽게 된다. 그럼, 콩알탄 삼총사에는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살펴볼까? 우리 보물들이 직접 읽고 나서 쓰게 된 서평을 한번 살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먼저 뽀글이 선생님이 검정펜을 잃어버린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콩이는 뽀글이 선생님의 검정펜을 엄청난 추리력으로 찾아낸다. 또 탄이의 지우개를 가져간 범인 역시도 찾아낸다. 선생님이 출석부를 불렀다. 학생수는 총 20명. 이제 점심시간이 다가왔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세어보았다. 아이들의 수는 총 21명. 콩이가 선생님께 물었다. “선생님 우린 20명인데 왜 세어보면 21명 인가요?" 선생님은 다시 아이들을 세어보았다. 수업이 끝나고...콩이, 아리, 탄이는 교실에 남아서 고민을 하게 된다. 혹시 우리반에 귀신이 있는지 하고 말이다. 셋은 같이 다녀서 친구들이 이 셋을 콩알탄 삼총사 라고 부른다. 교장선생님은 돌을 모으는 것이 취미여서 돌을 모아서 교장실 앞에 장식장에 넣어두신다. 그걸 ‘수석’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복도,운동장,급식실에서 뛰는걸 싫어하신다. 어떻게 보면 학교전체에서 뛰는걸 싫어하시는거다. 아리는 얼떨걸에 복도에서 교장선생님이 수석을 닦으며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이 돌에는 다 생명이 담겨있어. 가만히 보면 그 돌안에 담긴 영혼을 느낄수 있지.” 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을 들은 아리는 콩이와 탄이에게 말을 주었다. 그래서 이 셋은 교장선생님을 마법사라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탄이의 꿈은 달리기 선수. 탄이에게 가장 힘든 일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탄이는 아침에 운동장을 달렸다. 그런데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는 것 같았다. 탄이를 따라오는 것은 동상이었다. 동수라는 아이는 전학을 갔다고 했는데, 인사도 없이 사라지게 된다. 그런데 그 돌을 동수를 닮아서 교장선생님을 의심하게 된다. 그 후 어떤 일이 펼쳐질까?........수 많은 추리 후 동수를 찾게 된다. 어떻게 해서 동수를 찾게 되는 것일까? 동수를 찾게 되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동수를 찾게 되는 과정속에서 스릴넘치는 이야기였다. 만약 내 친구가 사라지게 된다면 난 어떻게 해볼까? 여기에 나온 콩알탄 삼총사처럼 추리를 해서 친구를 찾아보고 싶다.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 콩알탄 삼총사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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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콩알탄 삼총사
글 하신하 그림 윤봉선 논장
난 처음에 콩알탄이라고 해서 각공탄이랑 비슷한 건 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콩알탄은 콩이, 아리, 탄이를 줄인 말이었다. 콩알탄이라는 삼총사는 정말 세 경찰들 같았다. 숨을 물건을 잘 찾아내는 콩이, 어려운 계산도 척척인 아리, 장래희망이 육상선수인게 당연한 듯이 샘 빠른 탄이까지 셋이 합치면 두려운 것이 없을것 같다.
나는 엉덩이 탐정이라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의 내용도 그런 느낌의 추리소설이여서 좋았다. 나는 만약에 콩알탄 삼총사가 내 친구들이라면 콩이와 가장 친하게 지낼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연필, 지우개 같은 것을 자잘한 것을 잘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지금도 지우개가 하나 없어졌는데 도무지 어디에 두었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콩이었다면 추리력은 부족핮ㄴ데 열정만 넘치는 그런 덜렁대는 아이가 되었을 것 같다.
덜렁거리고 자꾸 물건을 잃어버리고 뭔가 답답한 일이 있는데,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운 사건이 있다면 마음속에서 진심을 다해 콩알탄 삼총사를 불러보고 싶다.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특출난 능력을 가진 매력적인 아이들 세 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콩알탄 삼총사는 정말 현실에서도 만나보고 싶은 아이들 같아요.
어른들이 생각하지도 못하는 추리력과 관찰력과 수사력으로 멋지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정말 흥미롭게 그리고 있는 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이 신나는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겠어요.
콩알탄 삼총사의 앞으로의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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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에 사는 콩이와 아리 탄이는 언제나 함께 움직인다 그래서 아이들이 콩알탄 삼총사라 부른다 숨겨진 물건 찾기 선수 콩이? 수학을 잘 하는 아리 달리기가 빠른 탄이 이 삼총사가 사라진 친구 동수를 찾는 이야기!! 또래 아이들 이야기 누구나 이 나이때에 상상할수 있는 이야기라 루카스가 너무 재밌게 읽었다 교장선생님이 삼총사를 쫓아오는 장면이 제일재밌었다며 그림도 그렸는데 아쉽게 사진을 못찍었다 ㅜ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추리하는게 재밌어어 30,40분정도면 읽을 수 있다 초3,4학년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듯!! 이 책도 추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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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에 주목하고 주의 깊게 관찰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드는 콩알탄 삼총사의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기발한 발상, 흥미 가득한 전개로 저학년의 책 읽기에 대한 재미를 한껏 높여 주는 동화를 소개합니다.
출동! 숨겨진 물건을 찾는 데 선수인 콩이와 어려운 계산도 척척인 아리와 '쌩' 공보다도 빠른 탄이 콩알탄 삼총사가 문제를 찾아내고 추리하면서 해결해 나갑니다. 없어진 탄이 지우개는? 그동안 사라진 선생님 펜은? 출석부에는 없는 아이, 땀 흘리는 동상. 뒤를 따라 달리는 무언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요. 동수를 구해야 하니까요. 콩알탄 삼총사의 시선에선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니었어요. 특히 교장선생님이요. ㅎㅎ
좌충우돌 이상했던 일들이 하나 하나 해결되는 듯 하고 동수를 만나게 되어요. 그리고 또 다시 콩알탄 삼총사는 다른 이상한 일들을 찾아 해결하려고 해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았던 부분은 곱슬머리 선생님이 교장선생님으로부터 콩알탄 삼총사를 지켜주셨던 부분이래요. 저 역시 읽어보면서 아이들을 믿고 지켜주려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의문스러웠던 일들에 대한 답이 나와서 웃었어요. 그런거였데~ 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도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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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개구쟁이 아이들이 몰려다니며 어떤일을 해결할 것만 같은 분위긴데요.
콩알탄 삼총사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동수가 사라졌고 삼총사 아이들이 찾으러 다니는 내용인가봐요. 초등학교때 아이들끼리 둘셋 모여 같이 다니는 친구끼리 탐정놀이 하고 놀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별거 아닌데도 관심이가고 궁굼하고 나름 진중하고 그랬던듯 싶네요. ㅎㅎ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딱좋을듯한 재밌고 쉽게 읽히는 동화 콩알탄 삼총사 소개해볼까요~!!
주인공을 둘러보니 콩이 / 아리 / 탄이 사라진 동수와 양송이선생님 / 뽀글이 선생님 교장선생님 / 마법사 초등학교 학생들 학교에서 지내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마법사가 나오네요.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문어대마왕 같은 머리를 한 뽀글이 선생님도 궁굼하다고 해요~!
양송이 선생님은 깜빡깜빡 잘 잊어버리시기도 하고 반아이들 수를 자꾸 잘못세기도 해요~ 콩이는 숨겨진 물건을 찾는데 선수라 오늘도 선생님이 잃어버린 펜을 찾아드리는 중이예요. 급식시간 인원을 세는데 꼭 한명이 남아요. 왜그럴까요? 선생님이 셈을 잘못 세시나??? 유령? 도깨비??귀신이 있는걸까요? 20명 짝수반인데 21명 홀수로 끝나고 짝도 한명이 없어요.
화가마면 뽀글뽀글한 머리카락이 점점 더 뽀글거리며 위로 올라가서 뽀글이 선생님이 되요. 아주아주 많이 화가 난날에는 선생님의 뽀글머리가 교실 천장까지 닿을지도 몰라요. 이런날엔 아이들이 조심해야해요! 아이들 눈에 비친 선생님표현이 너무 재밌지않나요? 뽀글이 선생님이 화가나면 머리가 문어마녀 다리처럼 이리저리 ~~ㅋㅋ 그림이 생동감을 더해주네요~ 쌩쌩부는 찬바람까지도요 ㅎㅎ
교장선생님인 아이들이 뛰는걸 너무~싫어하세요 교실에서도 복도에서도 운동장에서도 안전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라시니까요. 취미는 돌모으기. 어느날 낯선 돌을 보시고는 "녀석, 이렇게 얌전히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하시는거예요. 아무리봐도 그돌은 얼마전 전학갔다고 한 동수를 너무 닮았어요.! 삼총사 출동!!! 동수를 찾아야해요!!
삼총사는 돌로 변해버린 동수를 데리고 도망을 쳤어요 뒤로 교장선생님이 뛰어오셔서 양송이선생님 뒤로 숨었더니 교장선생님이 호통을 치시는거예요. 일단 알아보고 교장실로 가겠다고 아이들 겁먹게 그러지 말라고 아이들을 보호해주시는 뽀글이 쌤이 되셨어요! 자초지종을 들은신 선생님은 돌을 가지고 동수 부모님에게 말씀 드리고 보여드리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동수가 맞는지 안맞는지 알려주시겠다고요. 선생님은 귀신이나 마법을 안믿지만 저희들 말은 믿으신대요.
다음날 아침 양송이 선생님은 아침부터 뽀글이 선생님이 되서 오셨어요. 그리고 잠시후 교실 문을 열고 동수가 나타났어요. 뒤에 감추었던 동수돌을 가지고서. "이거 교장 선생님이 주셨어. 교장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이돌에게서 친구의 모습을 본 애들이 있대. 그건 교장선생님이 평생을 돌을 모으며 바라 왔던 일이라면서 그렇게 갈고 닦던 마법이 진짜로 이뤄졌대. 이제 교장 선생님 안 하고 마법사로 살거래." 동수가 된 돌인줄 알고 동수를 닮은 돌을 구해야한다고 했던 삼총사는 교장선생님이 진짜 마법사였다고 놀랐어요. 동수는 돌을 내밀면서 말했어요. "교장선생님이 진짜 마법사 된게 맞는것같아. 왜냐면 나도 새학교가 싫고 새친구들도 싫었어. 근데 이 돌을 딱보는데 여기 학교에서 처럼 새학교에서도 잘 지낼수 있을것 같았어. 엄마가 여기오는거 안된다고 했었는데 이돌을 받고는 하루쯤은 괜찮다고 데려다 주셨어." 아이들과 동수는 함께 마법 같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작가의말은 아이에게 읽지말라고 했어요. 왠지. 그럼 더 좋을것 같아서요^^ 왜 마법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아이가 읽고는 우리교장선생님도 마법사였으면 좋겠다고 둥둥 떠있는 놀이터를 여러개 만들어서 여러반이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해요. 코로나때문에 체육도 조금밖에 안해서 뛰어놀수가 없다고 자기도 탄이, 동수처럼 뛰는게 너무 좋다고하네요. 생활속에서 있을수 있는 내용을 조금더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환타지를 가미해주는 재미가있네요. 아이들이 친구 보고싶은마음이 전달이 되고 그마음을 지켜주고 싶었나봐요. 글도 적당해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고 아이도 재밌게 읽고 상상할수 있었답니다. *이글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지급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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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탄 삼총사-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콩이와 아리, 탄이는 언제나 함께 움직인다. 그래서 '콩알탄 삼총사'로 불린다. 선생님의 검정펜, 친구의 지우개, 사라진 친구, 선생님의 선물까지 찾아주는 아이들~~ 부제가 사라진 동수를 찾아라! 동수가 어디로 사라졌길래... 1, 2장은 콩알탄 삼총사 각자의 매력이 나오고 3장부터 동수 이야기가 나온다. 교장 선생님이 복도에서 자꾸 뛰는 동수를 수석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 뒤로 동상들도 의심스럽고 마법사로부터 동수를 구하겠다는 귀엽고 엉뚱한 생각에 빠진 콩알탄 삼총사~~ 아이들 눈에는 어른들의 행동이 의심스럽기도 하고 오해를 할 수 있을 것도 같다. 작가님이 그런 점을 잘 캐치하셨다. 동수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찾을 수 있을까? 교장 선생님은 진짜 마법사일까? 초반에 양송이 선생님과 뽀글이 선생님이 번갈아가며 반을 맡으시나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반전이~~ 생각하고 관찰하고 추리하고 읽으며 뒷 페이지 답과 비교하는 재미~~ 뒷 페이지까지 꼼꼼히 읽어야 책에 나오는 비밀을 모두 알게 된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두찌가 표지보더니 재미있겠다며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우겨서 책 읽는 속도는 안났지만 둘이 키득거리며 꽁냥꽁냥 읽었다. 우정과 선생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 콩알탄 삼총사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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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물건을 찾는 데 선순인 콩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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