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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병에 대한 모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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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에 대한 생물학에서의 관심이 많이 작아진것은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 유전공학의 발달은 이것이 식물에의 응용이 동물에 비해 쉽지 않다는 단점에 의해 식물학을 더욱더 한쪽으로 몰고있다. 병리학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의학에 대한 도움을 줄 수있는 동물병리학은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식물병리학은 분명 찬밥신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식물처럼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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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에 대한 생물학에서의 관심이 많이 작아진것은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다. 특히, 최근에 유전공학의 발달은 이것이 식물에의 응용이 동물에 비해 쉽지 않다는 단점에 의해 식물학을 더욱더 한쪽으로 몰고있다. 병리학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의학에 대한 도움을 줄 수있는 동물병리학은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식물병리학은 분명 찬밥신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식물처럼 우리의 삶에 큰 도움을 주는 것도 없다. 생태학의 구성요소중 생산자는 식물이다. 식물이 없이는 결국 어떤 생물도 지구상에 살아있을수 없다. 때문에 식물병을 알고 그것을 치료하는 무엇보다 생물학과 농학에 있어서의 큰 과제다. 동물의 병도 그렇지만 식물의 병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치료가 가능한 것은 얼마 없다. 단지 병원균의 라이프사이클 정도만 알고 있어도 거기에 대한 예방이나 다양한 방면으로의 차단으로 병으로부터 식물을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병리학만으로 식물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식물보호학이라는 이름으로 식물병과 해충을 함께 다루고 있다. 물론, 식물보호기사라는 자격증도 있다. 하지만 해충학과 식물병리학은 너무나 다른 학문이다. 곤충학의 일파인 해충학과 균병학이 어떻게 같이 다루어 질 수 있단말인가. 이 책은 식물의 병원성 질환만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향문사의 다른 식물병리학인 신고식물병리학과도 일맥상통하지만 내용상의 차이는 분명히 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신고식물병리학보다는 이책 신제식물병리학이 보기에 편하다는 느낌이 든다. 식물보호기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과목이고 생물학을 공부한다는 사람들도 생산자로의 식물병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또한, 농학에서는 식물학의 직접적인 응용으로 이 학문이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는 식물의 질병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우리나 그들이나 모두 생태계의 일원으로써 우리가 할 수 있는한 그들의 병을 고치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는가.
b*****n 2001.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제 식물병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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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병리학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게 된 책. 이전에 향문사에서 재배학원론을 구입하여 공부한 적이 있었고, 그 후로 향문사에서 나오는 책은 믿고 구매한다. "신제 식물병리학"도 자세하게 파트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비전공자들도 보기 편한 것 같다. 책 디자인이 아쉽긴 하지만 내용만큼은 최고이고 식물병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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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병리학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게 된 책. 이전에 향문사에서 재배학원론을 구입하여 공부한 적이 있었고, 그 후로 향문사에서 나오는 책은 믿고 구매한다. "신제 식물병리학"도 자세하게 파트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비전공자들도 보기 편한 것 같다. 책 디자인이 아쉽긴 하지만 내용만큼은 최고이고 식물병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l*********6 201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