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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현님의 만화 코믹은 역시 재밌어요. 낭길리마나 프리티도 재미있고요. 하시현님의 만화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있는 꽃미남 희렴이도 등장이 이만화를 계속 볼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희렴이가 등장하지 않아도 하시현님의 만호책은 모두 사지만...)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건요. 하시현 님의 만화의 남자 주인공의 생김새가 다 똑같은 것 같아서 아쉬워요. 희렴이는 제영이랑 닮았구 회승이는 시우랑 닮아서... 하지만 각 캐릭터들의 성격이 모두 다르고 개성이 강해서 맘에 들어요. 아마도 화승이와 혜원이가 이루어질 것 같아요.
그럼 희렴인 어떻게 되는 거죠? 그리고 얄미운 라하는... 아~ 끝이 궁금한 만화... 빨리 완결이 났으면... 그리고 그 혜원이의 교생선생님과 회승이 사이의 과거의 문제는 뭘까요? 6권이 빨리 나오기를 기대하고 하시현님의 만화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해요. 그리고 아마 프리티는 다음달 정도에 나오겠죠? 빨리 보고 싶어라~ 이 만화 재미 있으니까 꼬옥 보시구요. 후회는 절대 안 하실겁니다.(약간의 개인적인 취향에 다라 틀릴 수도 있지만 하시현님의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더더욱 후회같은 건 절대 안하실 거에요.) [인상깊은구절] 의사의 말은 믿을 수가 없다. 내가 태어났을 때 의사가 그랬댄다. '아주머니, 죄송합니다. 이 아긴 한달 밖에 못살겁니다." 그 후로 몇번인가... 내 인생 17년은 의사의 사형선고를 제 멋대로 추월하면서 달려왔다. 그게 아빠가 믿는 관세음보살 덕분인지 엄마가 달여 먹인 뱀탕 덕분인지 20세기 의학계의 미스테리라나. 그 까짓게 뭐가 대수라고, 중요한 건 이런거다. 난 지금 살아있고, 내 피를 뜨겁게 덥혀줄 춤이 있다는 거. 나는... 멈출수 없다. 오빠- 죽인다!! 와-! 막내야 마실 것 좀 사오련? 형, 내가 사올게. 아참! 비밀인데 내가 할일이 또 하나있어. 그 사람을 만나야돼. 그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거야. 첫눈에 알아볼 수 있어. 그가 나의 운명이니까... 난 내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