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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마음을 다잡고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 역시 차곡차곡 모이는 것이 재밌는거보면 콜렉터란 강박에 빠져있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증인듯 ㅠㅠ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구매했습니다 실물책이든 이북이든 점점 모이고 있는데 정작 독서란것을 하지 않는 나란 인간.....ㅠㅠ 반성합니다!! 올해엔 꼭 묵혀두었던 책들을 다 읽어버리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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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샤와르 성에 귀환한 아르슬란군. 성 밖의 투란군과 태치하는 가운데, 또 다른 대군이 페샤와르를 향해 남하하고 있었다. 이끄는 자는 투란 국왕 토크타마시! 성문을 열라는 투란 국왕, 그 무자비한 도발이 아르슬란의 역린을 건드렸을 때 새로운 대전이 막을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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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르슬란이 앞장서서 싸우고 나르사스는 책모를 꾸며 투란의 뒤를 친다. 거기다 신두라의 라젠드라는 마지막에 투란의 후미를 공격해 마무리를 짓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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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리뷰입니다 너무 재미있구 좋아요 근데 이거 원래 원작 기반 만화인데 원작은 결말이 .. 총공꺵이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좀 걱정됩니다.. 이 작가님이 그래도 결말은 잘 내시긴 했는데 .... 그래도 ...이건 원작이 있는거라서 .....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얼른 다음권도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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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구매하기 시작한 아르슬란 전기 14권이 정말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종이책으로 사려다가 전자책으로 구매하는게 보기도 편하고 가격도 싼 것 같아서 1권부터 매주 한권씩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이 좀 흐지부지 하게 끝나버러셔 별로 인기도 없었던것 같기도 하고 기약없는 애니 기다릴수 없어서 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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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란의 장수가 아르슬란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데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정확하다고도 볼 수 있는 평가다.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면 아르슬란은 주인공 보정이 붙어서 운이 좋고 주변인물들이 충성으로 좋은 행적을 걷고 있는것인데, 주인공 보정으로 운이 좋다는 것은 전투장면에서도 나왔듯이 자신의 신분을 밝혀 스스로를 더 위험하게 만들고 기이브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아르슬란 끝!!!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면 아르슬란의 뛰어난 인품으로 인해 주변인들이 감복하고 주인공에게 충성을 하는 장수들 그리고 그런 장수들의 노고를 편애하지 않는 행동이 그런 행적이 가능케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14권에서도 논공행상에 감탄하는 대사로 주인공의 성품을 묘사하고 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아직까지는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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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장 투란 국왕의 도발 "출진 준비를 해 두게. 다륜." "뭐지? 투란군이 아무리 도발해도 당분간은 출전하지 않는다지 않았나?" 제84장 사랑의 쟁탈전 제85장 독벌의 야습 제86장 그믐의 참극 제87장 혈전의 밤 제88장 왕의 기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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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을 살해해 아르슬란의 분노를 유도하고 그를 끌어들인다는 투란의 계획은 성공하지만 위기의 순간 화려하게 등장한 기이브가 상황을 반전시킵니다 투란군의 짐사는 포로가 되었다가 무사히 탈출하지만 역시나 그 뒤에는 큰 그림이 있었고 큰 피해를 입은 투란군은 물러나고 아르슬란은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이야기는 무겁지만 그래도 아르슬란의 부하와 동료들이 티격태격하는걸 보면 마음에 좀 가벼워집니다 전투장면이 박진감 넘치는데 작화가분이 동물원에서 말들을 관찰했다니 그 간극이 재미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