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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우미 작가님의 아저씨와 고양이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저씨가 트라우마 때문에 뛰쳐나갔던 콘서트의 피아니스트 히비노 카나데 관련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여기 나오는 사람 중 히비노 카나데의 어머니가 제일 나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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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부터 고양이 마린을 떠맡게되어 고양이 물품을 사러온히비노 카나데와 칸다가 마주치고 칸다는 여러모로 도와주고 나중에는 후쿠마루와 마린이 상봉하게 됩니다. 이제 자신은 피아노 공연을 보지도 못하게 된 걸 알게 된 칸다가 히비노 카나데를 만났을때, 피아노학원에서, 기타 공연에 초대받았을 때 고민하는 모습을 보며 응원하게되네요 히비노 엄마가 동물을 함부로 키우는 결정을 해서 안된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동물은 귀여워만 해서 끝나는게 아니고 힘든부분까지 같이 책임져서 반려동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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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한땀 한땀 모으고 있는 몇 안되는 이북 만화책 중의 하나인 아저씨와 고양이 4권이다. 1권만 봤을 때는 못생긴 고양이가 아저씨 주인을 만나는 것으로 짧게 끝날 줄 알았는데, 아저씨의 과거나 주인공 고양이의 과거 형제 고양이들이라던가 힐링 일상물이긴 한데 아저씨의 과거가 예상 외로 씁쓸해서ㅠㅠㅠ생각보다 내용이 길어지고 있다. IF 사별 전 버전으로 고양이를 귀여워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다. 정말 좋아했을 것 같은데ㅠㅠㅠㅠㅠ 아직 미완결인 작품인지라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 것도 일이긴 한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기도 해서 좀 더 길게 보고 싶기도 한 복잡한 오타쿠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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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4권 나왔네요..5권은 언제쯤.. 일본에서 이민 5권까지 출판된거 같던데..기다리다 지치겠어요.. 역쉬 후쿠마루 귀여워요..새로 등장 마린도..귀여움.. 넙데디한 얼큰이 짱임..ㅋㅋㅋㅋ 칸나가 점점 앞으로 나아가 치유되는 느낌이네요.. 소소한 행복인건가요? 아니면 극복기?? 주변사람에게도 의지하고 하나씩 나아가네요..역쉬 고양이..짱 옆에 만 있어서 행복을 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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