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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건 아니다, 그런데 굳이 이런 제목을 사용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20대에도 해당되는 내용이고 30대에도 해당되는 내용이고 전세대에 해당되는 그렇고 그런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50이라는 시점에 특히 필요한 내용인듯이 제목을 정한게 이해하기 어렵다. 전반적인 내용도 일본인 자기계발서 작가들의 책이 대부분 그렇듯이 아주 가벼운 내용의 삶의 지침들인 내용이다. 그냥 편하기 읽기 좋은 가벼운 수필집 정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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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년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여는 과정에서 코로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나이에서 20을 빼야 예전의 나이라고 하지만 50대는 어느 정도 체력과 건강을 걱정하면서 살아갑니다. 누구는 자만에 빠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면서 젊은 분들이 얼마나 똑똑한지도 조금은 압니다. 수명이 길어졌다고 하지만 50을 넘기는 사람들 중에 건강하고 모든 생활을 활기차게 보내는 사람도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단어는 경청과 겸손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경청과 겸손은 몸에 습관처럼 익혀야 합니다. 또한 하고 싶은 말과 해야 하는 말을 구분할 줄알아야 합니다. 특히 해야 하는 말은 듣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말이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더불어 배우며 즐겁게 자신들의 꿈을 가꾸고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