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23년 9월 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 전체 및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 감상에 치중되어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보실 때 꼭 유의해주세요. 웹소설을 읽을 때 문체가 중요하다면 죽가씨는 정말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치한 문장들이 판치는 요즘 웹소 시장에서 인외 소재의 여주에 적절한 무게감은 정말 귀하거든요. 개인적으론 본편만큼 외전도 재밌는 편이므로 죽가씨를 재밌게 보셨다면 외전도 2권까지 이어서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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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확실한 엔딩을 원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외전에서 끝났어도 괜찮았을거 같지만 이야기 흐름을 보아하니 뭔가 더 나올 것 같았는데 특별외전도 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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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 리뷰입니다. 외전 1권은 본편의 연속인 6권 느낌이었고 외전 2권 역시 본편의 연속으로 7권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인 외전 2권까지 읽어야 이야기가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설은 남주보다는 여주! 그리고 여주와 더불어 주된 서사를 주변 여성 인물들이 주도적으로 끌어가는데 그 부분이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남주 후보 캐릭터가 셋이나 나오지만 매력적으로 두드러지지 못해서 정통 로맨스물을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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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 리뷰입니다 어느정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완벽한 결말 같습니다 메리배드엔딩이 있잖아요 독자가 보기에 비극인데 소설의 주인공 입장에선 행복한 결말이요 음 그 반대의 엔딩은 무엇이라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죽이고 싶은 아가씨가 그런 엔딩 같아요 베아트리체 입장에선 불행한 결말인데 독자의 입자에선 이보다 더 해피엔딩일 수는 없는 결말이요 전 그래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작가님의 나를 버린 너를 찾아줘도 재밌게 봐서 죽이고 싶은 아가씨도 구매한건데 아주 좋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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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같던 본편이 끝나고 나서, 외전도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이 작품으로 진짜 커피펜 작가님 팬 되었잖아요. 솔직히 로판 보다는 판타지 에 잘 어울리는 글입니다. 굳이 로맨스를 꼭 따져야되나 싶긴 해요 ㅎㅎㅎ 주인공의 인외적인 면들이 잘 드러나서 너무 좋았어요. 후일담 격인 외전도 좋았습니다. 이런 설정으로 또 다른 성격을 지닌 주인공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작품활동을 응원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많이 써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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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 커피펜 작가는 죽이고 싶은 아가씨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작가님이지만 이 글 하나만으로도 믿을 수 있는 작가중에 한 분이 된것 같다. 글 자체를 아주 잘 쓴다. 흡입력도 장난아니고 캐릭터가 주체적이고 전개도 개연성 가득해서 읽는 내내 감탄하며 읽었다. 외전까지 정말 완벽한 글이다. 어느 요소 하나 부족하지 않은 정말 대 만족한 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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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 리뷰입니다. 본편이 재밌어서 외전도 사보았는데 여주 이야기보단 주변 캐릭터 이야기가 좀더 많고 그리고 내용 넘 짧아요 작가님 더 주세요 ㅠㅠ..... 뭔가 인외여주 + 로맨스가 없는데 있는 로맨스라던가 설정자체가 특이하고 재밌었어요 제목에서 오는 느낌 때문에 다른 스토리를 기대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신선해서 더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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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1부 같았던 본책이 끝나고 그 후의 이야기가 외전으로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긴 한데 주인공보다는 주변인에 대한 이야기 위주여서 그게 아쉬웠어요...ㅠ주인공의 뒷 내용도 궁금했지만.... 적은 분량이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가망 없는 사랑을 하는 커플이라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본편도 재밌었고 외전도 후회 없는 구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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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은 죽가씨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단순히 문체나 필력을 이랴기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에게 개연성을 설득력있게 부여하시는것 같아요. 캐붕도 없고요 ㅋ 각 캐릭터들이 완성도 있게 짜여졌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간혹 이렇게 여주 원탑 정쟁물? 로맨스 비중이 적은 로판 작품들 보면 애매하게 로맨스 담금질하느라 갑분사랑 갑분캐붕 되는 경우가 많아서 좀 아쉬웠는데 죽가씨는 그렇지 않아서 좋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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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의 외전 2권의 리뷰입니다. 특이하게 죽이고 싶은 아가씨는 외전이 많네요. 너무 좋아요 항상 본편이 끝나면 그 뒤의 얘기가 궁금했었는데 뭔가 소원성취 하는 기분이에요 없던 개연성도 작가님 필력으로 다시 생기는 거 같아요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