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개가 어떻게 될지 가늠이되지 않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주의 신체능력이 탐나고 부러워요ㅋㅋㅋ전생에 사람을 학살했다고 했을때 방법이 궁금했는데 저런 능력이라니...충분히 가능했겠어요 로맨스의 ㄹ도 나오지 않는것도 마음에 들어요 |
| 커피팬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무심여주를 찾아 헤매다가 이 작품을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 무심하고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살인자여주, 헌신남주 키워드입니다. 소개나 미리보기 읽어보시고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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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대세인 회빙환 작품이지만, 정말 개성있는 주인공이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만약 빙의가 된다면 여기 여주에게만큼은 절대 빙의하고 싶지 않아요ㅜㅜ 세상의 모든 무기력을 가지고 있는 느낌ㄷㄷ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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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 리뷰입니다. 원하지 않지만 반복되는 회귀때문인지 여주의 캐릭터가 엄청 독특합니다. 여주의 상황 때문인지 원래도 그런건지 시니컬하고 무심한 성격인데 그 정도가 심해서 사이코패스나 적어도 소시오패스로 보여질 정도로 감정없이 잔인해 보이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목표를 집요하게 쫓고 있지만 나른하고 권태롭고 우울하기도 한 인물입니다. 여주의 피폐한 태도를 보다보면 간절하게 죽음을 원하는 여주의 상황와 심정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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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 리뷰입니다 어느정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베아트리체는 회귀전 자신이 부렸던 하녀 릴리를 다시 자신의 수족으로 부리기 위해 그녀의 원수인 백작을 대신 죽여준다 평민 여자들을 성노리개로 가지고 놀았던 백작은 죽자 릴리는 베아트리체를 주인으로 모시게 되는데... 베아트리체는 그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이용가치가 있는 사람들을 위해 악덕한 귀족들을 대신 처벌한 것뿐인데 그런 그녀를 영웅처럼 여기며 따르는 사람들이 있는게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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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두번째 커피펜 작가님의 작품 악죽입니다. 타플랫폼 다른 작품으로 커피펜 작가님을 접했는데 작가님 작품의 여주는 정말 심하게 구르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여주에게 모욕, 수치심을 주는것도 아니고 성적으로 피폐한 것도 아닌데 저는 읽으면서 정말 힘겨웠습니다. 제목의 대상은 바로 여주 자신입니다. 어떻게 죽어도 같은 시간을 회귀하며 정신이 너덜너덜해지는 여주가 죽기위해 여정을 떠나는 것이 죽가씨의 내용이고 읽기 힘든데! 재밌어요... 베아트리체가 안식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외전까지 단숨에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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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 리뷰 입니다. 그저 싸이코패스 기질을 가진 여주의 회귀물인줄 알았는데.. 여자주인공 베아트리체가 생각지도 못했던 능력을 가지고 있네요. 뭔가 섬찟하면서 기괴하기도 한데 글은 또 무겁지 않아서 술술 읽혀요. 여주는 그저 죽고싶어서 행동하는 것인데 악인을 처단하는 결과를 갖게 되는데 스토리가 여태까지 봤던 로맨틱판타지들과 달라서 흥미롭고 재밌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베아트리체의 실체를 본 느낌이라 선뜩하지만- 베아트리체의 존재에 더해 의도하진 않았지만 주변으로 기이한, 혹은 기괴한 능력을 지닌 이들이 모여듦에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종잡을 수가 없어 호기심이 잦아들지 않네요. 2권에서도 이렇다할 로맨스는 보이지않지만 베아트리체, 그녀 자체가 워낙 강렬하고 그녀를 중심인 전개가 흡입력있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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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권은 여주 베아트리체가 드디어 행동력을 보이는 권입니다. 여주가 악인을 죽이는 과정이 정말 신처럼 느껴졌어요.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을 일을 대리만족하는 느낌도 듭니다. 또 남주 중 한 명인 프란시스가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 때문에 여주를 보호하려들어서 재밌었네요. 하녀 릴리와 동족 안나 등 여주 주위에 동료들이 많이 만들어져서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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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2권. 너무 너무 재미있다 정말. 작가님 정말 다작하시길.. 진짜 오랫만에 만족스러운 글이다. 로맨스부분이 적다는 평이 있는데 이렇게 잘 쓰인 글이라면 단 1도 없어도 상관없다. 정말 최강인 여주 말고도 다양한 조연들의 캐릭터가 모두 흡입력이 있어서 정말 로맨스는 찾을 겨를도 없다. 약간의 개그가 있는데 그 부분 또한 좋다. 전권 구매해 놓고 읽길 잘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