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 리뷰입니다. 이 장르의 흔하지 않은 사이코패스 여주의 회귀물입니다. 살인도 적지 않게 저지른 전적이 있는만큼 기대를 하고 봤는데 아직 1권이지만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스릴러스러운 면모가 좀 더 살아나도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데뷔탕트 부분은 그냥 흔한 느낌이라 좀 김이 샙니다. 2권을 살지 말지 조금 더 생각해야될 듯 합니다. |
| 여러번 회귀해서 이런 저런 삶을 사는 소재는 흔한데 이 소설만의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주인공이 회귀 이유가 무엇인지,송곳니와 강철같은 체력은 또 뭘 의미하는지 다음 권이 넘 기대됩니다. 표지가 병자같아서 읽기 싫었었는데 후회할뻔 했네요 |
| 죽이고 싶은 아가씨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베아트리체 엠버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 회귀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죽여 사형당하고 늙어죽고 자살하고 심지어 이백여명까지 죽였으나 항상 18살로 회귀를 하게 되네요. 그래서 죽을 방법을 찾고 있는데, 여주가 인간같지 않아서 아주 색달라 재밌었네요. |
| 커피팬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무심여주를 찾아 헤매다가 이 작품을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살인자여주, 헌신남주 키워드입니다. 소개나 미리보기 읽어보시고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 커피팬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무심여주를 찾아 헤매다가 이 작품을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살인자여주, 헌신남주 키워드입니다. 소개나 미리보기 읽어보시고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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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대세인 회빙환 작품이지만, 정말 개성있는 주인공이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만약 빙의가 된다면 여기 여주에게만큼은 절대 빙의하고 싶지 않아요ㅜㅜ 세상의 모든 무기력을 가지고 있는 느낌ㄷㄷ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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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베아트리체 엠버입니다. 명망있는 엠버 공작가의 사생아입니다. 여주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열 세번 째 회귀해서 살고 있습니다. 매번 다르게 죽었으나 언제나 눈을 뜨면 열 여덟 살이 된 1월의 아침 9시입니다. 계속해서 사는 게 너무 지겨워서 죽고 싶은 여주입니다. 1권부터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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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 리뷰입니다 어느정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작의 혼외자인 여주 베아트리체는 아버지가 죽고 공작부인의 무관심 속에 사용인들의 괴롭힘을 받으며 살아온다 여러번의 회귀로 삶의 지친 그녀는 죽고싶었고 그리하여 신관에게 자신을 죽여달라 청하는데... 신관에게 그녀가 죽고싶어 한다는 말을 전해들은 애거사 공작부인은 자신의 양딸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그녀의 좋은 양육자가 되기 시작합니다 삶의 지친 여주와 그녀의 그런 모습에 이끌려 그녀 주위를 맴돌기 시작하는 주변인물들이 아주 재밌습니다 |
| 이유를 알 길이 없으나 회귀를 몇 십번을 반복하고 또 다시 18세에서 시작되는 베아트리체의 생. 전 생의, 전전 생의 다뤘던 방법을 제외하고 죽기 위한 다른 방법을 구하고자 전혀 시도해보지 않았던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베아트리제의 무심한 일견과 그녀가 기억하는, 혹은 의도하지않은 쪽으로 조금씩 어긋남에 점차 흥미를 더해가네요. 다시 시작된 이번 생에선 베아트리체가 원하는 바를 이루게될지, 그리고 과연 그녀에게 감정의 동요를 일으킬만한 일이 생겨날런지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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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 리뷰 입니다. 여자주인공이 싸이코패스인데 회귀를 반복하면서 회귀를 끊고 진짜로 죽고 싶어하는 이야기 입니다. 회귀를 통해 얻은 조금의 사회성으로 회귀 전 좋지 않았던 주변인들의 관계를 개선하면서 주변인들은 특이한 여주에게 조금씩 끌리게 되는데 되게 소재가 신선하고 재밌네요. 무심여주가 매력있어요. 여주는 죽고 싶어하는데 왜 제목은 죽이고 싶은 아가씨인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