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1권 리뷰입니다. 이 장르의 흔하지 않은 사이코패스 여주의 회귀물입니다. 살인도 적지 않게 저지른 전적이 있는만큼 기대를 하고 봤는데 아직 1권이지만 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 스릴러스러운 면모가 좀 더 살아나도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데뷔탕트 부분은 그냥 흔한 느낌이라 좀 김이 샙니다. 2권을 살지 말지 조금 더 생각해야될 듯 합니다. |
| 시리즈에서 연재할때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단행본으로도 구매하였습니다. 인외 여주에 착각계 소설이라 여주의 생각과 주변인들의 생각이 일치하지않아서 나오는 개그가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여주 캐릭터도 되게 특이한 편이에요 휘둘리는 여주 싫고 휘두르는 여주, 싸패 여주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아...다음권이 완결이라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체감상 이야기는 1/3이나 전개된거 같거든요. 여주가 남들보다 월등히 강해서 사고치고도 거리낄거없이 주변인들에게 보여주는게 너무 웃겨요ㅋㅋㅋ이 책을 다 보면 작가의 다른책도 봐야겠어요 |
| 여주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여조들의 성격이 다채로워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거기다 다들 영민해서 고구마 걸릴 일도 없습니다. 여주는 이종족인가 봐요? 근데 안나와 달리 왜 회귀의 굴레에 ㄱㅏㄷ히게 됐는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다음권 고고! |
| 전개가 어떻게 될지 가늠이되지 않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주의 신체능력이 탐나고 부러워요ㅋㅋㅋ전생에 사람을 학살했다고 했을때 방법이 궁금했는데 저런 능력이라니...충분히 가능했겠어요 로맨스의 ㄹ도 나오지 않는것도 마음에 들어요 |
| 여러번 회귀해서 이런 저런 삶을 사는 소재는 흔한데 이 소설만의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주인공이 회귀 이유가 무엇인지,송곳니와 강철같은 체력은 또 뭘 의미하는지 다음 권이 넘 기대됩니다. 표지가 병자같아서 읽기 싫었었는데 후회할뻔 했네요 |
| 죽이고 싶은 아가씨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베아트리체 엠버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속 회귀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죽여 사형당하고 늙어죽고 자살하고 심지어 이백여명까지 죽였으나 항상 18살로 회귀를 하게 되네요. 그래서 죽을 방법을 찾고 있는데, 여주가 인간같지 않아서 아주 색달라 재밌었네요. |
| 본 리뷰는 23년 9월 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 전체 및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 감상에 치중되어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보실 때 꼭 유의해주세요. 웹소설을 읽을 때 문체가 중요하다면 죽가씨는 정말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치한 문장들이 판치는 요즘 웹소 시장에서 인외 소재의 여주에 적절한 무게감은 정말 귀하거든요. 개인적으론 본편만큼 외전도 재밌는 편이므로 죽가씨를 재밌게 보셨다면 외전도 2권까지 이어서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 본 리뷰는 23년 9월 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외전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 전체 및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 감상에 치중되어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보실 때 꼭 유의해주세요. 눈물 많은 여주나 심약한 여주에 질린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할 웹소설 중 하나인 듯합니다. 인외 소재가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이를 풀어내는 문체도 너무 장황하지 않아서 외전까지 계속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로맨스만을 원하는 독자라면 비추천이지만 웹소설 자체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
| 본 리뷰는 23년 9월 조아라에서 출간된 커피펜 작가님의 '죽이고 싶은 아가씨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 전체 및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 감상에 치중되어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보실 때 꼭 유의해주세요. 이 소설은 추천은 받았으나 미리보기를 보고 고민을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그러나 막상 책을 구매하여 읽다보니 미리보기로 본 것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게 되어 만족감이 컸고, 완결까지 지루함 없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와 소재가 만나 더욱 큰 시너지를 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이런 소재의 여주인공은 아직 많이 등장하지 않아 웹소설계에서 앞으로 더욱 다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