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개가 너무 흥미로워서 쑥쑥 읽히는 띵작입니다. 이거 한번 읽기 시작하면 새벽까지 진짜 매일 잠 못자요. 이제까지 읽어봤던 로판과는 확실히 다른느낌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성격의 여주는 처음이에요. 남주에게보호받으며 수동적인 여주가 아니라 새로운 타입의 여주입니다. 판타지 7 로맨스 3 정도의 느낌입니다. 절제된 느낌이라서 더 애뜻하고 애타는 로맨스에요. |
| 너무 재밌었어요 일단 여주가 보통사람이 아닌 완전 사이코패스(최소한의 무언가도 없음)인게 너무 신선했고 좋았어요 맨날 악녀악녀 해놓고 뻔하게 동정심도 있고 뭔가 무고한 사람 안건들이는 정의의 악녀인게 식상했는데 이건 너무 재밌었어요 꼭 보세요너무 재밌었어요 일단 여주가 보통사람이 아닌 완전 사이코패스(최소한의 무언가도 없음)인게 너무 신선했고 좋았어요 맨날 악녀악녀 해놓고 뻔하게 동정심도 있고 뭔가 무고한 사람 안건들이는 정의의 악녀인게 식상했는데 이건 너무 재밌었어요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