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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집에서 키우지는 못하지만 랜선으로 열심히 고양이를 이뻐하는 랜선집사입니다. 이 책 표지를 보니 고양이가(하기)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처음에 하기가 김나무와 마이클을 만났을때 장면이 감동적이기도 하고 하기가 짠하기도 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읽가보니 고양이들과의 첫 만남부터 평범한 하루하루의 일상까지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고양이를 키운다면 이런 일상이 나에게 생길까 하고 보게 되더라고요. 까칠하지만 씩씩한 하기와 다정하고 따뜻한 청이까지 두 고양이가 각기 다른 매력을 뿜뿜 내뿜고 있더라고요. (나도 고양이 집사하고 싶다 ㅜㅜ ) 그리고 마이클과의 에피소드 음식 이야기까지 잔잔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었어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 강추할게요! 보고 나면 고양이를 더욱 더 사랑하게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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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고양이를 좋아하고 반려묘를 키워보고 싶었지만. 개인적으로 키울 수 없는 환경으로 인해. 눈으로만 만족하고 있는 중에. 눈에 띄인 <<고양이의 마음>> 기본적인 고양이의 특성을 귀여운 그림으로 배울 수 있는 장점. 반려묘가 어떻게 가족의 한구성원이 되는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책 소장각!! 구매완료!! 고양이가 없어도!! 이 책 한권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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