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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논은 스토커입니다! 노노하라한테까지 찾아와서 운명이니 뭐니 개소리를 해대고.. 둘이 만나려는데 노노하라때문에 폰 망가지고 너무 빡치네요. 같이 보는 카운트다운 이벤트가 이제 코 앞♥ 하지만 키리야마 나오야의 전 여친 카논의 등장으로 크리스마스 이후 노노카와 나오야는 계속 엇갈립니다…. 12월 31일을 맞아, 이번에는 노노카 앞에 나타난 카논! 두 사람은 직접 얘기하게 되었는데…? 나오야와 같은 대학 진학을 목표로 공부해온 노노카에게 사랑에도 공부에도 어마어마한 시련이 닥칩니다! 그럴때 나오야는 쓴소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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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남친 13권 리뷰입니다. 서서히 곧 완결이라는 게 실감 났던 근사한 남친 13권이었습니다. 드디어 카논과의 관계가 정리되었는데 그 과정과, 그에 맞서는 노노카의 모습이 노노카다워서 좋았달까요. 노노카의 대사 하나하나가 인상 깊었네요. 더불어 입시에 관한 에피소드라던가. 확실히 다음권이 완결이구나 싶은 권이었습니다. 앞으로 읽을 수 있는 권이 한 권밖에 남지 않았다는 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완결권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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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 이야기가 그러하듯 크게 답답 터지는 내용이 나오지도 않고, 절대악도 없어서 그렇게 큰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뭐 구여친 같은 인물이 나오긴 하는데 그리 길게 끌고가지 않아서 그냥 지나가는 갈등요소 정도로 볼 수 있어요. 보통 순정만화는 남주 매력이 넘사벽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아서 여주인공은 약간 뒷전인 걸 많이 봤는데 이 만화는 남주 나오야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노노카가 너무 귀여워서 그 귀여운 맛에 보게되는 것 같아요. 순수하면서도 엉뚱하고 그러면서도 호기심도 있고 귀여운 노노카 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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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남친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13권은 나오야와 노노카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을 되짚어보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네요ㅜㅜ 나오야가 노노카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 예전에 있었던 일부터 장면이 하나하나씩 나오는데 왜 제가 다 눈물이 나는지..ㅎ... 나오야와 노노카는 어떤 일이든 늘 엇갈리기만 하는데, 그게 안타까우면서도 이렇게 저렇게 인연을 이어가는 것이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거든요ㅎㅎ 이번이 정말 정점을 찍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ㅜㅜ 다음권이 마지막인 걸로 아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는 게 서운하기도 하고 마지막엔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하고 그렇네요ㅋㅋ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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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근사한 남친은 역시 사랑을 꿈꾸는 소녀의 꿈의 성공기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읽는 내내 노노카를 응원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죠. 오랫동안 꿈꿨던 남친과 같이 보는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앞두고 또 노노카 앞에 등장한 카논ㅠㅠ 더 이상 널 안 보면 안되겠니? 마주친 두 사람의 대결은 노노카의 진심앞에서 무너지죠. 그렇게 그들은 커플 좌석도 앉아보고 대학 진학을 목표로 달리는 청춘들의 이야기에 열성을 달아주죠. 아무튼 등장하는 인물들도 입체적이고 힐링 포인트들이 있어서 읽는데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늘 소장하게 만드는 작가님이시라 기대한대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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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근사한 남친 13권입니다
전여친으로 인해 고생했던 것이 13권에서 다 해결됩니다. 약간 이상했던 전 여친이 이야기 끝이 다가와서 그런 지 생각보다 오래 끌지는 않았네요. 다행입니다. 13권에서도 내내 전여친 이야기였음 지겨웠을 거 같네요. 그래도 전여친의 등장으로 남주인공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애를 많이 해서 고수라 생각했던 남주인공이지만 여주인공만큼 연애초보입니다. 눈빛으로 여주를 유혹(?)하는 남주인공의 모습도 재밌네요^^;; 이 만화는 남주매력도 높지만 여주가 성격이 착한 캐릭터라서인 지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천연의 착함이 있는 여주인공 작가님 만화 특징이죠. 고수 남주 천연 여주 비슷한 설정인 데도 다른 느낌으로 작가님의 캐릭터 설정과 이야기 전개가 참 재밌고 다음 작품도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이제 한 권 남은 14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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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남친 13권 _ 카와하라 카즈네 리뷰입니다. 근사한 남친 13권이네요. 10권을 넘길거라 예상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13권이라니 감격입니다. 13권에서는 12월 31일을 맞이하여 노노카가 오랫동안 해보고 싶어했던 남친과 마지막날 카운트 다운해서 새해를 맞이하는 이벤트를 하려고 하는데 역시나 쉽지는 않네요. 또한 고3이라 대학 관련된 내용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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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남친 13권입니다. 1권때부터 재밌게 봐서 계속 구매하는 만화인데 뒷권으로 가도 재밌어서 아주 흡족하네요. 거기다 다음 권이 완결이라니 더 궁금해지구요 ㅠ 둘이 사귀기 시작하고 갖은 역경(?)과 고난(?)을 넘어서는 걸 보면서 어느 정도면 끝이 오겠다 싶긴 했는데 14권이 완결이었어요 ㅎㅎ 그리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권수라 좋은 거 같긴 해요. 완결까지 예쁜 모습 볼 수 있길 바라며 이만 줄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