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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열심히 1억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자본금 몇천으로 아파트 분양 받은 친구는 입주 6개월만에 1억이 올랐다고 합니다. 정말 좀 많이 허무하더라고요? 어차피 집을 팔아서 뭘 하는건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일단 자본금 자체가 다르니까, 어디로든 이사가 수월해지는 거지요. 암튼, 그 뒤로 저도 고민을 좀 해봤지만, 경제용어도 어렵고, 주식도 어렵고, 부동산은 더 어렵더라고요. 아이는 저처럼 크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7살인데 서서히 경제 동화를 들이밀어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창작을 가장 많이 좋아하지만, '금융'도 멀리 있지 않다는걸 알게 해주기 위해서 신문도 같이 읽고요. 이번달부터는 독서평설도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가장 먼저 '돈'개념이 생기는 것은 용돈입니다. 용돈을 처음 받아서 처음 스스로 돈 관리를 해 보는 아이의 경험을 담은 생활 동화인 이 책을 통해서 아이도 용돈을 어떻게 쓰면 현명하게 쓰는 것일까? 하는 배움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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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용돈을 받기 시작한지 2년이 넘어가는초등 3학년 아이입니다. 하지만 부모의 설명으로는 용돈을 규모있는 사용하는 법을 몸에 익히지 못하더라구요. 이 책은 동화로 쓰여져서 아이가 몰입해서 이해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요즘은 부모들은 자녀에게 주식이나 펀드를 개설해 주고 돈을 운용하는 법을 가르치는 부모님도 늘어나고 있어요. 아직 돈 관리를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쉬운 단계부터 돈에 대한 개념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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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용돈을 줘야할때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더 일찍 줄 생각도 있었는데 주는 것도 잊어먹고 그냥 사주다보니 필요성도 못 느끼고는 하는데. 스스로 필요한다는 것을 산다기보다는 어떻게 돈이 벌리고 쓰여지는지에 대한 인식이 이제는 슬슬 되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침 오늘은 용돈 받는 날의 주인공도 초등학교 3학년이라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구매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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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제개념이 잡혀있지 않은 10살 철부지 아들 용돈생기는 족족 슈퍼랑 편의점 가서 먹고싶은 간식 다 탕진해 쓰고 오는 애가 바로 우리 아들 ㅠㅠ 아껴쓸생각은 1도 없고 생기는 족족 다 써버림 경제개념없는 초딩아들이 꼭 읽어야하는 경제동화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맘에 드는 책이라 주변 지인들에게도 선물했네요 충동구매가 뭔지 용돈관리는 왜 필요한건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는 도서라 용돈받아쓰기 시작하는 아이들 필수도서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