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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버의 전형은 어머니이다. 모든 걸 다 버리고 모든 걸 다 희생한다. 그래야 애기가 큰다. 링컨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미국을 품었다. 어쩌면 어머니의 수명을 깎아서 자신이 큰걸 수도 있다. 희생없이 성장은 없다. 완전한 희생은 완전한 성공을 낳는다. 지도자는 굴림하는 자리가 아니다. 조직을 위해 희생하는 자리이다. 링컨은 미합중국 대통령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익을 위해 때로는 자존심을 내려 놓았고 권력을 내려 놓았고 심지어 자식잃은 슬픔까지 내려 놓았다. 링컨의 희생과 헌신이 지금 초강대국 미국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리더로써 팀장으로써 얼마나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가 조직을 위해 나의 존심과 업적을 내려 놓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조직의 지속적아 발전을 위해서 비젼과 계획이 있는가 리더가 이기적이면 팀은 절대 성장할 수 없다. 링컨의 위대함은 그의 능력이 아닌 조국을 향한 희생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게티즈버그 연설에서 했던 말처럼 '국민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부' #우리에게필요한리더다시링컨 #책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