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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기술했듯이 손자와 같은 청소년들에게 "생각할 거리", "대화할 거리", "상상할 거리"를 만들어 주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일반적으로 상식으로 알고 있을 것 같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 못하는상식적이고 지적인 이야기를 테마로 해서 과학, 철학, 역사, 수학, 고전, 정치, 종교 등의 이야기를 마치 앞에서 이야기하듯 하는 내용으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다. 읽던 나도 잘 알지 못했던 내용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목차를 보면 첫 번째 지식 마당 _ 대화가 필요해 위의 목차를 보면 정말로 청소년들에게 공부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생활에서도 필요한 내용으로 그림과 사진이 있어 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고, 또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와 토론을 할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을 알 수 있었고, 미처 몰랐던 세종대왕님이라던지, 수학적인 내용과 철학, 사람들, 성경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어 유익한 독서가 되었다. 이 책은 읽어보면 상식적인 부분도 있지만, 철학이나 종교에 대해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것들이 저자가 우리에게 주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나도 우리 아이와 같이 읽어보고 토론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