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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터넷, 한글프로그램, 엑셀 정도만 할 줄 알고 코딩은 전혀 몰랐는데 이 책으로 아이와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컴퓨터 방과후 시간에는 잠깐밖에 접하질 않아 방학 때 '엔트리'와 '스크래치'를 독학으로 조금씩 코딩 만들어가다가, 중학교 정보 시간에 좀더 깊이있고 변수나 여러 가지 어려운 기능을 활용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활용하는 걸 배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딱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 책은 다양한 도전문제가 먼저 나오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본적인 코딩을 알려주고 있어요. 꼭 문제집처럼 <개념 다지기> 부분도 있고 정답도 있어서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데, 간단한 걸 따라하다보니 제가 입력한 코드대로 오른쪽 왼쪽으로 움직이고 회전도 하고 그러니 너무 신기해요. 수학이나 과학, 미술같은 과목과 연계된 문제가 제공되기도 해서 초등 고학년이상의 아이가 있다면 다양한 문제 중에 마음에 드는 부분을 선택해서 아이와 함께 해보거나 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 볼 수도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전체적인 평은 - 이 책은 무엇보다 별 복잡한 코딩없이도 만들수 있는 게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알고리즘 이해하기'처럼 복잡한 코드가 많고 변수가 많은 부분은 차근차근 책을 보면서 도전해 보겠다고 하니, 재미있는 코드부터 어렵고 힘들어보이는 코드까지 도전하는 재미도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블록 만드는 것 조금 배웠는데, 어려워보여도 직접 프로그램해보고 제가 만든 것이 명령대로 수행하는지 오류는 있는지 확인하면서 해 보니 재미도 있고 계속 해 보고 싶어져요. ㅎㅎ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꼭 <엔트리 블록코딩 100제> 책을 보면서 코딩 도전해 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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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 현 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했고, IT컨설팅회사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SO/IEC 국제 표준화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10여 년 동안 아카데미와 대학교 등에서 소프트웨어 분야 강의를 하면서 IT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배웠고,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청소년과 일반인들을 위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교양서적의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고, 두 권의 책 『그림과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소프트웨어와 코딩 첫걸음』, 『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 개념 사전』을 펴내게 되었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주도 코딩 학습!
초등 2학년이지만 코딩을 혼자 연습하는 아들을 위해 이책을 선택했다. 집에 코딩기본서가 몇권이 있어서 혼자서 더듬더듬 코딩 프로그램을 짜고는 했다. 체계적인 수업을 받은적이 없어서 지금시간은 인풋의 시간이라 여기면서 혼자 연구하고 고민하도록 두었다. 그러던 와중에 [엔트리 블록코딩 100제]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코딩기본서를 한두권 본 상태라면 책을 보면서 따라하기에 좋을것 같다. 코딩의 기초로 모른다면 기본서를 먼저 보고 이 책을 보기를 추천한다. 기본코딩의 맥락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에 이 책을 보면서 바로 따라하고 응용도 할수 있는것 같다.
책의 구성은 제목처럼 100가지 문제를 제시하고 따라하면서 퀴즈도 맞추는 형식이다. 코딩수업을 스스로 한다는 것이 부모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감사한 일이다. 억지로 시키면 어른이라도 하기 힘든 코딩인것을 알기에 이 책을 알게된 것이 정말 감사하다.
연필로 적어가면서 코드를 이해하려고 했다^^
이책의 사용법을 숙지하고 읽기 시작하면 도움이 될것같다.
책 말미에 엔트리 블록 목록이 정리되어 있다.
함께 보면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하교후 엄마와 이책을 보면서 30분씩 코딩을 하자고 해서 오늘 옆에서 지켜보니 게임을 만들고 응용도 해보면서 아주 즐거워한다. "이 책은 아주 좋은책인것 같아!!" 고 한다.
우리집 초등2학년 독자가 인정한 책이니 초등학교 저학년도 도전해 볼만한 책인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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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와 스크래치를 해본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쓰여진 이 책은 아이 스스로 탐구해가는 능력을 기르기에 좋은 책입니다. 엔트리, 스크래치 같은 블록을 조립해 코딩하는 언어를 블록코딩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는 엔트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블록 코딩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지금 초 3인 저희 아이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블록 코딩을 배운 적이 있는데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주도 코딩학습 엔트리 블록코딩 100제' 책을 통해서 스스로 책을 보고 저자직강 무료 동영상을 보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큐알코드를 책 접히는 안쪽 말고, 바깥쪽 부분에 두었으면 책을 펼쳐서 찍으려는 노력을 좀 덜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카이스트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한 김현정 저자는 IT 경력을 통해 어린이들이 IT기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은 직접 집에서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치면서 터득한 노하우 모두를 이 책에 쏟아부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세심하게 집필하신 느낌을 받았답니다. 책은 학교 코딩 연습하기ㅡ학교 코딩 확장하기 이렇게 1, 2,부로 문제를 제기하고, 개념 다지기, 문제 해결 길잡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난이도가 1,2,3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쉬운 것부터 해보며 자신감을 올릴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흔히 하기 쉬운 알고리즘의 실수를 구성하여,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이 빠졌는지, 찾아내어 생각해보며 그것을 정정해보는 과정은 사고력 확장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찾기 힘든 부분은 힌트를 제공하여 입력한 것에 옳고 그름을 다시 한번 체크하게 돕습니다. 100개로 이루어진 문제마다 큐알코드로 유튜브 동영상을 볼 수 있게 연결이 되어 있어 편리하네요. 설명은 길지 않고, 핵심만 전달합니다. 지금까지는 잘 따라오고 있지만 나중에 해결되지 않는 부분은 동영상이 있으니 코딩을 모르는 엄마이지만 안심할 수 있네요. 일방적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코딩수업이 아니라 책을 통해 머리를 써보고, 고민해보며 코드 입력과 변수 사용, 리스트 등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코딩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라면 중급 과정으로 해보기 좋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마음껏 학원에서 배우지 못하는 시기인데 좋은 책이 나와서 큰 도움이 되네요.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해지는 이 시대에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주도 코딩 학습을 하며 문제해결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기에 이보다 좋은 책도 없는 것 같아 주변에 추천 한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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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준비를 위해 참 많은 교재를 훑어 보았답니다. 그러다 제 눈에 똭~~~ ^^ 예제가 100가지라고 해서 어떤 예제들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이 책의 목차입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다른 책에도 수록되어져 있는 예제 일수도 있는데요.
이 책의 사용법을 잘 알려주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용은 아니며.. 최소 4학년 이상은 되어야 수업가능하겠습니다. 예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으며 무대쪽 내용은 조금 빈약할 수 있으나 블록부분은 많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블록 하나하나의 알고리즘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었는데요. 책 제목처럼 정말 스스로 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코딩을 시작하는 성인들이 보아도 충분히 스스로 해결 할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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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로그램언어인 text coding 언어를 배우기 전에 쉽게 코딩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언어는 block coding 언어이다. 아이들이 쉽게 블록처럼 쌓으면 명령어가 실행되는 언어이다. 이 책은 블록 코딩 언어 중 Entry 언어를 배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장 중요한 과목인 된 코딩 또는 정보 과목은 아이들의 실력의 편차가 심한 과목이다. 집에서 많이 하지는 않더라도 이 책 가지고 조금씩 하나하나 연습하다 보면 저절로 실력이 좋아질 것이다. 코딩은 생각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알고리즘으로 구체적으로 구현하면서 실현시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의 깊이가 깊어질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 문제 코딩의 핵심 개념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 문제로 가득 차 있다.
● 개념 다지기 문제 해결 길잡이에서 배운 코딩의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중요한 블록을 뽑아 다시 설명하고 있다.
● 문제 해결 길잡이 도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코딩의 개념과 실행 흐름을 설명한다.
● 학부모 길잡이 코딩 교육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학부모 팁을 담았다.
이 책에는 코딩 예제 100개가 수록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의 코딩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 문제로 가득 차 있다. 코딩 융합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교과목과 연계된 문제를 제공한다. ● 코드의 버그를 찾는 문제 ● 변수와 신호를 연습하는 문제 ● 판단식을 연습하는 문제 ● 코드의 실행 흐름 연습하는 문제 ● 수학 연계 ● 게임 만들기 연계 ● 미술 연계 ● 생활학습 연계 ● 과학 연계 코딩을 배우는 근본적인 이유는 아이들이 코딩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을 신장시키기 위함이다. 그런데 자칫 남이 짜놓은 코딩 코드를 아무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따라 하기만 한다면, 원하는 코딩 교육의 지향점이 아니다. 자기 생각을 코딩으로 스스로 표현해 보는 게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부러 문제가 해결되지 않게 처음 코드를 제시해서 아이들이 디버깅(오류 수정) 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게 유도한다.
"개념 다지기"를 이용하여 기본을 익히고 "문제 해결 길잡이"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으면 된다. "학부모 길잡이"를 이용하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팁을 들을 수 있다. Entry 사이트에 가서, 회원가입하고 책에 있는 문제를 코딩해 보았다-실지로 해보니까 재미있었다.
역시 코딩은 실지로 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 누가 아나?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도 실력자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니까 말이다.
Yes24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