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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이며 작가인 곽재식 작가가 쓴 책. 저자의 이력이 카이스트 원자력, 양자공학, 화학 학사. 연세대학교 공학박사 학위. 소설, 과학교양서 씀이다...믿고 읽는... 읽고 나면 과학이 가깝게 느껴지고 과학 공부할 마음이 퐁퐁 쏟으면 좋겠지만, 그까지는 아니고...재밌다. 꼭지별로 재밌는 이야기... 1. 확증편향 벌어지는 일을 정확하게 규칙적으로 측정하고 기록하고 검사하지 않고 대충 마음이 느끼는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록, 측정, 검사- 과학에서 문제 분석풀이하는 방법. 2. 노채충- 결핵균 편견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정확하게 비교 분석하는 과학 방법으로 무너짐. 음악- 음악을 새겨 둔 판. 과학이 필요한 이유. 과학기술이 쓰이는 실제 예들...설득된다. 1. 초능력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기록, 측정, 검사가 과학. 2.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 비교 분석을 통해서 3. 병뚜껑을 잘 열 수 있게 된다. - 열역학 4. 지구를 구할 수 있다.- 행성, 소행성 충돌 예측할 수 있어서. 5.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음악 녹음 기술. 6. 심심함을 달래기 좋다.- 과학 기술에 관심 가지면 지켜볼 것, 궁금해서 알아볼 만한 것들 쉽게 찾아낼 수 있다. 7. 느긋하게 살 수 있다.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되면. 8. 뭐가 건강에 좋더라는 광고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뭐가 좋고 나쁘다도 과학 기술방식으로 분석하고 결론내려야 한다. 9. 위기의 순간에 목숨을 구할 수 있다. - 과학 기술로 거친 자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10. 높으신 분의 분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뇌를 연구하면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될거. 신경전달물질 같은 거... 11. 궁금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학은 답을 알려줄 수 있는 힘이 있다. 12. 직업을 구하기에 좋다. -모든 일에 연결되어 있다. 딱히 전공 분야 뿐 아니라. 요즘은 소설도 SF소설이 인기라는 예를...쿨럭. 13. 많은 곳을 여행할 기회를 얻기에 좋다. - 과학 분야는 적극적인 국제 교류이 전통 속에서 발전해 왔다. 외국에 나갈 기회도 많고 외국에서 일하기도 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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