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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이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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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 사회는 정말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한 것들에 적응하기도 전에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것에 미쳐 적응을 하지 못한채  미숙한 상태로 새로운 것들에 대면하게 된다. 타인과 생각, 감정 등을 나누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이다.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익숙해지지 못한채, 디지털시대에 적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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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 사회는 정말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한 것들에 적응하기도 전에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고 새로운 것에 미쳐 적응을 하지 못한채 

미숙한 상태로 새로운 것들에 대면하게 된다.

타인과 생각, 감정 등을 나누고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이다.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익숙해지지 못한채, 디지털시대에 적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이 책은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사람과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단순한 목적성만을 가진 소통, 그리고 생각과 감정에 대해 인색한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d*****e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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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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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디지털 시대 환경에 걸맞은 올바른 소통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최근엔 유튜브의 활성화로 인한 영상  미디어의 발달, 페이스북, 인스타 그램, 다양한  소셜미디어의 활성화와 함께 수많은 신조어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고,   일상적인 대화나 메시지상에서 뿐 아니라 방송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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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디지털 시대 환경에 걸맞은 올바른

소통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최근엔 유튜브의 활성화로 인한 영상 

미디어의 발달, 페이스북, 인스타 그램, 다양한 

소셜미디어의 활성화와 함께 수많은 신조어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고,

 

일상적인 대화나 메시지상에서 뿐 아니라

방송프로그램 뿐 만 아니라 여러 기업들의

소셜미디어, 각종 언론 기사 등에서도 이런

신조어나 유행하는 말들이 아무런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디지털 시대가 본격화 되기 시작하면서

기존과 전혀 다른 환경과 소통방식의 필요성이

생겼고 이런 방식에 익숙하지 못한 세대, 사람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오해와 불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은 미래 생존의 조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지금 우리는 디커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3D 전략 커뮤브리드,

사람과 SNS 사이시옷 'ㅅ', 디커민 말하기의 법칙,

 

디컴 감성과 함께하다, 디커민 경로 이탈 방지 M.A.P,

챕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디티켓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디지털 시대에 맞는 디커민의 원활한 

소통 방식과 소통 전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시대가 변화하고 환경이 바뀌며 플랫폼이 

진화하더라도 누군가와 소통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해서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 미디어는 기존의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서 가상의 공간으로까지 우리 삶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스마트하고 점차 

편리하게 바꿔 놓고 있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디지털 시대에 문자, 메시저와 같은 일방적인

소통 방식을 넘어 우리는 화상 회의와 같은

실시간이면서 쌍방향인 디지털 환경을 고려한

소통방식까지 생각해야하고 화자도 청자도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소통에 세심함을 기울여야하고,

 

오해의 여지가 있는 명확하지 않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우에는 오류를 내지 않기 위해

다시 소통하고 상대방의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는점에서 온라인 소통에서 화자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 디터민에 맞는 올바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g*****9 202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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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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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확실히 과거와 다르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도 해야 하지만 공부해야 할 것들도 확실히 늘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변화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이죠. 이제는 디지털로 소통하는 법도 알아야지만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던 참이었는데, 이런 정보를 정리해놓은 책을 마침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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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확실히 과거와 다르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도 해야 하지만 공부해야 할 것들도 확실히 늘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변화에 적응해 나가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이죠. 이제는 디지털로 소통하는 법도 알아야지만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던 참이었는데, 이런 정보를 정리해놓은 책을 마침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우리의 삶 자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와 있기 때문이지요.

코로나19로 인해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미래 생존 조건 중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새롭게 생겨난 신조어 등도 알아야 되고 관심을 넓혀봐야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필요한 7가지 소통 방식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디지털 시대에 소통에 대한 관심은 채널, 도구, 표현 방식 등의 변화도

불러일으키고 있잖아요.

이 책의 부재에 있는 디커민이라는 단어를 알아야 하는데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민족의 합성어로, 디지털이 일상화된 시대에 소통을

매개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 말이에요.

어떤 시대에 살건 살아온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소통 방식으로 인한

다양한 오해와 불통의 상황이 벌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것 등을 봤을 때

세상이 여전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본질과 사람 이 두 가지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고 나서 시대의 변화에 맞서 움직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소통의 방식과 변화,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도

생각해 보는 계기도 가져볼 수 있었답니다.

디커민의 시대를 설명해주기도 하면서 SNS에서의 균형이 필요한 삶은

어떤 것인지 이 시대에 말은 또 어때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디지털 공간은 편의성을 갖춘 공간이지만 위험성도 내포되어 있죠.

이렇기 때문에 디지털 문화도 이제는 배워야 하는 하나의 문화가

된 것 같아요. 무분별하게 사용하면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습관들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주기 위해서도

보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나다움을 잃지 않아야 하는 것이잖아요.

디지털이 가져다준 편리함도 있지만 혼란도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용만 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디커민이 될 수 있는 길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류는 역사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하면서 이어져 왔죠.

소통의 방식이 자신이 아는 방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어야 하는 것이죠.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채널의 변화도 왔다는 것을 알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

방식은 계속 배워야만 하는 거였던 것이죠.

아무래도 스마트폰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소통의 방식이기 때문에

혁신이라 불리는 것이겠죠.

그 중의 하나 소셜 미디어는 시공을 초월한 연결과 소통, 공감과 연대를

가능하게 하고 더 큰 의미있는 변화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잖아요.

미디어가 발달했어도,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소통하길 원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게 아닌가 싶어요.

비인간적인 디지털에 감성을 넣는 방법도 생각해보고, 인간의 감정에

집중하고 따뜻함을 전달해보려고 하는 부분도 있잖아요.

디지컬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서는 대면으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제일 위험한 것이 바로 상대의 메시지나 상황을 내 방식대로 해석해서

생기는 오해가 커진다는 것이에요. 사람과 직접 만나 소통을 하다 보면

눈빛이나 제스처를 함께 표현해서 상대방의 의도가 먼저 들어오는데

비대면은 상황이 다른 거잖아요. 그렇다 보니깐 이제는

감정을 설명할 때 더 적극적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태도도

필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뭐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랍니다. 오해를 만들거나

소통의 오류가 생기지 않게

세심한 관찰, 절제된 내용. 인간미를 표현하는 법 등을 알고

수많은 커뮤니티 안에서 내 의도를 잘 전달하고 잘 소통하는

법을 익히려면 명확한 메시지와 구조화된 이야기,

상대방 이해하기, 잘 전달되었는지 들어보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것 등

익혀두면 좋을 팁들을 하나하나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디지털이 발달할수록 디지털 위기에 놓이고, 스마트한 세상이면서

스마트하지 못한 생활 속에 놓은 현대인들에게 진지한 생각을

해봐야 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디지털 세상 안에서도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커뮤브리드 소통을 위해서 더 세심하고

복잡함은 줄이면서 인간미를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오해가 생기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디커민을 위한 디티켓이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즉각적인 답변이 없더라도 상대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세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해 주세요.

업무적인 이야기는 늦은 밤, 주말은 피해주세요.

전송하기 이전에 찬찬히,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부정적인 글 대신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주세요!

디지털 소통에 어려움이 있거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앞으로의 변해갈 세상을 알아가기 위해서도

또 하나의 예절이 생겼음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기에 좋은 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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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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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은 라틴어 ’나누다‘ 어원으로 하는데, 신이 자신의 덕을 인간에게 나누어 준다는 의미로, 사람이 가진 생각이나 감정을 나누고 서로 통한다는 의미이다. 즉, 인간이 혼자가 아닌 공동체를 구성하면서, 상호 간 소통을 위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능력이며, 그 도구로써 언어와 문자를 대표적으로 사용한다. 이 언어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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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커뮤니케이션, 의사소통)은 라틴어 나누다어원으로 하는데, 신이 자신의 덕을 인간에게 나누어 준다는 의미로, 사람이 가진 생각이나 감정을 나누고 서로 통한다는 의미이다. , 인간이 혼자가 아닌 공동체를 구성하면서, 상호 간 소통을 위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능력이며, 그 도구로써 언어와 문자를 대표적으로 사용한다. 이 언어와 문자를 우리는 언어적 표현이라고 칭하며, 몸짓, 행동, , 그림 등 다양한 표현을 비언어적 표현이라고 칭한다. 실제로 하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언어적 표현은 한계에 있거나, 대부분 비슷한 표현밖에 하지 못한다. 반면에 비언어적 표현인 그림이나, 음악, 행위로는 무한에 가까운 표현이 가능하다. 우리의 실생활에서도 언어적 표현은 커뮤니케이션에 20%의 정도밖에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다. 그런데, 이런 커뮤니케이션의 방식과 전통이 인터넷의 발달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언택트(Untact) 코로나 19로 인해 생성된 신조어이자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이다. 20202월부터 지구의 모든 사람의 삶은 비대면으로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국가에서 통제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서 머무는 사람을 칭찬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언택트는 기술을 통해 직원과 소비자가 만날 필요 없이 구매할 수 있게 하는 소비를 말한다. 인터넷, 물류시스템, 인공지능, 기업의 인건비 절감 등 많은 시대의 요구들이 맞아떨어져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제는 언택트에서 on이라는 말을 붙여 온택트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나기 시작했다. 코로나 19가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지 않자, 재택근무, 화상회의, 온라인 수업, 온라인 공연 등 물리적 요건이 필요하지 않은 거의 모든 것들을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형태가 없는 추상적인 문화와 지식은 온라인으로 대체 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통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을 하는 책이다. 우리의 시대는 지금 어디쯤 와있을까? 1999년의 정말 재미있는 개그가 몇 가지 있다. “그러다가 우리 물도 사서 마시겠네”, “앞으로 공기도 사서 마시겠네”, “전화기로 사진도 찍고 텔레비전 보겠네이것들이 세기말 개그프로그램의 단골 소재였다. 10년도 되지 않아 세상은 이것들을 다 현실로 만들어 버렸다. 21세기의 5/1 지점을 지나고 있는 우리는, 매트릭스와 같은 메타버스의 세상과 아날로그와 증강현실이라는 중간에 있다. 현실 세계와 온라인 세계의 중간 지점에서 어떤 세계로 태어날지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다. 우리의 조상은 호모 사피엔스다. 어느 교양 프로그램에서 생각하는 동물이지만, 결국은 소통을 통해 살아남은 종이라고 말한다. 인류보다 훨씬 뇌의 용량도 크고, 근육의 힘이 센 네안데르탈인이 진화의 법칙으로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 맞지만, 소통과 공감을 요구하는 문명은 호모 사피엔스를 선택했다. 과도기의 지금 우리의 현실은 어떠할까? 국가, 인종, 소수자, 성별, 종교, 디지털 등 많은 부분에서 우리는 비뚤어진 공감을 표현해왔는데, 인터넷에서는 익명을 통해 더욱 많은 비뚤어진 공감의 소통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SNS 범죄가 더욱 급증하고 있고, 이에 대한 마땅한 대안은 아직 없다. 소통은 온·오프를 관통하는 인류의 필수 생존요건이다. 인간이 에너지화되는 매트릭스 같은 세상이 아니라면, 결국 인간은 아날로그이든 디지털이든, 결국은 사람과 소통을 해야 한다. 책은 중간 지점에 와 있는 우리에게 새로운 소통의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 소통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비뚤어진 소통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사람을 떠나게 만든 공간에는 소통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a****0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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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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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디지털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시대, 우리는 다양한 형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표현할 수 있고, 타인과의 공감과 소통, 연결적인 구조를 활용해서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원하는 가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이나 부정적인 영향력, 사회문제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며, 반대로 더 높은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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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디지털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시대, 우리는 다양한 형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표현할 수 있고, 타인과의 공감과 소통, 연결적인 구조를 활용해서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원하는 가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이나 부정적인 영향력, 사회문제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며, 반대로 더 높은 수준으로의 발전,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과 성공의 가치와 결과물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활용능력이나 세상과 사람을 향한 일정한 통찰력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모바일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환경변화, 현재상, 그리고 이어지는 미래가치를 위해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서로 교류하며 공감과 소통의 가치를 이어나가려고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소통은 기본적이며 가장 중요한 수단이자 도구, 때로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모든 것들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겠지만, 사실 불변의 가치로 우리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해, 우리는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며 자신을 위해 활용하거나 상호작용, 상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태도를 바탕으로 많은 단위에서의 일처리나 문제해결을 위해 활용해야 한다.

 

 


 

 

 

이 책도 단순히 보기에는 디지털화에 대한 예찬이나 이를 잘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반적인 느낌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사실 책에서는 더 높은 단위에서의 미래가치와 예측,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 정리하는 형태로 독자들에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현상과 주체, 다양한 조건들에 대한 관찰과 탐구, 또는 개인적인 영역에서의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 취미생활이나 가벼운 일상적인 부분에서의 공감능력과 공감대 형성 등 책에서 말하는 연결의 단위나 이로 인해 파생되는 초연결 사회가 제공하는 긍정적인 면이 무엇인지, 이를 알고 새로운 관점에서 판단해 봐야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너무 초조해 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안일한 생각으로 안주해서도 안될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인재상, 경영관리법, 새로운 형태의 기회를 잡기 위해, 어떤 가치에 몰입해서 일정한 성과를 내야 하는지, 그리고 중요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감능력이 왜 필요하며 중요한지, 이를 사회학적인 면에서 접근하며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 책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코로나로 인해 이런 분위기와 속도감이 더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는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대한 진단, 책을 통해 읽으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자. 

 

 

 

 

 


 

m**********m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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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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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바일 한개로 모든지 가능한 시대입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여서 디지털로 소통하는 것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온라인 화상 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고, 기업에서는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재택근무 및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들도 오프라인 행사에서 온라인 행사로 변경하고 있으며, 친구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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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바일 한개로 모든지 가능한 시대입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시대여서 디지털로 소통하는 것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온라인 화상 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고, 기업에서는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재택근무 및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들도 오프라인 행사에서 온라인 행사로 변경하고 있으며, 친구들 만남 또한 가상공간에서 만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디지털케뮤니케이션 + 민족이 합쳐져서 디커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디커민은 어디에서나, 늘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이 제공되어 온라인 접속에 능하고 여러 기능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이 장점이 많지만 단점 또한 존재합니다. 
온라인이 주는 시간, 공간, 인지에서 오는 차이에서 대면 소통에 비해 시간 지연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메시지를 보낸 후에 이 메시지가 실시간으로 확인될 것이란 확신이 없으며, 메시지가 전달 되더라도 반응이 다시 돌아오는 데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정보 제공하는면에도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대면상황이면 현재 상황에 맞게 눈치로 맞춰 갔다면, 온라인에서는 누치로 맞춰 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회의할때에는 하고싶은 말은 먼저 이야기하고 다음에 이유나 근거를 설명하고 다음에 예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회의 진행이 빠릅니다.
디지털케뮤니케이션은 대면 커뮤니케이션 할때에 비해 좀 더 섬세한 에티켓을 요구합니다.
즉각적인 답변이 없더라도 상대를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배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하기, 업무적인 이야기는 늦은 밤, 주말은 피하기, 전송하기 이전에 다시한번더 검토하기, 부정적인 글 대신 긍정적인 표현 사용 등이 필요합니다.
모든 일에 시작과 끝은 사람에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됩니다.
대화할 때 말의 내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 간에 나누는 교감입니다.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디지털커뮤니케이션은 죽은 도구에 불과하게 됩니다.
편한만큼 좀 더 나를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보고 노력하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었으면 합니다.




 

m****3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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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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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디커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 단어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칭한다. 디지털이 일상화된 시대에 소통을 매개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의 문제를 넘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소통의 방식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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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디커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 단어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칭한다. 디지털이 일상화된 시대에 소통을 매개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의 문제를 넘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소통의 방식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하지만 그 방법을 모른다고 말한다. 여기서 그 '방법'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도구가 변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소통이라고 하면 자신이 오랫동안 사용한 방법만을 고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오로지 음성에만 의존하던 시대를 살던 사람들에게 문자와 활자의 발명은 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채널의 변화다. 그러나 그 변화를 눈치채지 못하고 예전의 방식으로 소통하려고 한다. 젊은세대는 문자에 익숙하고 문자 중심의 대화를 한다. 그래서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모든 것을 한다. 스마트폰은 소통의 채널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모든 생태계를 뒤흔들어 버린 혁신적 사건이었다. 디커민은 어디에서나 늘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이 제공되어 온라인 접속에 능하고 여러 기능을 능숙하게 활용한다. SNS를 내 몸의 일부처럼 여기며 살아온 세대임에 정보의 습득 창구나 연결 출구가 너무나 많다. 소셜미디어는 시공을 초월한 연결과 소통, 공감과 연대를 가능하게 하면서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고 있다.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코로나19라는 환경적 요인으로 비대면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비인간적인 디지털에 감성을 넣어 인간 중심의 따뜻함을 원하게 된다. 자신에 대한 집중은 감정에서 시작된다.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배출해야 한다. 감정을 대하는 좀 더 현명한 방법은 자연스레 생겨난 이 감정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는 대신 수용하고 올바르게 다루는 것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 우리가 가장 쉽게 범하는 오류 중 하나는 상대의 메시지나 상황을 내 방식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대면 상황에서는 눈빛이나 제스처로 물리적 거리는 줄어들 수 있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그 순간 내가 보여주는 상활만 내가 이야기한 감정만 전달된다. 그렇기에 나의 현재 상황이나 감정을 상대에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술이 지향하는 것은 결국 사람을 위한 따뜻함이다. 언택트 패러독스를 해소하는 길은 결국 서로가 감성적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읽어 주는 것이다. 

 

 

 

s********3 202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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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시대 환경에 걸맞은 소통방식을 다시 찾아야 할 때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시대 환경에 걸맞은 소통방식을 다시 찾아야 할 때다" 내용보기
이 책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잘 읽기 위해선 두 개의 단어를 명확히 아는 것이 좋다. '디커민'과 '커뮤브리드'이다. 디지털을 잘 알고 MZ 세대라면 금세 눈치 챘을 단어다. 두 단어는 신조어지만 이 책의 이해를 위해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디커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DIGITAL COMMUNICATION)과 민족(民族)의 합성어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민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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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잘 읽기 위해선 두 개의 단어를 명확히 아는 것이 좋다. '디커민'과 '커뮤브리드'이다. 디지털을 잘 알고 MZ 세대라면 금세 눈치 챘을 단어다. 두 단어는 신조어지만 이 책의 이해를 위해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디커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DIGITAL COMMUNICATION)과 민족(民族)의 합성어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민족'을 의미한다.

디지털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칭하고 있다. 또 '커뮤브리드'는 커뮤니케이션과 하이브리드의 합성어로서 '문자, 음성과 같은 언어적 요소와 표정, 억양 등의 비언어적 소통 행위가 서로 합쳐진 것'을 뜻한다. 디지털 세대라면 쉽게 이해가 가는 말이다. 어쩌면 이미 사용 중인 단어인데 아날로그 독자가 잘 몰랐을 수도 있다. 그러나 독자가 아날로그 세대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책에서 설명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의 목적도 '아날로그 감성을 실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희망하는 사람들이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이미 선택의 문제를 넘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소통의 방식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에겐 여전히 세대에 따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소통 방식으로 인한 다양한 오해와 불통의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다.

 

 

원인은 새대간 소통 부재로 일어나는 갈등일 수 있고, 소통 방식의 차이일 수 있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사는 ‘디커민’으로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징, 아날로그적인 소통 방식과의 차이점,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아날로그의 온기를 담는 방법 등 근본적이면서 현실적인 해결책들을 마련할 목적으로 출간됐다.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온(溫)택트 소통은 어려운 것인가. 결국 사람이 거세게 흘러가는 물길에 떠밀려 가듯 디지털이란 물결에 정신없이 휩쓸려 왔다면, 이제 진지한 관찰과 연구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 관찰과 연구의 바탕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주장이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가운 디지털 안에 어떻게 하면 따뜻한 인간의 온기를 담아 제대로 소통할 수 있을지 본격적으로 짚어보는 것이 이 책의 발간 이유다.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이른바 '뉴노멀 시대'에 살고 있다. 이미 펜데믹 상황에서 소통 방식도, 일하는 사람들의 방식도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하나부터 열까지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그리고 그 방식의 변화라는 것이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바뀌었다. 이 비대면 상황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라는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독자들도 누구나 느끼고 있는 점이다. 자주 소통하는데도 왜 소통에서 오는 정감보다는 텅 빈 듯한 차가운 느낌이 들까. 이런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해 뜻 있는 사람들이 모임을 만들었다. '디커민 연구회'다. 이 연구회 회원들이 모임에서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고 연구한 내용을 모아 이 책을 만들었다. 연구회는 이름 역시 토론과 소통을 통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민족'이란 데 뜻이 모아졌다. 이렇게 탄생한 모임이 '디커민 연구회'이다. 디지털이 일상화된 시대에 소통을 매개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다고 연구회는 밝히고 있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온라인 소통은 비대면 소통이라 일방적인 부분이 많다. 우리가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누거나 토론을 벌이거나 함께 놀이를 즐기는 것과 다른 의식적인 그 무언가가 느껴진다. 이것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채워지지 않은' '소통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또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 그걸 나중에 호응하는 방식이라 그런 것 같다. 지금의 SNS가 대부분 이 같은 소통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누군가의 호응에 따라 즉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과 다른' 허전한 느낌의 연속이다. 이런 점을 연구하고 함께 모여(대면이든, 비대면이든) 해결책을 만들어내는 연구모임이 디커민 연구회다. 연구회는 지금까지의 소통 방식, 서로간 느낌의 결과, 앞으로의 비대면 소통의 해결과제 등을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은 모두 8개의 챕터로 이루어졌다. 챕터의 제목만 봐도 뜻을 알 수 있고 저자들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짐작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목만 나열해 본다.

 

1. 미래 생존의 조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 지금 우리는, 디커민

3.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3D 전략, 커뮤브리드

4. 사람과 SNS, 사이시옷 ‘ㅅ’

5. 디커민 말하기의 법칙

6. 디컴, ‘감성’과 함께하다

7. 디커민 경로 이탈 방지 M.A.P

8.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디티켓’

 

 

'커뮤브리드'. 디커민에 이어 독자가 책에서 새롭게 만나는 신조어다. 책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과 하이브리드의 합성어인데 문자, 음성과 같은 언어적 요소와 표정, 억양 등의 비언어적 소통 행위가 서로 합쳐진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특히 온라인에서 커뮤브리드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486이 무슨 뜻인지 알아? 사랑해라는 의미야."

"아! 나도 H워얼V."

지금의 MZ 세대들은 486이 무슨 말인가 싶을 것이다. 90년대 삐삐 시대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좀 다르다. H워얼V(반드시 대문자로 작성)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려고 하면 해석 자체가 불가하다. 그런데 이 단어를 거꾸로 놓고 보면 '사랑해'라는 글자가 어렴풋이 나타난다. 요즘 세대의 또다른 표현이다. 이처럼 메시지에 감성적인 부분도 함께 전달하기 위해 풍성한 어휘와 인간미를 나타내는 세대 간 표현 방식도 알아 갈 필요가 있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는 커뮤브리드를 활용한 인간미를 나누는 두 가지 방법도 소개한다.

첫 번째, '충분한' 제스처를 보여준다. 디지털 언어는 바디랭귀지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좋아요, 슬퍼요'와 같은 얼굴 표정이나 두 손 마주잡은 이모티콘도 디지털 공간에서는 모두 제스처다. 무조건 표현 방식의 가짓수만 늘리라는 것이 아니다. 언택트 상황의 소통에서는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르게 라포 형성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화면을 통해서 '꾸준한'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과도한 리액션은 도리어 반감의 요소가 되기도 한다. 물리적 공간에 함께 있지 않지만, 그럴수록 서로 디지털 언어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을 지향해야 한다는 점을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다.(p.101~102)

 

 

8명의 저자들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책은 하나의 결론을 향해 8개의 장으로 나눠 공동집필했다. 이 책의 결론이자 가장 중요한 어휘는 '공감력'으로 모아지고 있다. 저자들에 따르면 뉴노멀, 새로운 시대에 맞는 가장 중요한 역량은 '공감력'이다. 공감력이 곧 지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공감력은 크게 두 가지인데 그 중에서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엠퍼시(Empathy)'가 동정, 연민의 감정을 나타내는 'Sympathy)'보다 중요하다. 엠퍼시가 높은 사람은 우선 내가 누구인지, 나의 감정과 기질을 먼저 이해하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 이해를 기반으로 타인을 공감하며 나아가 타인의 불편까지 개선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결국 진정한 공감이 '디커민'들이 알아야 할 디지털 소통의 핵심 키(Key) 메시지인 것이다.

 

저자 : 김태희

Comm.on(커뮤니케이션온) 대표이자 방송과 강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나운서로 방송과 행사를 진행하며 체득한 경험과 전국에서 만난 수많은 강의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공부하는 강사, 함께하는 강의'를 지향하며, 같이 만들어가는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소통 메이트로 함께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관계를 잇는 소통의 세계」, 「소통 메이트 : 소통을 돕는 함께하는 말하기」가 있다.

 

저자 : 이주연

PSI 컨설팅 교수센터 연구소장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대구MBC 아나운서, 연합뉴스 TV MC 등 10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MICE전문 입찰 프레젠터로 활동하며 국립 부산 과학관, 국립 새만금 박물관 등 100회 이상의 입찰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IR피칭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국방생태계 전략포럼, 인터모달 기술 개발 국제세미나 등 다수의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했고, SK, 삼성,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등 대기업 및 정부 행사, 국회의원 및 서울시의원 대담을 진행했다. 공동 저서로는 「스토리로 채우고 스피치로 승부하라」가 있다.

 

저자 : 소용호

PSI컨설팅 조직&소통 연구소장. LG유통, GS리테일에서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PSI컨설팅까지 줄곧 HRM 및 HRD 관련 업무를 해 왔지만, 지금도 ‘유통업’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어차피 검색하면 다 나오는’ 이야기를 ‘예쁘게’ 포장해서 전달하지만, 뻔한 것을 뻔하지 않게, 어려운 것을 어렵지 않게 유통하는 방법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그 과정의 고통을 즐기는 사람이기도 하다. 조직과 그 조직에 속한 개인들에게 관심이 많고, 3인의 법칙, 상호학습의 힘, 교육의 효과성에 대한 굳은 믿음을 가지고 다양한 조직에서 활발한 ON/OFF라인 강의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 : 편지윤

온-시프트 에듀 대표로서 서울 한양대학교 학부부터 교육대학원 상담심리 전공으로 석사 졸업까지 마쳤다. 현재는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기업현장과 학교를 오가며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쌓아온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교육생들의 자기성장을 돕고 있다. ‘IF를 LIFE로 만드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함께하는 교육현장 속에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MBTI 분석을 통한 소통역량 강화, 갈등관리를 위한 소통 전략, 공감가는 대화법 등을 주제로 한전 KDN, 한국 EAP협회 등에서 강의, 교안개발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만 명 이상의 라이프를 디자인하고, 전직 금융인으로서 이러한 변화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기본바탕이 되는 금융교육을 통해 꾸준히 소통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4차산업시대를 대비한 진로설계」가 있다.

 

저자 : 이여희

더인컴퍼니 대표. 중국 하북대학교 중국어국제교육 석사. 대학교 및 기업 교육강사로 10년 동안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모든 교육은 ‘현업에 적용 가능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깨어 있는 관점으로 현장과 구성원을 들여다보며 공감되는 동기 부여 및 체득 중심의 교육을 지향한다. 특히, 오랜 시간 다져 온 CS분야의 공력을 바탕으로 서비스교육, 커뮤니케이션, 조직활성화, 리더십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 기상청 기상기후 인재개발원, 한국 EAP협회, KTcs 등의 위촉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정혜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KBS안동방송국 아나운서, 춘천MBC MC 등 10년간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교육청, 법무부, 경찰청, 금융기관 등 내부교육을 진행했고, IT프로젝트 입찰PT를 진행했다. 국가보훈처, 평창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대한민국 WRO올림픽, 현대자동차, KIA, SK 등 대기업 및 정부 행사, 대담을 진행했다. 현재 모바일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취업 및 면접,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출강하고 있다.

 

저자 : 김지우

메디리버 대표.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의료경영학 석사. 의료계 경력 10년 차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기업 Weber Shandwick, Alcon 등에서 메디컬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더 나은 환자경험을 위해 문제를 발견하고, 의료제공자와 환자의 관계를 돕는 일을 했다. 현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외래교수이며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병무청, 통계청, 한국수자원공사, 코레일 등 정부부처와 기업에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고 고객경험을 설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 : 이진미

휴 앤 대표이자 KSCT 한국컬러테라피협회 부회장, 대학교 객원교수, 한국강사교육진흥원 교육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롯데호텔제주, LG카드, 현대아산,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다. 현재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취업, 심리프로그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통으로 세상을 빛내고 함께 어우르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사람들과 함께 사는 세상인 만큼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개발하고 공부하며 현장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이 원하는 치유의 시간, 컬러테라피1』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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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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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젠 정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사회적 모든 일상에 타격을 받고 있지만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는 나라들이 많아지고 있다. 팬데믹 현상으로 시대의 흐름이 전염병 관리 시대로 흐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백신접종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조금씩 고삐를 풀고 있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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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젠 정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사회적 모든 일상에 타격을 받고 있지만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는 나라들이 많아지고 있다. 팬데믹 현상으로 시대의 흐름이 전염병 관리 시대로 흐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백신접종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조금씩 고삐를 풀고 있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어쨌든 그렇다하더라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대세다. 이 책은 전문가 8인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징, 아날로그적인 소통 방식과의 차이점,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아날로그의 온기를 담는 방법으로 근본적이면서 현실적인 해결책들을 알게 해준다.

 

나는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경험한 90년대 20대 시절을 보낸 신세대 즉, x세대다. 그래서 그런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주요 장점과 단점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 디지털에 종속되거나 중독되지 않기 위해 무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디지털 시대를 벗어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편리하고 쉽고, 빠르며,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고,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커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Digital Communication)민족(民族)의 합성어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민족을 의미한다고 하니 줄여서 디커민으로 부르는게 낫겠다. 책은 디커민의 시대를 설명해주면서 SNS에서의 균형이 필요한 삶은 무엇이고 디커민들이 이 시대에 말하기의 법칙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또한 디지털의 단점을 보완하여 따뜻함을 추구하는 감성과 디커민의 사람들과 시민의식을 말해주면서 소통의 부재와 소통의 방법들을 말해준다.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는 이 디지털공간은 대단한 편의성과 함께 위험성도 내포되어 있어 반드시 우리는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때문에 지금부터 인간사용설명서를 매뉴얼 해놓아야 한다.

 

이 책이 완벽한 대답은 아니지만 반드시 이 책을 읽고 기초를 다지는 부분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성을 잃지 않아야 하고 나를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나다움을 찾고 세상에서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들을 인식하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디지털 세상은 우리의 정신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컨트롤 하는 세상과 마주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은 디지털이 가져다준 혼란을 중심으로 디커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우리의 생각들을 확장시켜 준다. 이제 준비하고 디커민 소통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균형있게 만들어가야 한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l*****c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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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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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빌게이츠는 그가 출간했던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 라는 책의 서문에 위와 같이 주장했다. 그가 '다가올 것' 이라 말했던 '10년'이 두번 이상 왔다 간 지금, 그의 말은 여전히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통찰력이 있다. (-11-) "선배님께서 저보다 훨씬 이해도가 빠르신 것 같습니다. 저는 고급 기능까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혹시 고급 기능을 필수적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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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빌게이츠는 그가 출간했던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 라는 책의 서문에 위와 같이 주장했다. 그가 '다가올 것' 이라 말했던 '10년'이 두번 이상 왔다 간 지금, 그의 말은 여전히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통찰력이 있다. (-11-)


"선배님께서 저보다 훨씬 이해도가 빠르신 것 같습니다. 저는 고급 기능까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혹시 고급 기능을 필수적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고급 기능의 매뉴얼 부분은 대리님께서 전담해 주시면 안 될까요? 잘 모르는 제가 학기엔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고 생산적이지 않을 것 같은데요... " (-23-)


누구나 횡단보도 신호등의 빨간색 앞에서 멈춰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빨간색' 이라고 하는 시각적 요소에만 의지하기엔 당신은 너무 바쁘다. 관심 있는 분야의 영상도 봐야 하고, 업ㅋ무나 일상 고유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운전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네비게이션은 경로를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75-)


셀 수 없이 맠ㄶ은 SNS 들이 등장하고, 이용하고, 활용되고 있다.빠르게 급성장했다가 이내 곧 하향 곡선을 그리는SNS 들도 있다. 아무래도 SNS의 주사용자는 MZ 세대가 많은데, 모순되게도 클럽하우스는 청소년 이용 불가 앱으로 시작했다. 10대 층이 없다 보니 30~50대가 주도하는 토론만 반복되었고, 상대적으로 재기발랄한 콘텐츠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136-)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힘이 방어 자세를 버리기 위해서는 용기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기 위해서는 힘이 자신의 고통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 위해서는 힘이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데이비드 그리피스 '힘과 용기의 차이' (-177-)


츤데렐는 뜻은 일본 온라인상에서 유행하던 말이다. 츤데레는 퉁명스럽고 차가운 모습의 '츤츤'과 부끄럽고 따뜻한 태도를 나타내는 단어인 '데레데레'의 합성어다. 겉으로는 차갑고 무서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부드럽고 호의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220-)


1990년대 후반 컴퓨터를 배우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했다.그 시대에만 해도, 타자기에서, 워드프로세스로 전환되는 시기였다. 디지털에 최적화된 세대와 아날로그에 최적화된 섹대가 분리되었다. 베이비 붐 세대에게 컴퓨터는 컴맹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소수의 사람들은 컴퓨터를 직업적으로, 공부하면서 습득하는 정도에 머무르게 된다. 키보드 독수리 타법이 허용되는 시기가 그 때의 모습이다. 물론 이 책에서 언급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강조되지 않았던 시기와 맞물려져 나가게 된다. 


시대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혼재가 나타나고, 다양한 SNS 가 등장하게 된다. 네이버 블로그,다음 블로그, 싸이월드에 익숙했던 디지털 기술들이 서서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웨이보, 티스토리, 트위터 등등 다양하게 바뀌게 되었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구미에 맞는 SNS 를 사용하게 된다. PC 기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이제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이하게 된다.익숙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낯선 디지털커뮤니케이션의 충돌이다. 


즉 새로운 기술, 앱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앱을 사용할 줄 모르면, 편리한 삶을 살 수 없고 , 이익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는 세대에게 홈쇼핑은 익숙하지만, 홈쇼핑앱은 익숙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물론 인터넷 뱅킹이나 금융 서비스도 마찬가지이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일들이 나타나고 있었다. 내가 꿈꾸고 좋아했던 것들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이 단절될 수 있다는 두려움이 싹트면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이 책을 통해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 세대간의 차이 극복,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을 찾고, 세대간의 디지털 언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그 격차는 더 심해질 개연성이 크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에 익숙한 기성세대와 인스타그램,틱톡에 익숙한 MZ 세대는 서로 소통이 단절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 서로 대화하거나, 협력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k*******2 202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