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의 아이들 리뷰입니다 책을 받고 보니 엄청 두꺼워요 3권이 합쳐진 정도에요 그럼에도 읽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네요 작은 아씨들의 조가 특이한 학교 플럼필드를 세우고 아이들의 재미있고 따뜻한 이 이야기를 아이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사주었는데 잘 읽네요 그림까지 애니메이션 그대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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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터 계속해서 소장하고 있는 시리즈가 있다. 바로 더 모던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감성 클래식이다. 현재까지 총 9편이 나왔고 이 책을 8번째로 구매했다. 감성클래식의 가장 큰 장점은 어릴적 TV 에니메이션에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책으로 옮겨놓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감성까지 책에 녹아있다. 읽으면 읽을수록 어릴적 추억까지 되살아난다. 40~50대 분들은 TV를 통해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어릴 적 감성을 다시 느끼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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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아이들 더모던 감성클래식 09 리뷰입니다. 동 애니메이션 기준으로는 작은 아씨들 보다도 더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작은 아씨들은 원작으로 알았다면 그 후속작이 있다는 것은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알았을 정도였죠. 그래서 애니메이션 그림들을 활용한 이 후속권이 나왔을 때 너무 좋았고 ebook으로 나온 것은 더욱 좋았습니다. (공간 문제로 실물책 구매는 제한이 있어서...) 죠와 베어 선생님이 얼마나 이상적인 교육자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어릴때와 다르게 어른의 시점으로는 죠 처럼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실감하게 되니까요. 그녀의 그 기다려주는 교육에 플럼필드의 모든 아이들이 구원을 받은 것이라 생각되요. 특히 낸. 이 아이는 죠의 교육이 아니었다면 당시 시대상황을 봤을 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 어려운 길을 가는 죠와 베어 선생님은 이 책을 보는 저의 존경심을 이끌어내요. 정말 어른이 되어서도 볼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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