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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작가님의 <낭만연애>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리뷰입니다. 추천받아 구매했습니다. 저 역시 남주 입장에서 여주가 말하는 낭만연애가 어떤 연애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지만 여주가 귀엽습니다. 남주가 처음에 연락도 안하고 무뚝뚝한 남자이지만 여주를 만나고 점점 변화고 있어요. 처음에는 좀 답답하지만 온니여주 남주로 변합니다. 둘이 오해도 있지만 길지 않아요. |
|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보니 그것이 행복인지 몰랐다. 신데렐라를 꿈꿔보기도 하고 드라마속 여주인공이 되어보고 싶기도 한 20대를 지나고 현실을 직시하며 결혼하고 아이놓고 정신없는 30대를 보냈다. 정말 결혼은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아서 한 것 같다. 조금이라도 두렵거나 주춤거리는 마음이 있었다면 하기 힘든 것이 결혼인 것 같다. 낭만연애를 꿈꾸던 여주가 무뚝뚝한 남주를 만나지만 사랑을 하게 된 남주는 낭만결혼을 하자고 한다. 절대 흔들리지 않고 변하지 않을거라는 남주의 말에도 사랑에 자신없고 결혼에 주저하던 여주가 오해하고 혼자 절망하던 모습이 왜 그렇게 공감이 가던지.. 사랑은 사람을 바보로도 만들고 행복하게도 만드는 마법과 같다는 표현이 이해되기도 한다. 이 작품의 마지막에 나오는 남주의 생각이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지루하기만 한 독자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고 부담감에 숨이 막혀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행복임을 느끼게 해 준 작품이었다. |
| 엄청 오래전에 출간되었던 소설이라서, 지금감성과 안맞으면어떡하지 너무유치하면 어떡하지 고민했지만 좋은 평이 너무많아서 일단 구매해봤는데, 재밌었어요!!! 살짝 유치한 면이 없지않아있지만, 요즘은 쉽게볼수없는 평범 남여 이야기라서 더 신선했던것도 있고, 옛감성을 떠오르게하는 면도 있고 만족하면서 읽었어요! 여주 너무귀엽고 남주도 멋있어요. 지우랑 진후이야기도 연작으로 내주셨음 하지만 없는것 같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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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 저. [대여] 낭만 연애 총2권 완결 세트. 개인적 취향으로 표지가 예쁘다. 내용은 뭐 그런대로... 내가 늙긴 했나 봄. 제목이 '낭만 연애'인데 별로 낭만적으로 느껴지지 않음. 낭만 연애를 꿈꾸는 재이가 非낭만 연애를 추구하는 서정우를 맞선으로 만나 사랑하는 이야기인데 건조하고 차가웠던 남자가 재이를 만나면서 바뀌어가는 과정이 나쁘지 않음. 근데 좀 지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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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님의 낭만 연애를 보고 쓰는 리뷰 입니다 100프로 페이백으로 대여 이밴트로 이용해서 읽은 낭만연애 구요 요조 작가님 작품은 처름 접해 보는데 저랑은 잘 안맞는것 같아요 재미가 막 없다 그런건 아닌데 저한테는 좀 루즈해요 너~~~~~무 서사가 길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너무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스토리가 안읽히더라구요 그냥 여학생이 그냥 가정폭력 피해자인데 그럼에도 집에 돌아가서 머 어쩌고 저쩌고 그냥 좀 말이안되고 그냥 이해가 좀 안되고 저는 좀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