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로 구매한 집한 악녀는 생존이 목표입니다 리뷰입니다~ 카카xxxx에서 아직 기무가 아니라서 내용을 잘 모르고 평도 많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두개의 몸 한개의 영혼~빙의물이지만 조금 특이 했습니다~ 아드리안과 카일라~ 악녀였던 카일라에게 빙의해서 어릴적 주운 기억잃은 대공 아드리안을 구원하는?내용 입니다~ 도망의 귀재 카일라~그걸 또 다 찾아내는 아드리안~ 아드리안의 입덕부정기?마음을 깨닫기까지는 조금 걸리지만~그 이후엔 매우 절절합니다~ 대여 아닌걸로 구매했어야 했는데~5권이지만 지루할 틈이 없네요~ |
| graiyo 작가님의 집착 악녀는 생존이 목표입니다 리뷰입니다. 한창 책빙물 로판에 빠져있을 때 대여로 구매한 소설입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라 좀 망설였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5권이라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킬링 타임용 소설입니다. 책빙의를 한 여주가 원작을 피하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남주가 반대로 악역인 여주에게 빠지게 됩니다.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일어나 둘 사이의 오해는 깊어지고 여주가 떠나는 등 고구마 구간이 나옵니다. 고구마 구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 괜찮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집착 악녀는 생존이 목표입니다 리뷰 현실에서 내연녀와 사귀고 있는 남편을 찾아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떠 보니 로판 소설 속이었다. 하필이면 서브남 아드리안에게 집착하며 끔살 당하는 악역 클레어에 빙의해버렸다. 그래도 아직 자신에게 희망은 있었다. 아드리안의 얼굴에 자신의 이름으로 낙인을 찍고 고통 속에서 불에 타 죽어 버렸는데, 다행히 아직은 아드리안의 얼굴이 깨끗하다. 이제부터라도 잘해 줘서 악역에서 탈출하고 싶었을 뿐인데.. “여기서 한 발짝도 못 나가. 클레어, 너는 지금부터 내 거야.” 착하게 굴며 집안에서 숨죽여 살다가 여주 언니가 등장하는 날 몰래 도망쳤더니 2년 뒤, 대공이 된 아드리안이 악역 클레어를 찾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