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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와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봤지만 그 중에서도 현실감이 있고,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단순히 저술의 스킬이라든지, 목차 짜고 기획안 쓰고 출판사에 제안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접근해야 읽히는 책이 된다"를 알려주고픈 진심이 느껴진다. 그러한 진심 위에다 오랜 경력에서 비롯된 저자의 내공이 300% 얹혀져, 이 책 자체만으로도 그야말로 장인의 깊은 맛을 내는 훌륭한 작품이라 하겠다. 예비 저자들을 위한 <책 쓰기 완전판>으로써, 내 이름의 책 한 권을 갖길 원하는 예비 저자라면 반드시 일독하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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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름의 책 한 권' 이 작품은 독자로 남지 않고 책울 집필하여 작가가 되고자 하는 예비 작가들에게 책 이라는 의미와 책을 어떻게 집필할까를 아주 쉽게 사실적으로 그려내었다. 내 이름으로 책을 낼 경우 책이 나에게 가져올 변화와 책을 통해 내가 활력과 보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물 흐르듯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었다. 내 책을 내기 위해서 무조건, 몸통부터. 쉬운 글을.... 써라 등등. 그렇게 쓴 글을 기획하고 목차를 정하여 출판하는 과정을 작가의 출판업계 30년 경험을 통하여 쉽게 설명하여 주고 있다. 초보 저자가 갖추어야 할 경쟁력과 자신감을 통하여 내 이름의 책 한 권을 집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나도 책 한 권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준 책이며 도전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이다. 책을 한 권 내실 모든 분들이 필독할 도서라고 생각 되어 적극 추천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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