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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고 만족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괜찮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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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博士의 硏究>는 日帝强占期 때 ≪新小說≫ (1929年) 12月號에 揭載되었던 小說家 金東仁의 短篇小說로 韓國 最初의 創作 SF 小說로 推定되고 作品이다. 一人稱 觀察者 視點의 小說로 敍述者인 '나'가 K博士란 科學者 밑에서 助手로 일하는 C의 이야기를 듣는 式으로 이야기가 展開된다. K博士가 人類의 食糧 問題를 解決하겠다는 遠大한 뜻을 품고 野心차게 거시기한 物質로 代替 食糧을 開發했으나 모든 사람들이 그 食糧의 正體를 알고 嘔吐했고 그 食糧을 만든 K博士 本人조차 矛盾되게도 '똥을 먹은 개의 고기'를 더럽게 여겨 못 먹은 後에야 自身의 硏究가 그 어디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을 깨닫는다는 익살스러운 內容의 小說이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 이 시리즈 전자책은 김동인작가의 k박사의 연구 - 한국문학전집34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학창시절에 읽어보고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
|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김동인 저- k박사의 연구 - 한국문학전집 340] 오래 간만에 훌륭한 우리 단편문학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동인 작가는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습니다. 김동인작가의 주요작품은 배따라기, 감자, 광염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이 있습니다. |